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시 : 주체100년사는 수령복을 노래한다 -이 서사시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드린다- 조선작가동맹 시문학분과위원회
아득한 세월 저 멀리
주체원년이 시작되던 100년전 그날
하늘이
무엇인가 예고하며 그 며칠째-
구름장들은
모였다 흩어지고 흩어졌다 모여서
엉켜돌며 움씰거리더니
그날 새벽
천지공간을 휘두르는 불칼인양
번쩍이며 가로세로 달리는
번개불 번개불
천상천하를 들었다놓으며
드릉드릉 뒤흔드는 천둥소리(전문 보기)
아득한 세월 저 멀리
주체원년이 시작되던 100년전 그날
하늘이
무엇인가 예고하며 그 며칠째-
구름장들은
모였다 흩어지고 흩어졌다 모여서
엉켜돌며 움씰거리더니
그날 새벽
천지공간을 휘두르는 불칼인양
번쩍이며 가로세로 달리는
번개불 번개불
천상천하를 들었다놓으며
드릉드릉 뒤흔드는 천둥소리(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