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3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인민무력부 발표회 진행

주체102(2013)년 12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을 맞으며 최고사령관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인민무력부 발표회가 28일에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와 인민무력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령,군관들이 발표회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 출연자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최고사령관기를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신뢰의 정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최룡해동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충정의 최고귀감이시다》라는 제목에서 다음과 같이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도록 하시여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신다.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심오한 철학적깊이와 통속성으로 일관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가 우리 혁명과 세계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시고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수령영생의 확고한 사상적기초를 안겨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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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조선의 중대사변들

주체102(2013)년 12월 29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두번째 해인 2013년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이루어진 력사적인 해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보내시는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첫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을 들으며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백두산기슭으로부터 서남단의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그 어디서나 류례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세차게 설레였으며 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할 굳은 결의에 넘쳐있었다.

제3차 지하핵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된 핵시험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강성국가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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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3168군부대,제695군부대 군인들의 격술훈련을 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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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3168군부대,제695군부대 군인들의 격술훈련을 보시였다.

최룡해동지,김원홍동지,김경옥동지,황병서동지가 훈련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훈련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군인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대회참가자들은 자기들과 함께 훈련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훈련장은 전투적기백으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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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도하는 불멸의 대강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을 맞이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진로를 밝혀주시고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께서와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할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령도하시면서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최후승리의 표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2년간 중요대회들에서 하신 연설들과 력사적서한,론문들을 비롯한 위대한 명저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중대한 력사적전환의 시기에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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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최고사령관과 전우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조선의 12월은 뜨겁다.

눈보라일고 추위가 사나와도 위대한 장군복이 대를 이어 내린 민족사적대행운을 누리는 행복으로 온 강산이 설레인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월 30일은 12월 24일과 함께 우리 혁명사에 대경사의 날로 빛나고있다.

세월의 년륜은 어느덧 두돌기를 긋고 천백배로 뭉친 우리의 선군대오는 승리만을 떨치며 노도와 같이 진군해왔다.

이 거세찬 대하가 시대와 력사에 새긴 불멸할 이름은 무엇인가.

최고사령관과 전우!

우리는 이 긍지높은 부름으로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될 휘황찬란한 미래를 내다본다.

 

 

총대는 강하다.

허나 그보다 더 강한것은 그 총대에 흐르는 인간의 뜨거운 피와 정이다.

온 세계에 전설의 군대로 영광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사령관과 한피줄을 이은 전우대군,동지의 강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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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차게 분출하는 우리 민족의 통일애국의지는 그 누구도 꺾을수 없다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운동사의 한페지를 새기며 격동속에 흘러온 주체102(2013)년이 저물어가고있다.이 시각 우리 민족은 식을줄 모르는 애국의 열정과 굴함없는 신념,억센 투지로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조국통일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한해를 긍지높이 되새겨보고있다.

 

온 겨레를 통일애국투쟁에로 부른 장엄한 포성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는 우리 겨레가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운동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유훈입니다.》

새해의 첫날 아침 해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하여 우리 겨레 누구나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로 하여 감격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였다.신년사의 구절구절마다에 흘러넘치는 뜨거운 동포애와 철석의 통일의지,민족단합의 웅대한 뜻은 그대로 온 겨레에게 새 힘을 북돋아주고 찬란한 통일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슴뿌듯이 안겨주었다.6.15의 기치높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그대로 올해 우리 민족이 들고나갈 투쟁의 지침,승리의 표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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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로동계급은 남조선의 민주로총본부에 괴뢰경찰병력을 강제로 들이밀어 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괴뢰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폭압만행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2일 괴뢰보수패당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여 파업에 일떠선 철도로조의 지도부성원들을 체포하기 위해 5 000여명의 방대한 무장경찰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 청사의 현관문을 함마로 까고 들이쳐 최루액까지 쏘아대면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130여명을 집단적으로 련행하는 천인공노할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적수공권인 로동자들에게 완전무장한 수천명의 살인귀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감행한 류혈적인 탄압은 력대 군부파쑈깡패들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민중대학살사건들을 그대로 재현한것이다.

무고한 로동자들을 동족으로가 아니라 군사작전의 대상으로,적으로 규정하고 벌린 괴뢰역적패당의 이번 강제진입란동은 온 남조선땅을 증오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민주로총은 괴뢰패당의 야만적인 탄압만행을 로동자전체를 적으로 보고 무자비하게 짓밟으려는 선전포고로 락인하고 박근혜를 파면시킬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정식 선포하고 대중적초불집회와 총파업,100만대국민시국대회를 비롯한 실제적인 투쟁에 돌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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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선장,어로공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였다

주체102(2013)년 12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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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심장깊이 새긴 인민군대안의 수산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올해 물고기잡이에서 전례없는 대풍을 이룩함으로써 군인들의 식생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한 인민군대안의 수산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선장,어로공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를 비롯한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과 군종,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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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사회주의이다

주체102(2013)년 12월 27일 로동신문

백두의 선군령장의 힘찬 발걸음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헌법이다.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정치헌장과 더불어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강력한 법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은 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된다.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높은 존엄과 행복한 생활도,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강성국가에로 비약해나가는 선군조선의 크나큰 활력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국가건설령도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고 김 일 성-김 정 일헌법으로 정식화한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업적을 천세만세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인류헌정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김 일 성-김 정 일헌법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정화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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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기치 –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연구조직 새로 결성 및 명명 –

주체102(2013)년 12월 27일 로동신문

영생불멸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세계적판도에서 더욱 광범히 연구보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입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리론업적을 끝없이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가 정식화되고 그 무궁한 생명력이 밝혀진 후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연구조직이 새로 결성되거나 명명되였다.

뻬루,베네수엘라,베닌,민주꽁고,남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위대한 사상의 선전자,시대의 선각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으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연구조직을 결성하였다.

로씨야 로스또브에서는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로스또브주위원회 제1비서를 위원장으로 하는 로스또브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연구협회를 내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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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희세의 전설적위인 –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 세계 수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훈장과 메달,명예칭호를 드리였다 –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선군의 빛발로 인류력사의 두 세기를 비쳐주며 시대를 진감시킨 희세의 전설적위인 김 정 일동지의 영웅적인 령도사는 수천수만의 심장을 쿵쿵 두드리고있다.절세의 위인을 그리며 만민이 터치는 격찬의 목소리가 12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고있다.

《희세의 대성인》,《21세기의 태양》,《위대한 사상가》,《백전백승의 령장》,《세계으뜸의 탁월한 군사전략가》,《현시대의 특출한 정치실력가》,《인류평화의 수호자》,《외교지략의 대가》,《위대한 예언자》,《다재다능한 지도자》,《사랑의 최고화신》,《행복의 창조자》,《친절하고 소박하신분》,《최고의 애국자》,《음악예술의 영재》,《인덕의 화신》,《믿음의 정치가》…

사상과 정견,신앙과 국적을 초월하여 전세계에 굽이치고있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열렬한 칭송은 그이께 삼가 드린 훈장과 메달,명예칭호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나라 정부와 정당,사회단체,기업체,도시,대학,과학연구기관과 지역 및 국제기구들에서 수십개의 훈장과 백수십개의 메달,190여건의 명예칭호를 드리였다.이 사실은 사상과 뜻에서 제일이시고 정치실력과 령도력에서도 제일이시며 쌓아올리신 업적에서도 제일이신 우리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속에 다시금 절감하게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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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기적으로 조선을 떨치신 불세출의 령장 – 위대한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실현되던 격동의 나날을 더듬어 –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올해의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받아안았다.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장장 50여성상을 바치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 드리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경의였다.

로작의 글발속에 전전선을 종횡무진하시며 우리 장군님께서 넘고넘으신 높고 험한 령들이 삼삼히 밟혀오고 온 나라에 백두산총대바람을 일구시던 그이의 야전복자락의 펄럭임소리가 가슴치며 들려온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사중에서도 이 땅우에 선군시대를 펼치시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현하신 업적은 가장 뚜렷하고 영광넘친 봉우리를 이루며 그이의 혁명사를 빛나게 총화짓고있다.

우리는 광휘로운 선군정치승리사를 엮어오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전해갈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념의 대하,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의 심장에서 분출하는 격정의 대하에 삼가 매혹의 붓을 찍어 이 글을 적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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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헌법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뜻깊은 올해를 조국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창조와 눈부신 변혁의 해로 빛내인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헌법절을 맞이하게 되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법적기틀을 마련해놓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수령영생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의 만년초석이다.인류법전사를 돌이켜보면 매개 국가들은 자기식의 법건설리론들로 헌법을 제정하고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그것을 수정보충하여왔으나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처럼 수령에 의하여 직접 작성되고 빛나게 계승완성되여온 헌법은 그 어디에도 없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모심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은 사회주의법건설의 최고경지에 올라선 수령의 헌법으로 완성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작성하신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헌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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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혁명정신은 우리 혁명의 명맥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백두의 설한풍속에서,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은 조선혁명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이며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치고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정신력의 승리이다.위대한 혁명정신에 의하여 추동되는 혁명에는 침체와 답보,실패와 좌절이 있을수 없다.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의 뿌리는 일찌기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마련되였다.우리 혁명의 1세대인 항일혁명투사들이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이룩한 가장 큰 공적의 하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백두의 혁명정신을 창조하여 후손만대의 귀중한 정신적유산으로 물려준것이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가장 고결한 충실성의 정신이고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맞받아뚫고나가는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며 억천만번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다.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들을 전면적으로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백두의 혁명정신이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로정에서 비상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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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공개질문장 –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박근혜가 부정선거를 통하여 《대통령》감투를 집어쓴지 1년이 된다.

박근혜는 선거때와 취임후 말끝마다 리명박《정권》과의 《차별화》와 《대북정책의 진화》,《쇄신》과 《신뢰》를 외워대면서 《평화와 공동발전의 길》이니,《새로운 한반도시대》니 하는 등으로 별의별 너스레를 다 떨었다.

그러나 박근혜의 집권 첫해가 끝나가고있는 오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가 처한 엄혹한 현실에 분격을 금치 못하면서 그것이 얼마나 기만적이고 파렴치한 넉두리였는가를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전체 조선민족과 함께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은 공개질문장을 발표한다.

 

1. 현 《정권》의 《대북정책》이 리명박《정권》의 대결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박근혜《정권》의 《대북정책》은 리명박패당의 대결정책과 다른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교활성과 악랄성에서 그것을 릉가하고있다.

박근혜의 《대북정책》인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은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북침과 체제대결망상을 실현해보려는것으로서 그 내용과 본질이 리명박패당의 악명높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인 《비핵,개방,3 000》과 일맥상통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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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멸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행위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일본에서 군비가 증강되고 헌법개정이 다그쳐지고있는 속에 얼마전에는 특정비밀보호법이 채택되였다.이것은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이 국민들의 반대와 사회계의 비난같은것은 관계없이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갖은 수단을 다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번에 채택된 특정비밀보호법에 대해 보기로 하자.

법에 의하면 정부각료 등은 특정비밀을 지정할수 있는 권한을 가지며 수상은 사실상 최고권한을 가지게 되여있다고 한다.

이 법대로 하면 앞으로 일본반동들은 모든 정보들을 거기에 포함시킬수 있다.법채택으로 하여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은 저들에게 불리한 정보가 새나가는것을 막고 국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결국 이 법은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부당한 정책에 대해 전혀 모르게 하자는 기도에서부터 나온것이다.

하기에 일본사회계는 이 법을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의 민주주의가 직면한 최대의 위험》이라고 공식 인정하였다.최근 아베의 지지률이 급속히 떨어져 집권이래 최저로 된 사실은 특정비밀보호법에 대한 국민들의 태도를 엿볼수 있다.

하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아베는 왜 이 법채택을 강행하였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뜻깊은 12월 24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 지휘부를 방문하시고 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12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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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뜻깊은 12월 24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 지휘부를 방문하시고 장병들을 축하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박정천동지,박태성동지,김동화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자랑찬 전투정치훈련성과로 맞이한 대련합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은 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부대를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부대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삼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명절을 맞는 부대의 전체 장병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혁명실천으로 빛나는 영광의 행로 – 선군정치가 시작되던 잊지 못할 나날을 더듬어 –

주체102(2013)년 12월 25일 로동신문

력사는 어제를 통해 오늘과 래일을 비추어주는 거울이다.

1960년대말부터 1970년대초에 이르는 기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시작된 력사적시기로서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루며 선군시대의 영광찬란한 현재와 미래를 밑받침해주고있다.이 빛나는 년대기를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이 낳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 김 정 일장군님의 위인상을 똑똑히 절감하게 되였으며 세계는 비범한 령장으로서의 우리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특출한 실력을 력사적현실로 공인하게 되였다.

 

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제일생명

 

주체53(1964)년 6월 19일,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적 사명감을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 청사로 들어서시였다.이 뜻깊은 순간은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실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중대한 계기이기도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색은 그 나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정치사상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기 위한데로 끊임없이 달리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진정

주체102(2013)년 12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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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김정숙동지의 동상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무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인민보안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교육,보건,출판기관,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혁명적도덕의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불멸의 령도

주체102(2013)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이 된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새 력사를 펼쳐놓은 기념비적문헌으로,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준 불멸의 기치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선렬들이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나아갈 때에만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혁명위업은 선렬들이 이룩한 업적과 전통,그들의 투쟁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된다.그런것만큼 혁명선배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이며 그것은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선배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혁명의 전취물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리론적지침들이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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