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12

축 하 문 –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과 전국의 로병들,전시공로자들에게 –

주체101(2012)년 7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들끓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의 참가밑에 진행되는 이번 전승절경축행사는 위대한 선군령장의 세련된 령도따라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이며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영웅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떨치는 대정치축전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뜻깊은 전승절에 즈음하여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전시공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해방후 정규무력으로 개편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우리 인민군대가 《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한것은 전세계의 예상을 뒤집어엎은 군사적기적이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비범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통일단결의 위력,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자랑찬 승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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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을 위한 성대
                    한 연회가 27일에 목란관과 인민문화궁전,옥류관,청류관,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Korea Info]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

주체101(2012)년 7월 29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뜻깊게 경축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의 결전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가장 뜨거운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지난 3년간에 걸친 조국해방전쟁은 현대전쟁사에서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

1950년 6월,최신장비로 무장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도발적인 침략전쟁을 일으키자 세계는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 평양에서 열린 내각비상회의장으로 들어서시는 우리 수령님의 호탕한 웃음소리와 함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울려퍼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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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해야 한다

주체101(2012)년 7월 29일 로동신문

조선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지 59년이 지났다.조선정전협정은 평화보장을 위해 체결되였다.그러나 오늘까지 조선반도에서는 공고한 평화와는 거리가 먼 사태가 지속되고있다.

미국은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서는 무력축감움직임을 보이면서도 조선반도를 둘러싸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무력을 체계적으로 증강하고있다.남조선과 일본 등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을 비롯하여 현대적인 미군무력이 집중전개되고있다.오늘 지구상에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처럼 방대한 미군무력이 배비되여있는 곳은 없다.

미국은 일본,남조선괴뢰들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면서 새로운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주도하의 전쟁연습들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빈번히 벌어지고있다.여기에 각종 전술,전략무기와 첨단장비,정밀유도무기 등 방대한 현대적전쟁수단들이 투입되여 우리의 전선,후방,종심을 기습타격하기 위한 훈련들이 벌어지고있다.

지난 조선전쟁도발날자를 계기로 남조선에서 감행된 미국과 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에서는 우리 공화국기를 표적물로 삼은 사격연습까지 벌어졌다.이러한 군사연습들이 임의의 순간에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동상에 전승절경축행사에 초청된 전쟁로병대표들과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주체101(2012)년 7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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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에 초청된 전쟁로병대표들이 27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펼치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대표들은 태양영생의 언덕에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대표들은 미제를 타승하고 20세기 인류해방투쟁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의 보고 –

주체101(2012)년 7월 28일 로동신문

동지들!

오늘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넘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7월 27일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제2의 해방의 날입니다.

뜻깊은 전승기념일을 맞으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임에 의하여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전시공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또한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강성국가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전체 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아울러 조국해방전쟁에서 자기의 고귀한 생명을 바친 인민군영웅전사들과 애국렬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은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1(2012)년 7월 28일 로동신문

승리의 7.27을 맞이한 선군조선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백승의 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뜻깊은 이 시각 우리 겨레는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끝없이 강성번영할 민족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으며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 전진해나갈 불타는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선군의 위력으로 반제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쳐온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60여성상에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선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혁명방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함께 전승절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을 관람하시고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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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의 7.27을 안아온 조국방위자들의 노래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공연이 2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인 봉화예술극장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국주의침략자를 타승하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과 흠모심,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전승절을 경축하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 정 은원수님께서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장내에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과 부인 리설주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관람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지략,고매한 령군풍모를 지니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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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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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량청송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의 지휘관들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류경원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속에 류경원의 외부를 보시면서 류경원을 비롯한 최근에 일떠서고있는 건축물들이 다양하고 특색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시원하면서도 깨끗하게 꾸려진 홀에 들어서시여 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듣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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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승리의 7.27은 우리 조국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1(2012)년 7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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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 일 성동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7.27은 승리자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게 하는 의의깊은 제2의 해방의 날이다.

우리는 지금 류다른 환희와 격정속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중대한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다.이번에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선군혁명의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주는 민족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된다.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경축행사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고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전례없는 대경사이다.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피끓는 청춘을 바쳐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영웅전사들에게 가장 뜨겁고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력사의 해 2012년에 맞는 7.27은 전세대들이 이룩한 업적과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며 반제투쟁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혁명적명절로 될것이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반제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쳐온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며 자랑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국주의를 타승한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 경애하는 김 일 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에 관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

주체101(2012)년 7월 27일 로동신문

주체로 빛나는 김 일 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된 력사의 해에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전승의 축포가 오르던 력사의 그날을 더듬어보는 전쟁로병들로부터 전후의 새 세대들에 이르는 우리 인민모두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가장 포악한 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우리의 사상의 승리,전략전술의 승리,정신의 승리였다.

선렬들이 물려준 위대한 전승의 업적과 전통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최후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승의 기치이다.

 

                           1.위대한 주체사상,선군사상의 빛나는 승리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전쟁의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시였다.

1945년 가을 온 나라가 해방의 감격으로 설레이던 그 시기에 벌써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미국의 정치군사적움직임과 당시의 국제적환경을 예리하게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그의 침략적인 대외전략과 대조선정책의 본질을 주체적립장에서 규명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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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성대히 진행

주체101(2012)년 7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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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인 릉라인민유원지가 훌륭히 일떠서 완공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계기로 우리 식의 희한한 창전거리가 건설된데 이어 릉라인민유원지가 세계일류급의 종합적인 유원지로 꾸려짐으로써 세계를 향해,인민의 최고리상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김 정 은시대,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뚜렷이 과시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릉라도에 위치한 유원지는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과 미적지향,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곱등어관과 물놀이장,유희장,미니골프장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연건축면적이 근 1만 5,000㎡에 달하는 릉라곱등어관은 건축물의 조형화,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되였으며 공연수조와 보조수조,편의봉사시설들을 충분히 갖추고 곱등어들의 재주를 보여주며 여러 바다동물들에 대한 상식을 주는 문화정서생활거점으로 되였다.

릉라물놀이장은 4개의 주로를 가진 물미끄럼대와 덕수터,조약대,물놀이수조,롱구장과 배구장,모래터배구장 등이 인민의 유원지라는 이름에 맞게 잘 꾸려진 만점짜리 시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어머니당이 베풀어준 하늘같은 은정,인민의 만년재부 –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평양에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 완공 –

주체101(2012)년 7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청사에 특기할 대축전으로 맞이하는 혁명의 수도 평양에 희한한 새 풍경이 펼쳐졌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동상을 모신 만수대지구에 웅장화려한 창전거리가 보란듯이 건설된데 이어 전승절을 맞으며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완공되였다.

풍치수려한 릉라도가 곱등어관,물놀이장,유희장 등을 갖춘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전변되였다.문수지구의 대동강반에는 종합적문화후생시설인 류경원과 대중적체육봉사시설인 인민야외빙상장이,대성산지구에는 평양민속공원이 멋들어진 자태를 드러냈다.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평양남새과학연구소와 평양화초연구소가 대규모의 남새 및 화초연구,생산기지로 능력확장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를 받들고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은 애국의 열의와 충정을 다하여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세상에 자랑할만 한 인민의 재부들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축전,온 나라의 대경사

주체101(2012)년 7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경축행사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는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존대하는것은 총대로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의 전통이며 우리 사회의 고상한 정신도덕적기풍입니다.》

이번 전승절경축행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나아가는 김 일 성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이 시작된 력사적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이번에 초청된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은 전당,전국가적인 커다란 관심속에 성대한 전승절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되며 평양시안의 여러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참관하면서 의의있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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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1(2012)년 7월 26일 로동신문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59년이 지났지만 전쟁은 아직도 법적으로 종결되지 못하고있다.

원래 조선정전협정은 조선반도에서 모든 외국군대를 철거시키고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는것을 목표로 하여 3개월안에 정치급에서 협상을 시작할것을 명기한 과도적조치였다.

그러나 미국은 고의적으로 정전상태를 장기화하는 길로 나갔다.

1953년 11월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친미적인 통일》을 실현하는것을 최종목표로 정하고 그것이 실현될 때까지 정전체제를 유지하면서 남조선을 저들의 《군사동맹국》으로 만드는것을 정책화한 《국가안전보장회의결정 NSC 170》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은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제네바회의를 파탄시켰으며 정전협정에 어긋나게 핵무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반입하고 각종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평화협정체결을 한사코 회피하고 교전상태를 지속시키는것자체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가장 대표적인 표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준공을 앞둔 릉라인민유원지를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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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릉라인민유원지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곱등어관,물놀이장,유희장을 비롯한 1단계 릉라인민유원지개발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낸데 이어 릉라도를 중심으로 모란봉과 문수지구를 련결하는 삭도와 수족관건설을 비롯한 2단계 개발사업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릉라인민유원지에 나오시였다.

장성택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김영일동지,김양건동지,김평해동지,문경덕동지,리재일동지,김병호동지,박춘홍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릉라인민유원지개발사업에 참가하고있는 군부대지휘관들과 유원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광란하는 자연의 횡포를 물리친 위대한 사랑의 힘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비행기를 보내시여 큰물로 사경에 처한 60명의 생명을 구원해주시였다 –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 우리 당이 꽃피운 사랑의 전설이 또다시 전해져 천만의 심장을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23일 갑자기 들이닥친 큰물로 생사기로에 있던 평안북도 운산군 좌리의 주민들과 이곳에서 일하던 로동자들 60명의 생명을 위해 비행기를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푸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충직하게 받드시여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아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힘이 자연의 광란을 물리치고 사경에서 헤매이던 평범한 근로자들을 구원하는 기적을 낳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펴주는 정치,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정치가 바로 우리 당의 인덕정치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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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7.27의 선언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추억은 살아있는 력사의 진실이며 래일에로의 메아리이기도 하다.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내 조국의 전투적행로에 격정의 봉우리로 솟아 이 땅의 강의한 주인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조선의 7.27,

해마다 맞는 7.27이건만 이해의 전승절을 맞는 천만군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기념하는 군민의 환희가 강산을 들끓이고있다.

전승의 열병식장에서 빛난 훈장 번쩍이며 김 일 성원수를 우러러 만세를 터치였던 백발의 전쟁로병들이 또 한분의 위대한 원수의 축복속에 개선대오마냥 평양으로 오게 된다.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기에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굴함없이 싸워 승리함으로써 후손들이 두고두고 자부에 넘쳐 계승해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산모범을 창조한 로병들의 모습이 새 세대들의 눈가에 숭엄히 새겨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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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와 야합한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 감행하려다가 적발폭로된 남조선괴뢰들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음모는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압살을 노린 외세와 그 앞잡이들의 공모결탁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에서 말기증세를 보이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전례없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면서 긴장격화의 어지러운 회오리바람을 일구고있다.그러면서도 저들의 군사적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고리타분한 《북의 도발》과 《위협》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고있다.미군부와 일본반동들도 우리를 걸고들며 북이 《긴장을 격화시킨다.》느니,괴뢰들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는것이 《당연하다.》느니 하며 북침열에 들뜬 괴뢰들을 동족대결에로 극구 부추기고있다.불집은 저들이 일구고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것은 도발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이번 국가정치테로행위는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함께 벌리는 무분별한 무력증강놀음과 전쟁연습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리명박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는 그들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선에서 감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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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적인 강경조치로 대응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행위가 도를 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배후조종밑에 우리 공화국에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고 기여들었던 적대분자가 적발체포되였다.이번 특대형파괴음모사건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을 말살하기 위한 미제의 악랄한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무력으로도 경제제재로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할수 없게 되자 미제는 그 근본원인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에 있다는것을 깨닫고 그것을 해치기 위한 발악적책동에 매달리고있다.국가예산에 특별항목을 별도로 정해놓고 반공화국모략단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심리모략전과 내부교란작전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사실,지난 6월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무성의 《북조선인권특사》라는자가 미국이 올해에 1 000만US$를 《북조선의 내부교란》을 위해 활동하는 모략단체들에 제공할것이라고 발표한 사실,바로 그 직후에 특대형테로음모가담자가 우리 땅에 기여들었다가 적발체포된 사실 등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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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주체101(2012)년 7월 24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올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전승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

전승절경축행사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전진하는 영웅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민족적존엄을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떨치는 승리자들의 대축전이다.

이 땅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근 60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세대가 바뀌고 산천도 변했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날이 갈수록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무력으로 개편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군대와 5년전까지만 해도 망국노의 운명에 처해있던 인민을 이끄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날강도 미제와 그 주구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넣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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