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3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각하를 의례방문

주체102(2013)년 8월 5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3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각하를 의례방문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하싼 루하니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석상에서 김영남동지가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부탁하였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을 만나뵙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앞으로도 이란이슬람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더욱 확대발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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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온 겨레를 자주통일실현에로 고무추동하는 불멸의 기치

주체102(2013)년 8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16돐이 되였다.구절구절마다에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이 어려있는 로작을 읽고 또 읽으며 지금 온 겨레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그처럼 바라시던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고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경건히 우러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숙원이며 민족지상의 과업이다.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문건도 조국통일과 관련된 문건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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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독재시대를 되살리는 악의 소굴

주체102(2013)년 8월 5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정보원패거리들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집권세력과 결탁하여 온갖 모략과 음모를 꾸민데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정계와 사회계의 인사들과 대학교수들,로동자,의사,종교인 등 각계각층 인민들은 거리에 떨쳐나와 분노를 터뜨리면서 정보원의 비렬한 모략행위들을 단죄규탄하는 성명과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초불집회를 벌리고있다.이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유신》독재자가 조작한 남조선의 중앙정보부는 도청,서신검열,미행,위협공갈,체포,고문,학살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참혹하게 유린하고 《정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였다.중앙정보부는 말그대로 살인마와 악귀들의 소굴이였으며 정의와 애국을 말살하고 진보와 통일을 가로막으며 남조선사회를 파쑈란무장으로 화하게 한 독재통치의 총본산이였다.

그 후신인 정보원은 중앙정보부를 릉가하는 악의 소굴로 되고있다.리명박역도의 집권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사실들을 놓고보아도 그렇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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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과 함께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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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열병식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격식동지,장정남동지,리영길동지,문경덕동지,오일정동지,김경옥동지,김영철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장소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축하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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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회장 정몽헌선생의 사망 10년 추모식 진행

주체102(2013)년 8월 4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전 현대그룹 회장 정몽헌선생의 사망 10년 추모식이 3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였다.여기에는 남측에서 정몽헌선생의 유가족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현대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우리측에서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황호영 금강산국제관광특구지도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금강산에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친필비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추모식에서는 남조선의 현대그룹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 정몽헌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추모사들이 있었다.

황호영국장은 정주영명예회장과 함께 정몽헌선생은 뜨거운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고 화해와 협력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성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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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시대착오적인 적대시정책의 산물

주체102(2013)년 8월 4일 로동신문

미국이 남조선호전광들에게 신형무기들을 팔아먹으려고 획책하고있다.미방위안보협력국은 지난달 중순 남조선에 신형중거리공대공미싸일 260기와 그 부분품판매계획을 통보하고 그에 대한 승인을 미국회에 요청하였다.알려진데 의하면 이번 미싸일판매는 남조선군부의 요청에 따른것으로서 그것을 전투기들에 장비시켜 공중전능력을 제고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제공권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한다.

미국이 남조선에 신형전쟁장비들을 팔아먹으려 하는것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을 반공화국대결에로 계속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행위라는것은 명백하다.

미국은 계약이 이미 체결된것은 아니라느니,현재 계약의 세부사항을 론의중이라느니 뭐니 하면서도 이번 미싸일판매는 미국의 《대외정책목표와 국가안보목표에 기여》하며 남조선이 지역에서 《침략을 억제할 믿음직한 방위능력을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전시작전통제권》이 2015년에 남조선에 이전되는것과 관련하여 그에 필요한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는 소리도 들려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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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전쟁로병들,지휘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전쟁로병들,지휘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장정남동지,리영길동지,문경덕동지,오일정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라 조국의 하늘가로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승리를 떨쳐가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쁨에 넘쳐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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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애국의 길에 빛나는 절세위인의 동포애

주체102(2013)년 8월 3일 로동신문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길에 생의 흔적을 남긴 애국인사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전 남조선 현대아산 회장 정몽헌도 그들중의 한 사람이다.아버지인 전 남조선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과 함께 조국통일에 적극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을 안고 북남경제협력의 새 장을 펼치는데 큰 기여를 한 그의 삶을 우리 민족은 잊지 않고있다.

정몽헌회장이 반통일세력의 방해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을 걸을수 있은것은 그의 애국심과 함께 가슴속에 자리잡은 민족적량심을 그 무엇보다 귀중히 여기시며 참된 애국의 삶을 빛내이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숭고한 덕망과 은정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해 나서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상과 신앙을 가졌건 또 그가 자본가이건 군장성이건 집권상층에 있건 관계하지 않고 함께 손잡고나갈것이다.》

주체87(1998)년 10월 30일,이날은 정몽헌회장의 일생에서 더없는 행운의 날,새 삶의 날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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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비밀폭로자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미국

주체102(2013)년 8월 3일 로동신문

지금 미국이 정보당국의 비밀을 폭로한 스노우덴문제로 바늘방석에 앉은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에드워드 스노우덴은 미국의 이전 정보요원이다.한때 미중앙정보국에서 근무하던 그는 후에 미국가안전보장국에 들어가 일하였다.이 과정에 그는 미국정보기관들이 계획하고 실행하고있는 숱한 비밀활동들의 구체적인 내막을 알게 되였다.

스노우덴은 미국정보기관들이 국내와 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도청 및 감시망을 수립하고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하고있다는것을 온 세계에 폭로하였다.

미국은 후닥닥 놀랐다.예상밖에 뒤통수를 얻어맞았던것이다.외국간첩이 아닌 내부성원이 고발자가 되여 자국정보기관들이 감행하고있는 범죄행위들을 그대로 폭로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던것이다.

한때 비밀폭로전문웨브싸이트인 위킬릭스가 미당국의 극비문건들을 폭로하여 워싱톤의 통치자들을 난처하게 만들어놓았었다.그러나 위킬릭스설립자인 어쎈쥐는 미국의 정보요원은 아니였다.위킬릭스에 미외교공무전보문자료를 넘겨준 브래들리 매낭도 한갖 미군병사에 불과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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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한 승리자의 기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자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올해의 7.27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세기와 세기를 이어 세계를 경탄시키는 전승의 력사를 창조해온 선군혁명승리자들의 대정치축전으로,우리는 힘이 있고 강하기때문에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준 중대한 계기로 아로새겨졌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령도사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진군 또 진군하며 우리 조국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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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한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3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 (1974)년 8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우리 당사업의 총적임무와 당과 혁명대오를 김 일 성주의전투부대로 튼튼히 꾸릴데 대한 문제,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김 일 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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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령장의 손길따라 밝아오는 통일조국의 아침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은 내외원쑤들의 발악적인 반통일책동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반통일세력의 도전은 전례없이 광란적이지만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우리 민족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억세여지고있다.력사의 엄혹한 시련과 풍파속에서도 조국통일위업이 꿋꿋이 전진하고 전민족적범위에서 조국통일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는것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이 땅우에 하루빨리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신념이다.그 불타는 신념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평생이 어린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고계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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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절대로 덮어버릴수 없는 정치모략사건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북남수뇌상봉담화록원본실종으로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조작품이라는 의혹을 자아내고있는 정보원의 담화록과 기록원의 원본을 대조하기 위해 기록원을 찾아간 여야당의원들은 두차례에 걸치는 검색을 진행하였지만 끝내 담화록을 찾지 못하였다.결국 그들은 지난 7월 22일 기록원에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이 없다는 최종결론을 내렸다.문제는 《새누리당》이 담화록원본실종사건을 저들의 《정보원대선개입사건》과 담화록공개망동으로 인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계기로 악용하고있는 사실이다.

《새누리당》은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페기한것이 이전 《대통령》 로무현의 지시에 따른것이라고 하면서 그와 관련되였다고 판단되는 민주당의원 문재인을 비롯한 《참여정부》인사들 즉 《친로세력》을 검찰에 고발하였다.이것은 야당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민주당은 《새누리당》의 검찰고발은 적반하장격이라고 규탄하면서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수사대신 특검을 공식 제안해나섰다.한편 남조선검찰당국은 북남수뇌상봉담화록원본실종과 관련하여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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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선수들을 만나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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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선수들을 만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경희동지,강석주동지,리영수동지,리영길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김영훈동지,마원춘동지,김영철동지,오금철동지와 리종무 체육상,리주봉 체육성 당위원회 책임비서,전용남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만나뵙게 된 선수들은 크나큰 영광과 행복에 넘쳐있었다.

지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남조선에서 전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된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우리의 장한 녀자축구선수들은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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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4.25팀과 홰불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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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4.25팀과 홰불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경희동지,강석주동지,리영수동지,리영길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김영훈동지,마원춘동지,김영철동지,오금철동지와 리종무 체육상,리주봉 체육성 당위원회 책임비서,전용남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지난 시기 국제 및 국내축구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25팀과 얼마전에 진행된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1급남자축구경기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 홰불팀은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였다.

경기시작부터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운영하던 홰불팀은 공격을 강화하다가 방어로부터 불의의 역습속공으로 전반전 27분경에 공격수 10번 김영광선수의 멋있는 득점으로 첫 꼴을 넣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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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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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김경희동지,강석주동지,리영수동지,리영길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김병호동지,김영훈동지,마원춘동지,김영철동지,오금철동지와 리종무 체육상,리주봉 체육성 당위원회 책임비서,전용남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체육단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또다시 보여드리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하여 선수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녀자단체경기,혼성단체경기,녀자개인경기로 진행된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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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전협정체결과정에 비낀 미제의 패배상

주체102(2013)년 8월 1일 로동신문

올해는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미국과 남조선집권세력은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을 맞으며 《잊혀진 승리》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그러면서 조선전쟁범죄를 정당화하고 정전협정체결을 저들이 이룩한 《승리의 열매》인것처럼 미화분식하느라고 무진 애를 썼다.

그러나 아무리 선전광고를 해도 정전협정에 비낀 미국의 패배상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

전쟁에서의 승패는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미국과 남조선집권세력이 《잊혀진 승리》라고 떠든것은 결국 저들이 전쟁에서 패배하였다는것을 인정한것이나 같다.

조선전쟁시기 정전문제를 먼저 제기한것은 미국이였다.

우리 인민군대의 재진격에 의해 격퇴당하기 시작한 미제는 패배를 수습하기 위한 출로를 모색하였다.미국무성이 정전문제를 들고나왔다.미군부는 전쟁확대를 주장하였으나 그것은 미국을 최악의 형편에 빠뜨릴수 있는것으로 하여 거부당하였다.

미국은 정전문제를 놓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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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반드시 계산될 미일의 침략적공모결탁범죄

주체102(2013)년 8월 1일 로동신문

20세기초에 미일제국주의자들은 조선침략을 위한 비밀협정을 조작하였다.그것이 바로 《가쯔라-타프트협정》이다.

이 《협정》이 조작된 날은 1905년 7월 29일이다.이날 미륙군장관 타프트와 일본수상 가쯔라 다로가 도꾜에서 밀담을 열고 비밀각서교환형식으로 《협정》을 만들어냈다.이 《협정》에서 미국이 일제의 조선강점과 지배권을 인정하는 대신 일본은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짝자꿍이를 하였다.일제는 이 《협정》에 토대하여 다른 렬강들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그해 11월에 《을사5조약》을,1907년 7월에는 《정미7조약》을,1910년 8월에는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전락시켰다.

주인들을 완전히 제쳐놓고 다른 나라들을 나누어먹을것을 흥정한 《가쯔라-타프트협정》은 제국주의침략력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날강도적인 불법무도한 《협정》이였다.《가쯔라-타프트협정》은 미제국주의의 강도성과 교활성에 일본군국주의의 체질적인 침략악습과 간특성이 결합된 추악한 공모의 산물이였다.미국과 일본은 조선침략에서 공모결탁한 저들의 죄행,범죄적정체가 세계에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이 불법무효한 《협정》을 극비에 붙여왔다.이 《협정》내용은 20년이 지난 1925년에야 세상에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7월 31일 로동신문

T20130731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장정남동지,최태복동지,양형섭동지,리용무동지,오극렬동지,김원홍동지,최부일동지,리병삼동지,주규창동지와 항일의 로투사들인 리을설동지,황순희동지,김철만동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전쟁로병대표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승리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7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7월 30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장정남동지,양형섭동지,김양건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김강희단장이 인솔하는 해외동포전쟁로병대표단,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최은복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장순정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대표단,김칠성제1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윤길상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공화국영웅 안동수유가족인 정일심동포,박상권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참가자들은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주체적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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