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및 단체,개별인사들에게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중대국가정치테로행위를 폭로하는 문건 발송 – 외무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단체들에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을 비롯한 해당 기관,단체들에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중대국가정치테로를 기도한것과 관련하여 공화국에 침투하였다가 체포된 전영철의 기자회견문을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보내였다.
기자회견문은 8월 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유엔안전보장리사회 반테로위원회를 비롯한 유엔기구들과 유엔사무총장,유엔총회 의장,유엔사무국 해당 인사들에게 발송되였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를 비롯한 단체들도 8월 2일 세계평화리사회,국제반제조정위원회,국제인민투쟁련맹,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등 34개 나라의 93개 국제기구 및 단체,개별인사들에게 기자회견문을 보내였다.
문건에서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범죄행위를 폭로하고 해당 국제기구와 단체들에서 이를 저지시키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