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일본은 인권법정에 나서라
3月 27th, 2013 | Author: arirang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라들가운데서 도덕적으로 제일 저렬하고 파렴치한 나라는 일본이라고 볼수 있다.
최근 유엔주재 일본대표는 과거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정치 및 외교문제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떠벌임으로써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피비린 죄악으로 엮어진 과거에 대한 일본의 그릇된 관점을 단죄하는 국제적흐름이 어느때보다 세차지고있는 때에 유엔에 주재하고있는 외교관이라는자가 늘어놓은 후안무치한 망발은 일본특유의 도덕적저렬성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정치에 앞서 인간이 있고 외교에 앞서 진실이 있다.력사에 전무후무한 추악한 성노예범죄를 저지른것도,그것을 부정하는 일본반동들의 태도와 립장도 인간성을 상실하고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며 저들을 정당화하려는 후안무치한 사고방식에 바탕을 두고있다.국제법상,인륜도덕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죄악을 쌓은 일본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떳떳하게 살자면 그에 성근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이것은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인류량심의 목소리이다.
그런데 이에 대한 일본의 태도와 립장은 어떠한가.(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