Archive for 4月 4th, 2012

사 설 :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자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이 땅우에 4월이 왔다.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빛내이기 위한 눈부신 혁신적성과들이 일어나고있다.온 나라가 태양절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분위기로 들끓고있다.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이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자기 수령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는 인민은 없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뜻깊은 태양절을 인류사적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행사들을 준비하고있으며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오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부풀어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의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철석의 맹세로 불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며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대화를 송두리채 도륙낸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죄악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역적패당은 《대북정책》의 실패와 그로 인한 북남관계파탄과 정세악화로 곤경에 몰리게 되고 총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자 그 무슨 《통일백서》요,《평가서》요,《토론회》요 뭐요 하는것을 통해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대결정책을 정당화하며 민심과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비렬한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한편으로는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는척 하면서 역겨운 추파도 던지고있다.

그 철면피성과 파렴치성은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후 북남대화를 모조리 뒤집어엎고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리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여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과 같은 몰상식하고 무지막지한 천하악당,만고역적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간다는것은 더는 상상조차 할수 없게 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불순한 체제대결망상에 사로잡혀 북남대화를 체계적으로 파탄시켜왔으며 특대형도발행위로 그것을 송두리채 도륙낸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를 단죄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4.3인민봉기자들의 념원은 실현되여야 한다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오늘은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인 제주도4.3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4년이 되는 날이다.

제주도4.3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기 위한 의로운 반미반파쑈인민항쟁이였으며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을 과시한 애국적장거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1948년에 들어서면서 저들의 식민지지배를 공고히 하고 우리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할 흉심으로부터 남조선에 《단독정부》를 조작하려고 획책하였다.미제의 범죄적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제주도인민들은 집회를 열고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선단정》책동에 견결히 항거해나섰다.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제주도인민들의 평화적인 집회를 무력으로 악랄하게 탄압하면서 횡포무도한 만행을 감행하였다.제주도인민들의 분노와 항거정신은 4월 3일 새벽 2시 한나산의 연봉에서 대중적봉기의 거세찬 불길로 타올랐다.그들은 《미군은 즉시 철거하라》,《〈단선단정〉결사반대》,《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조선통일 만세!》 등의 구호를 웨치며 드세찬 항쟁으로 폭압통치기관들을 습격,파괴하였으며 강제해산당하였던 인민위원회들을 복구하는 등 정의의 투쟁을 힘차게 전개하였다.죽음을 각오하고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으로 하여 제주도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5.10단선》놀음은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본전도 찾지 못한 앙탈질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핵안전수뇌자회의》에서 리명박역도는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역도는 《북핵문제》가 그 무슨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기본문제》라고 피대를 돋구면서 그것을 기본론점으로 만들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였다.또한 회의취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계획에 대해 그 무슨 《합의위반》이니,《중대도발행위》니 뭐니 하고 걸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바람을 일으키려고 분주탕을 피웠다.《새누리당》의 박근혜와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도 이에 적극 동조하면서 우리를 걸고드는 갖은 험담과 잡소리들을 늘어놓았다.

온 남조선땅을 미국의 거대한 핵화약고로,위험한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킨 괴뢰들이 《북핵문제》니 뭐니 하고 떠든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다.더우기 리명박패당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도발》로 광고하며 《장거리미싸일》설까지 들고나온것은 유엔조약도 안중에 없는 정치문외한들의 추태이며 북남대결을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도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준비위원회에서

주체101(2012)년 4월 2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앞두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선거를 위한 조선인민군당대표회,도(정치국),시(구역),군당대표회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도(정치국)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

또한 대표회들에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로 선거되였다.

대표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우리 당 력사에서 네번째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주체101(2012)년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열리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믿음과 충정의 숭고한 화폭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학생소년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주체101(2012)년 4월 2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 길이 빛내이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맹세를 담아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학생소년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3월 28일 친필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불타는 충정의 마음을 안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평양산원 종업원들,문학예술출판사의 기자,편집원들,감나무중대의 첫 지휘관들,개건확장된 신흥관준공식 참가자들,함경북도의 첫 김정일소년영예상수상자들이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일군들과 근로자들,학생소년들은 편지들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앞두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종업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기업소의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시고 기쁨에 넘쳐있던 나날들을 깊은 추억속에 되새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금강산국제관광을 방해하려는 그 어떤 불순한 시도도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대변인담화 –

주체101(2012)년 4월 2일 로동신문

지금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금강산국제관광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있다.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과 관광업체들이 금강산국제관광에 적극 참여하려는 의향을 표시하면서 관광신청과 관광계약,관광시설운영,투자 등을 제기해오고있다.

우리의 해당 단위들에서는 관광객들의 출입국과 운수수단,편의보장을 비롯한 모든 준비를 성과적으로 갖추어나가고있다.

금강산국제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따라 그에 당황망조한 리명박패당은 지금 국제관광을 방해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드러난데 의하면 최근 리명박패당은 제3국의 괴뢰대표부들에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북의 금강산국제관광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무조건 막으라.》는 비밀지령을 내렸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조선로동당 자강도,황해남도,평안북도,강원도,라선시대표회 진행

주체101(2012)년 4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대표자회 대표자선거를 위한 조선로동당 자강도,황해남도,평안북도,강원도,라선시대표회가 진행되였다.

대표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대표회장들에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고 쓴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선군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표회들에는 도의 시,군당과 그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당조직들,도급기관 당조직들에서 선거된 대표자들이 참가하였다.

대표회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 보낼 대표자선거에 대하여 토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1(2012)년 4월 1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월 3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 괴뢰국회의원선거가 박두해오면서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민주개혁세력을 비롯한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리명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극도로 바빠맞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국면을 역전시켜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비렬한 《북풍》조작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북이 대남공세를 강화하고있다.》느니,《선거개입》이니,《남남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렬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고있는가 하면 정정당당한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계획까지 걸고들며 《도발》이니,《유엔결의위반》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만민이 공인하고 신봉하는 영원불멸할 전인류적사상 지난 30년간 주체사상의 총서인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 190여개 나라에서 60여개 민족어로 출판,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연구조직 100여개 결성

주체101(2012)년 4월 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30년이 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였으며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자주시대의 정치대강인 불후의 명저는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지난 30년간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하여 주체사상의 총서인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이 190여개 나라에서 60여개의 민족어로 출판발행되였다.

1960년대부터 국제적판도에서 연구보급되여온 주체사상의 견인력과 생명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여 5대륙의 곳곳에서 연구조직들이 련이어 무어지는 속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연구조직만도 100여개나 결성되였으며 주체사상연구토론회들이 수만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이야말로 만민이 공인하고 신봉하는 전인류적사상이며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영원한 지도사상이라는것이 지난 30년의 자랑스러운 총화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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