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2

선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지침

주체101(2012)년 5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는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계속 힘있게 틀어쥐고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한 사상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에서 선군의 기치밑에 더욱 강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보고있으며 용기백배,기세드높이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신념을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군력이 약하여 나라를 통채로 잃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민족수난의 피눈물나는 력사는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혁명의 총대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이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는것은 영원한 진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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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력사와 함께 청산해야 할 반역당

주체101(2012)년 5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쇄신》의 간판밑에 《변화》의 냄새를 피우면서 저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한편 보수패당은 진보개혁세력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반공화국대결망발들도 련이어 쏟아내고있다.이 모든것이 그 어떤 《근본적인 변화》가 아니라 단지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는것은 지극히 명백하다.

독사가 허울을 벗는다고 그 본색이 달라질수 없듯이 보수패당이 골백번 변신을 해도 그 사대매국적이고 파쑈적이며 반인민적인 본성과 체질에서는 추호의 변화가 있을수 없다.

력대로 《새누리당》은 반동보수의 아성으로 악명을 떨쳐왔다.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유신》독재자의 《민주공화당》과 그뒤를 이은 《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에 이르기까지 그 전신들은 하나같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파쑈폭압으로 악명떨치였다.

진보와 개혁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사회발전의 합법칙적요구이다.하지만 남조선에서는 장장 수십년동안이나 외세의 지배와 친미독재《정권》의 파쑈화책동에 의해 정의와 진보가 무참히 짓밟혀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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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친미주구들을 내세우려는 음흉한 기도

주체101(2012)년 5월 29일 로동신문

오는 12월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를 앞둔 남조선정국에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치고있다.

얼마전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조선반도문제전문가와 전직 고위관료들이 서울에 날아들어 박근혜를 비롯한 《대통령》후보들을 만나 그들의 《대북관》 등을 집중적으로 타진하였다고 한다.보수패당은 때를 만난듯이 그 무슨 남조선미국관계의 《전략적동맹》이니,《발전》이니 하면서 역겨운 추파를 던졌다.이전 백악관과 국무성의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이며 《대통령선거》조작에서 악명떨친 모략가들이 급기야 현지에 와서 《대통령》후보들을 만난 사실은 매우 심상치 않다.그것은 남조선내정에 대한 로골적인 간섭으로서 인민들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자주통일기운을 억누르고 극우보수세력을 적극 비호두둔함으로써 친미독재체제를 계속 연장하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미국이 지금까지 남조선의 정치판을 제멋대로 쥐락펴락해왔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때에는 《후보검증》놀음까지 벌려놓으며 《선거》판을 좌우지한 미국이다.이번 《선거》도 례외로 되지 않으리라는것을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의 남조선행각이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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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종북》지랄증, 무엇을 노린것인가

주체101(2012)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7일 리명박역도는 《라지오연설》이라는데서 《북의 주장도 문제지만 그것을 그대로 반복하는 내부의 <종북>세력, 맹목적인 <종북주의자>가 더 큰 문제》라고 지껄이였다.

동족을 모해압살하는데 미쳐날뛰는 극악한 대결정신병자, 지능지수가 2MB밖에 안되는 정치무능아의 입에서 나온 수작인지라 옳고그름을 따질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새누리당》과 보수언론, 괴뢰검찰과 경찰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총동원되여 《종북세력척결》, 《종북좌파와의 전면전쟁》의 간판밑에 진보민주세력과 야권세력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때에 울려나온 역도의 《종북》타령,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심상치 않다.

원래 《종북》이라는 말은 《북풍》의 변종으로서 남조선의 력대 보수집권패당이 진보민주세력, 통일애국세력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켜 탄압하기 위한 명분으로 날조해낸것이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추악한 내부권력싸움으로 사면초가에 몰릴 때마다 어김없이 《북풍》과 함께 《종북》의 북통을 더욱 요란스럽게 두드리면서 광란적인 파쑈탄압에 매달린 사실, 민심을 잃고 총파멸에 직면할 때나 민심의 심판으로 불리한 《선거》정국이 조성될 때마다 충격적인 《북풍》을 조작하고 정치적적수들을 《종북》세력으로 매도하면서 무차별적인 탄압을 벌린 사실 등을 통해 보수패당의 《종북》타령이 집권부지와 파멸위기모면을 위한 수단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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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평화》의 간판을 도용하지 말라

주체101(2012)년 5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일본방위상이 남부수단에로의 륙상《자위대》파견을 명령하였다.이미전에 수백명에 달하는 륙상《자위대》를 파견한 일본은 이번 조치가 《유엔평화유지활동》에 공헌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쩍하면 그 무슨 《평화와 안전보장》을 내세우는것은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문제는 일본반동들이 입에 올리는 《평화》라는 단어의 진짜의미이다.

명치유신이후 해외침략을 본격화한 일본반동들은 《평화》의 간판을 내들고 청일전쟁과 로일전쟁을 도발하고 조선을 침략하였다.이어 만저우(만주)와 중국본토에 대한 침략,태평양전쟁을 일으키고 무차별적인 파괴와 대량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이것은 일찌기 일본지배층이 평화가 아니라 침략과 전쟁만을 추구해왔다는것을 보여준다.패망후에도 《평화국가》의 간판을 내걸었지만 속에서는 재침야망만이 꿈틀거렸다.일본반동들이 말하는 《평화》란 뒤집어놓은 전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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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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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장성택동지,김양건동지,한광상동지,리재일동지,황병서동지,박춘홍동지,마원춘동지,전일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대성산지도국과 중앙동물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 꾸려진 중앙동물원은 동물학지식을 보급하며 나라의 동물자원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연구사업과 인민들의 휴식을 보장하는 과학문화교양기지이다.

중앙동물원에는 100여정보의 구내에 사슴,노루,꿩을 비롯한 동물들을 놓아기르는 동물보호구형식의 자연동물원과 수족관,코끼리사,맹수사,맹금사,명금사,수금사 등 관상용동물사가 있으며 동물물놀이장,물새 및 물고기사육못,여러가지 편의봉사시설과 오락시설들,동물재주장,수의병원이 있다.

또한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사회인사들,과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 삼가 올린 선물동물들이 사는 동물관,동물사들이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자리잡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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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혁명적동지애,전우애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높이 발양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꽃펴나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온 나라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고있는 오늘 도처에서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한 아름다운 소행들이 끊임없이 발양되고있는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이것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새로운 100년대에도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에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떳떳이 자랑할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는 순결한 도덕의리의 미풍이 높이 발양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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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핵전쟁머슴군의 무모한 도발광기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터질듯이 팽팽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문어구에로 바싹 몰아가며 군사적도발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적도발원점정밀타격》을 광고하며 미공군과 10여일간이나 사상 최대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감행한 괴뢰호전광들은 련이어 지난 21일부터 그 누구의 다양한 《도발위협》에 대처한 위기관리 및 작전능력의 점검과 합동전력운용능력을 높이는것을 목적으로 한 《태극》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25일까지 감행된 이 전쟁연습에 괴뢰합동참모본부와 각 군종 작전사령부급이상 부대는 《전투참모단》을,괴뢰국방부와 남조선미국련합사령부,군단급부대는 《대응반》을 각각 편성하여 참가하였다.

이것은 이번 전쟁연습이 《북의 추가도발》이라는 허구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가하기 위한 극히 위험천만한 실전연습이였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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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뒤흔든 위인칭송의 열풍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태양절 100돐을 경축한 때로부터 어느덧 40여일이 지나갔다.하지만 뜻깊은 그날에 울려퍼졌던 끝없는 태양찬가,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은 지금도 온 행성에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분이시다.그이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태양절 만세!》

나라와 민족,피부색과 언어는 서로 달라도 인류의 태양을 우러러따르는 만민의 마음은 하나로 맥박쳤다.세계가 맞이한 태양절,세계가 경축한 인류공동의 명절이였다.

5대륙 방방곡곡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들이 날아오고 진보적인사들의 열렬한 흠모심과 다함없는 지성이 어린 선물과 꽃바구니들이 대륙과 대양을 넘어 평양으로 왔다.

전세계적범위에서 결성된 100여개나 되는 위대한 김 일 성주석 탄생 100돐 경축준비위원회들이 해당 나라에서 집회,회고모임,토론회,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영화감상회,예술공연 등 광범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함으로써 태양절경축분위기를 더더욱 고조시켰다.세계 1만 2 0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태양절관련 기사편집물들을 저마다 앞을 다투며 집중편집하였다.어디 이뿐이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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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더욱 드러난 전쟁광신자들의 정체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최근 동족과의 대결과 전쟁책동에 환장이 된 리명박패당이 신형추격기구매계획을 발표하였다.신형추격기를 팔아먹으려고 보잉,록키드 마틴회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군수산업체들이 저마끔 달라붙고있다.제안된 총거래대수가 60대에 달하는 추격기들은 첨단수단들을 갖춘 최신예전쟁장비라고 한다.서방의 전쟁상인들과 남조선사이에 추격기거래놀음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스쳐지날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리명박패당의 반인륜적,반민족적죄악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최악의 위기에 처해있다.

남조선괴뢰당국이 북침선제타격작전계획을 수립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이런 판에 첨단군사장비를 제공하려는것은 전쟁광증에 몸살을 앓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게 침략의 날개를 달아주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미국은 최근년간에만도 남조선괴뢰공군에 근 50대에 달하는 《F-15K》전투기들을 넘겨주었다.무장장비증강책동이 전쟁도발로 이어진다는것은 하나의 군사상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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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축복받은 내 조국의 행복동이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 6.6절경축행사소식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폭풍같은 반향 –

주체101(2012)년 5월 27일 로동신문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된다는 격동적인 소식이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계승자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미래인 학생청소년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큽니다.》

청소년과외교양지도국 부국장 김문걸은 태양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뜻깊게 경축하게 되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얼마전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은정속에 초도의 학생들이 뜻깊은 평양견학의 나날을 보내였다.외진 섬마을 학생들이 수도 평양의 가는 곳마다에서 귀빈으로 받들리우며 특전특혜를 다 누리는 광경을 직접 목격하면서 정말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복받은 어린이들은 세상에 없다는 격찬이 저절로 터져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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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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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관리운영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인민이 누리는 기쁨과 행복에서 자신의 만족과 보람을 찾으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계시였던 어버이장군님의 하늘같은 사랑을 그대로 안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5번째로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박춘홍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대성산지도국과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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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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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량청송동지,박춘홍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창전거리건설에 참가한 군부대들과 시공단위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이민위천사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구상과 의도에 따라 만수대지구에 건설되고있는 창전거리가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이 높이 모셔진 드넓은 만수대언덕주변에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인민극장과 아동백화점을 비롯한 각종 봉사시설들이 완공됨으로써 평양시가 혁명적수령관이 선 웅장화려한 도시,인민의 리상에 맞는 수도로 훌륭히 전변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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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량청송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어버이장군님과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리여 문수지구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물결모양의 뽈트라스를 이고 특색있는 건축형식으로 일떠서고있는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은 선군시대에 자랑할만 한 또 하나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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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주체101(2012)년 5월 25일 로동신문

수령의 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해나가는 우리의 혁명위업은 오늘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강령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 기치따라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위대한 투쟁강령이 제시된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온 사회를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하자,이것이 오늘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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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지난해 2월 이곳 군부대를 시찰하시고 지휘부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날 임무수행으로 영광의 자리에 참가하지 못한 일군들이 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후날 그들과도 기념사진을 찍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남기신 그날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군부대일군들과 직속구분대 군인들을 모두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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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주규창동지,김경옥동지,황병서동지,김영철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자기들의 부대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뜨겁게 소용돌이치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혁명사적교양실과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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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국토관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1(2012)년 5월 2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나라의 국토를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일신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국토관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여야 강성번영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후대들에게 풍만한 자원과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줄수 있다.이것은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삶의 신조로 새긴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며 량심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를 계기로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에서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국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로작은 천만군민을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열렬한 애국의 호소이며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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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5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8개국수뇌자회의선언에 우리를 걸고드는 내용이 언급된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8개국수뇌자회의 참가자들이 회의선언이라는것을 통하여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부당하게 걸고든것을 단호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정의와 진리를 외면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비호두둔하는 악습에 물젖어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8개국집단의 무모한 정치적도발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경제강국건설의 필수적요구에 따라 자주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당당하게 끊임없이 행사할것이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때문에 생겨난것이며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억제력은 순간도 멈춤없이 확대강화될것이다.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길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의 철회를 행동으로 보여주기 전에는 언제 가도 열릴수 없게 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의 태양은 바로 김 정 은동지이시다 – 인류가 낳은 천출위인에게 세계 진보적인민들 다함없는 흠모와 지성 표시 –

주체101(2012)년 5월 22일 로동신문

국제사회의 관심과 이목이 지금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뛰여난 령도력,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선군조선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로 집중되고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고 새로운 100년대를 맞이한 력사의 나날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러러 만민이 터친 열화같은 칭송은 온 누리를 진감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또 한분의 자주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

영광의 4월,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열린 주체사상세계대회는 비상한 력사적의미를 인류정치사에 아로새기였다.

대회에서 채택된 평양선언은 김 정 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하늘땅 끝까지 따를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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