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설 : 위인을 알아본 백마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3권에는 《백마에 대한 추억》이라는 제목이 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에 그토록 감회깊이 추억하신 백마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하늘이 낸분이시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잊지 못해 자주 추억하군 하시던 백마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어느 한 전투에서 로획한것이였다.
전투가 한창 벌어지고있을 때 백마 한필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투를 지휘하시는 곳으로 달려왔다.
전령병이 지휘처가 로출될것 같아 백마를 여러번 쫓았지만 백마는 네다리를 떡 뻗치고 움직일줄 몰랐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마의 갈기를 쓰다듬어주시자 백마는 공손히 고개를 주억거리는것이였다.이렇듯 그 의거부터가 신비로왔던 백마의 그후행동이 사람들을 깜짝 놀래웠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