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9th, 2012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52군부대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52군부대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철해동지,조선인민군 상장 전창복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구분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구분대에 도착하시자 군부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김 정 은 결사옹위!》의 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며 창공높이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꿈같은 행복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 경애하는 김 정 일동지의 불타는 애국헌신장정에 대하여

주체101(2012)년 8월 7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새 아침이 밝아오는 조국땅에 백두산천출위인의 숭고한 애국애민의 최고정화인 김 정 일애국주의가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조국의 방선초소와 온 나라 협동벌,성강과 강선의 야금기지 그리고 룡성과 락원의 대기계제작기지와 흥남,남흥의 화학공업지구를 비롯한 전국각지의 일터와 마을들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며 천만군민을 열렬한 애국충정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비상한 애국열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한평생을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달리는 야전렬차에 계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애국공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애국애민을 천품으로 지니신 어버이장군님은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의 수호와 번영을 위한 간고한 영웅적투쟁을 백전백승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혁명가,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공화국군사적경거망동으로 얻을것이란 수치와 자멸밖에 없다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표 미군측에 항의통지문 발송 –

주체101(2012)년 8월 7일 로동신문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대결소동이 날을 따라 악랄해지는 속에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를 겨냥한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하려 하고있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극악무도한 국가정치테로음모를 꾸민데 이어 남조선전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려는 호전광들의 무모한 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는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다.

미제는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기 위해 훈련이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연습》이라고 광고하면서 유령기구인 《유엔군사령부》를 내세워 우리측에 이른바 《사전통보》를 하는 어리석은 광대극까지 벌려놓고있다.

제반 사실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기어코 타고앉으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침략흉계가 본격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음을 더욱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철저히 결산해야 할 북남관계파괴죄악

주체101(2012)년 8월 7일 로동신문

7.4공동성명에서 천명된 조국통일3대원칙은 우리 민족이 통일운동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구현해야 할 투쟁강령이라는것이 력사와 현실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우리 나라의 통일은 민족공동의 자주통일강령인 조국통일3대원칙에 기초하여 실현되여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확고한 의지로 되고있다.

조국통일3대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져왔다면 북남관계는 획기적으로 전진하였을것이다.조선반도평화는 한층 공고화되고 조국통일운동도 그만큼 활성화되였을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너무도 참혹하다.자주통일시대의 성과물들은 여지없이 짓밟히고 북남관계는 대결과 파국의 최극단으로 치달아올라 이제 더이상 수습하기 어렵게 되였다.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며 특대형테로행위도 서슴지 않는 역적패당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는 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북침을 위한 위험한 군사적모의

주체101(2012)년 8월 7일 로동신문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공조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방성 부장관과 괴뢰외교통상부 장관 김성환,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사이에 련이어 벌어진 군사적모의를 놓고도 그것을 알수 있다.미국방성 부장관이라는자는 《아시아지역에서의 전략적균형재조정》의 중요성이니 뭐니 하면서 새로운 국방전략에 따른 《동맹강화》와 그 누구의 《동향》과 《대북정책》공조방안 등에 대해 괴뢰들과 모의하였다.한편 괴뢰들은 미국이 《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다.》느니 뭐니 하고 상전을 추어올리면서 남조선미국《동맹강화》를 극구 구걸하였다.지금 괴뢰패당은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이 조선반도와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떠들어대고있다.이번 군사적모의는 우리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과 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낸 상전과 주구의 위험천만한 반공화국대결음모이며 북침전쟁도발꿍꿍이판이였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까지 감행하며 북침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이런 엄중한 사태속에 상전과 주구사이에 벌어진 북침전쟁모의는 제2의 조선전쟁을 예고하는 신호탄을 쏴올린것이나 다름없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20120806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철해동지,김병호동지,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운곡지구종합목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우유를 먹이시려고 언제나 마음써오신 어버이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새 세기의 본보기목장으로 일떠선 종합적인 축산기지이다.

광활한 부지면적에 자리잡고있는 목장에서는 소,돼지,염소를 비롯한 집짐승들을 대대적으로 길러낼뿐만아니라 질좋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우유 등 각종 축산물들을 생산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비육소원종장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원종장을 돌아보시면서 소목장들에서 요구하는 우량품종의 송아지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신성한 동상과 대기념비들을 파괴하려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까지도 서슴지 않는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는 하늘에 닿고있다.

오늘 북과 남,해외를 막론하고 누구나 조국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바라고있다.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정치테로행위는 민족의 념원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반역행위이며 악랄한 도전이다.

이번에 감행된 미국과 리명박패당의 특대형파괴암해행위는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흔들어 체제전복을 기도한 용납 못할 중대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절세위인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자기 령도자와 뜻도 숨결도 같이하는 자주적인민으로 자라났다.백두산절세위인들을 떠나 우리 민족의 재생과 영광,밝은 래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지키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로 자리잡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통할수 없는 서툰 잔꾀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최근 역적패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에서 천명된 우리의 추상같은 선언에 당황망조하여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횡설수설하고있다.

괴뢰정보원과 통일부패거리들은 특대형테로범죄에 대해 아직도 모르쇠하며 딴전을 피우고있을뿐아니라 처단대상이 된 범죄의 주모자들은 눈물까지 줴짜면서 그 무슨 《위협》이니,《위축되지 않겠다.》느니 하는 노죽을 피우고있다.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노호한 징벌의지앞에 질겁한 범죄자들의 아우성이며 사태의 책임을 모면하려는 연극이다.

《사실무근》이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그것은 죄지은자들의 구차스러운 변명으로,범죄사실에 대한 반증으로 될뿐이다.이번 테로범죄의 진상은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났으며 역적패당의 범죄를 확증하는 증거들은 가뜩하다.

이번 특대형정치테로가 우리에 대한 역적패당의 체질적인 적대의식과 극단적인 대결정책의 필연적귀결이라는것은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정치외교사에 길이 전해질 불멸의 서사시적화폭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1년치고 제일 무더운 삼복철이다.우리 인민은 새 세기의 첫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여름의 뙤약볕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5만여리의 로씨야방문길을 헤쳐가신 로고와 헌신의 나날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잊지 못할 그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의 외교활동으로 국가수반외교사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혁명적의리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으며 비범한 결단으로 세계정치계의 흐름을 바로잡아주시였다.세계가 그이의 로씨야방문길을 걸음걸음 따랐고 우리 장군님에 대한 위인칭송의 열풍이 로씨야는 물론 온 지구를 뜨겁게 달구었다.

                                     5만여리에 수놓아진 흠모의 세계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 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정치가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태평양연안의 국경마을 하싼에서부터 서북단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 이르는 5만여리의 로정을 오가시며 로씨야인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과 극진한 환대를 받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운명을 건 모험을 하지 말라

주체101(2012)년 8월 6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리명박역도패당이 꾸민 특대형테로음모에 미국이 깊숙이 개입하였다는 진상이 드러난것으로 하여 조미관계는 극도로 팽팽해지고 조선반도정세는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

바로 이러한 때 미제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는것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이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과 5만 6 000여명의 남조선괴뢰군,44만여명의 민간인을 참가시키며 《유엔군》의 간판밑에 지난 조선전쟁에 개입하였던 여러 나라의 군사인원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호전광들이 최근 군사분계선지역에 배비한 지뢰방호특수차량까지 이번 전쟁연습에 동원하려 하고있는것이다.이것은 적들이 지뢰방호특수차를 앞세우고 북침공격전을 련마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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