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구역에서 벌리고있는 미군측의 그 어떤 불순한 도발행위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 판문점 우리측 위수경무장 기자의 질문에 대답 –
5月 29th, 2014 | Author: arirang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적아쌍방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된 판문점에서 미군측이 여러가지 불순한 도발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우리측 위수경무장은 5월 26일 조선인민군신문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내외가 인정하는것처럼 판문점은 적아쌍방이 서로 총구를 맞대고있는 첨예한 지역이다.
군사분리선만을 사이에 둔 판문점구역에서는 사소한 우발적인 실수나 불순한 거동도 순식간에 파국적인 군사적충돌로 번져질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미군측은 예민한 판문점구역에서 때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불순한 도발행위에 매달리고있다.
쩍하면 군사분계선상에 확성기를 들고 나와 각종 명목의 《통지문》을 일방적으로 불어대거나 도적놈들처럼 불순한 내용이 들어있는 봉투를 슬그머니 군사분리선턱에 올려놓고 사라지군 한다.
전 《중립국감독위원회》 회의실 북쪽출입문을 때없이 열고 우리측이 철저히 배격하는 그 무슨 《초청장》까지 내흔드는 유치한 놀음도 벌리고있다.
지어 전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의 조선전쟁참전국기발사진판에 참전국도 아닌 노르웨이,단마르크에 이어 최근에는 이딸리아기발을 뻐젓이 게시해놓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이런 가소로운 놀음으로라도 《유엔군사령부》와 정전기구가 살아있는것처럼 세상을 기만하고 유사시 한개 나라라도 조선전선에 더 끌어들일수 있는 구실을 만들자는것이 미군측이 추구하는 음흉한 기도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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