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01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갈마식료공장을 찾으시고 조업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6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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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갈마식료공장을 찾으시고 조업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동해지구에 일떠선 갈마식료공장은 명란젓,창난젓,말린 명태,말린 낙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수산물가공품을 생산하는 현대적인 물고기가공기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수산물가공품을 더 많이 안겨주시기 위해 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몸소 공장명칭까지 달아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물고기가공기지를 하루빨리 건설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공장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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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사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주체103(2014)년 6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사상사업에 최대의 의의를 부여하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를 벌려나가고있다.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와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되였다.

당이 제시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자!》는 구호가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을 통하여 그 진리성이 확증된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사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위대한 사상은 인민대중에게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며 혁명의 진리를 깨우쳐준다.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과 자기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혁명투쟁에 서슴없이 나서게 하는것이 바로 혁명적인 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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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력사의 발걸음

주체103(2014)년 6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력사의 엄혹한 시련과 풍파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비약의 령마루에로 힘차게 달음쳐오르고 겨레의 조국통일위업이 꿋꿋이 전진하고있는것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다.피눈물의 언덕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용약 일떠선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꿈과 리상의 높이,드세찬 진군속도와 젊음으로 용솟음치는 억센 힘,선군조선의 위용을 자랑높이 과시하고있다.

사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겨레가 전진해온 그 나날들은 장구한 민족사에 비해볼 때 그야말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하지만 그 길지 않은 나날들에 격동적인 사변들은 얼마나 많았고 추억은 또 얼마나 뜨거운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은 조국의 운명과 민족의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절세의 위인만이 수놓을수 있는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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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육문화직업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3(2014)년 6월 28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서울행정법원은 남조선의 초,중,고등학교 교원들을 망라한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해 법외로조로 판결하고 그의 합법적지위를 박탈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만행은 신성한 민주교단에 대한 교살행위이며 진보민주세력을 말살하고 《유신》독재를 되살리려는 극악한 반민주적망동이다.

전교조로 말하면 1989년에 결성되여 괴뢰패당의 악랄한 파쑈탄압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여 1999년에 합법적인 로동조합의 지위를 획득하고 지난 15년간 남조선에서 교육운동과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온 진보적인 교육단체이다.

특히 전교조는 괴뢰보수패당의 방해책동속에서도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우수성과 옳바른 력사관을 가르치고 학생들에게 통일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활동을 적극 벌려왔으며 북남교육자들사이의 련대를 강화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헌신해왔다.

세상을 경악케 한 미군장갑차에 의한 두 녀학생살해사건과 굴종적인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의 앞장에는 언제나 전교조가 서있었다.

이러한 전교조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야만적으로 탄압하던 괴뢰패당은 이번에 법외로조로 판결하고 그의 모든 활동을 법적으로 전면금지시키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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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전범자들은 함부로 입질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3(2014)년 6월 28일 로동신문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주범,세계평화의 교란자

 

미국에서 집권계층들이 저마끔 나서서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설을 계속 류포시키고있다.어제는 대통령이 백악관에서,오늘은 국무장관이 다른 나라들을 돌아치면서 저마끔 《북조선의 위협》에 대해 광고하고있다.

며칠전에는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수잔 라이스가 연탁에 나서서 한바탕 장광설을 늘어놓았다.그는 《북조선의 도발에 더 잘 대처할수 있게 일본,남조선과 보다 긴밀한 안보관계를 추구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당하고 동북아시아의 정세가 초긴장상태에 처하게 된 책임이 저들이 아닌 다른 누구때문에 빚어지고있다는것이다.

물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적인 황당한 궤변에 우리는 일일이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하지만 조선반도에서 이미 한차례의 전쟁을 도발한 전범자들이 감히 자주와 존엄을 위해 시종일관 투쟁하고있는 정의의 수호자들에게 당치도 않은 《도발》감투를 씌워보려고 하고있는데 대하여 수수방관할수 없다.

침략자들이 오늘까지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한사코 은페하고있을뿐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도발자》로 매도하면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조건에서 그들이 우리 나라를 먹어보려고 어떻게 호시탐탐 기회를 노려왔는가 하는 침략력사를 다시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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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최첨단수준에서 새로 개발한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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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첨단수준에서 새로 개발한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변인선동지,박정천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온 나라가 강성국가의 지평을 향하여 새로운 조선속도로 폭풍쳐 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짧은 기간안에 초정밀화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유도무기체계를 개발하고 드디여 시험발사를 진행하는 뜻깊은 시각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초정밀화된 전술유도탄시험발사에 참가한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장 로동계급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감시소에서 새로 개발한 전술유도탄의 전술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명령을 주시였다.

순간 천지를 진감하는 폭음소리와 함께 전술유도탄들이 세찬 불줄기를 내뿜으며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올랐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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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것은 오직 하나 기다리고있는 최고사령부의 타격명령뿐이다 –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중대보도 –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오늘 26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아무러한 사전통보도 없이 연평도주변해상에서 우리측 수역을 향하여 포탄을 발사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대한 고의적인 선불질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는 북침흉계의 로골적인 발로이다.

최근 조선서해 열점수역에서의 사태발전이 이 모든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어선단속을 구실로 감행되는 괴뢰군함정들의 우리측 령해침범행위는 날이 갈수록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으며 백령도,연평도,대청도 등지에서 때없이 벌어지는 광란적인 총포사격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고있다.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관하 모든 타격집단들은 완전한 보복태세를 갖추고 섬멸적인 타격준비를 끝낸 상태에 있다.

우리는 가뜩이나 예민한 열점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선불질이 괴뢰국방부는 물론 청와대의 배후조종과 련관되여있다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지금 안팎으로 헤여나올수 없는 최악의 《국정》위기에 빠져 운명의 벼랑끝에 내몰려있는 박근혜와 그 일당은 예민한 열점수역의 도화선에 불을 질러 정세를 폭발전야로 몰아가는것으로 최후의 출로를 찾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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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참혹한 재난과 불행을 가져오는 전쟁의 화근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북침핵전쟁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많은것이 세월의 이끼속에 묻혀도 결코 잊혀지지 않는것,잊을수 없는것이 있다.6.25,그 참혹한 전쟁이 남긴 가슴아픈 추억은 이 땅에 사는 그 누구에게나 아물수 없는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다.단잠에 들어있는 이 나라 선량한 사람들의 머리우에 무자비한 불세례가 들씌워진 그 6월의 일요일,인류력사상 가장 가렬처절하였던 전쟁의 그 3년간을 우리 겨레가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지난 조선전쟁은 미국이 남조선과 추종국가들을 동원하여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으며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대미문의 대학살전쟁이였다.그 나날 침략자들의 폭격과 포격에 무너지고 불타던 거리와 마을들의 참담한 정경과 인간의 탈을 쓴 야수들에 의해 피흘리며 쓰러지던 혈육들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오늘도 우리 겨레의 가슴을 아프게 허비고있다.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서는 창조의 마치소리높이 새 생활이 약동하던 조국강토를 우리 인민의 피로 물들이고 오늘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보복의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미제는 참혹한 전쟁의 강요로 우리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이다.

우리 겨레는 누구도 전쟁을 바라지 않았다.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설음많고 기나긴 식민지노예살이에서 벗어나 이제는 가슴을 펴고 살아보자며 새 삶의 대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던 꿈많은 민족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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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모든 재난과 참사를 몰아오는 천하재앙거리를 더이상 그대로 두어서는 안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북침핵전쟁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의 비호밑에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유신》잔당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여 26일 보도 제106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로 내정되였던 극악한 매국노 문창극놈이 민심과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 의해 끝내 사퇴하였다.

문창극의 사퇴는 극악한 친일사대매국노,동족대결광신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며 준엄한 경고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문창극뿐아니라 이번 인사참사의 주범이며 골수《유신》잔당,현 박근혜《정권》을 움직이는 《7인회》 두목으로서 모든 실권을 틀어쥐고 무제한한 전횡을 일삼고있는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김기춘은 박정희《정권》때 공안검사,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을 하면서 《유신헌법》작성에 직접 가담한 《유신》독재자의 심복중의 심복이고 재일동포간첩단사건을 비롯한 각종 간첩단사건을 날조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반파쑈민주화와 통일운동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데 앞장선 극악한 파쑈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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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 판가리결산을 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3(2014)년 6월 27일 로동신문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전쟁범죄를 감행한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할것이다

 

미국이 아직도 우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며 국제적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지난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가 우리에게 된매를 얻어맞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횡설수설하고있다.미군부와 정계의 고위인물들은 기회만 있으면 입을 모아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걸고들며 그것이 동맹국들에 심각하고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느니,우리의 《도발》로 조선반도정세가 항시적으로 긴장해있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미국의 보수언론계도 여기에 맞장구를 치며 우리때문에 미국본토도 《불안》과 《위협》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명백히 위협은 미국으로부터 다른 나라들에 가해지고있으며 도발자도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이 이것을 애써 외면하며 우리를 헐뜯는것은 국제사회의 눈길을 딴데로 돌리고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이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력사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켜온 위협의 가해자,침략자,도발자로서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미국은 지난 세기 중엽에 벌써 침략자,도발자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미국은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동북아시아에로 진출하며 나아가서 세계를 제패하려는 목적밑에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끊임없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위협공갈을 일삼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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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숙적 미제와 역적패당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날강도 미제가 이 땅우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4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온 나라 천만군민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가 2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가장 야만적인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세기와 년대를 이어 우리 민족에게 천추의 피맺힌 한을 남긴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안고 모여온 10만여명의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위대한 김정은동지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자!》,《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 만세!》,《미제는 함부로 날뛰지 말라!》를 비롯한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선군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치자!》,《반미대결전에서 영웅조선의 본때를 보여주자!》,《조국통일》,《최후승리》 등의 구호들과 글발들,조선로동당기,공화국기가 광장주변건물들에 드리워져있었다.

대회에는 당,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과학,교육,문학예술,보건,출판보도부문 일군들,시내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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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 –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실탄사격 진행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는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보복의지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하여야 한다는것이 력사의 땅 신천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괴뢰역적패당들이 저지른 만고의 죄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 천백배의 대가를 받아내기 위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5일 신천박물관 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미제의 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와 야수적만행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며 반미최후대결전으로 민족이 흘린 피값을 반드시 받아내고야말 백두산혁명강군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차넘치고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고 쓴 구호판이 모임장소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잊지 말고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자!》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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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반도를 항시적인 전쟁위기속에 몰아넣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상보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흐르는 세월은 이 땅의 모든것을 변화시키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이 남긴 참혹한 페허도 이제는 그 자취를 찾아볼수 없게 되였다. 산천도 사람들도 몰라보게 달라졌다.

그러나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박한 정세만은 64년전 6.25때와 다를바 없다.오히려 규모와 내용,강도에 있어서 그때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는 엄청난 전쟁국면에 놓여있는 곳이 다름아닌 오늘의 조선반도이다.

평화와 전쟁은 어떤 경우에도 량립될수 없으며 자기의 명백한 계선을 가지고있다.

장구한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지구상 그 어디에도 조선반도와 같이 평화도 전쟁도 아닌 비정상적이고 불안정한 상태가 반세기이상이나 지속되고있는 곳은 없다.

날과 달이 흐르고 해와 세기는 바뀌여도 극한계선에서 벗어날줄 모르는 이 땅의 험악한 정세는 철두철미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이며 그 직접적산물이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조선반도를 항시적인 전쟁위기에 몰아넣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의 범죄적책동을 만천하에 폭로단죄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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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규탄한다 –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성토문 발표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24일 《침략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토문을 발표하였다.

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6.25전쟁이 발발된지도 어느덧 64년이 되였다.미국이 철두철미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여 도발한 6.25전쟁은 강도적인 침략전쟁,반인륜적인 대살륙전이였다.6.25전쟁은 지금도 우리 민족에게 국토분단과 더불어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

그런데 오늘 이 땅에서는 침략자에 의한 전쟁과 살륙이 찬미되고 패전이 《승리》로 둔갑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은 6.25를 《북에 의한 남침도발》로 매도하면서 전쟁대포밥으로 끌어들였던 추종국들을 초청하여 《기념식》이요 뭐요 하는 광대극을 벌려놓는 후안무치한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추악한 침략자,전쟁도발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이 감행한 침략전쟁의 진상을 외곡하며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미국과 현 보수당국의 흉심으로부터 출발한 반민족적,반력사적행위로서 추호도 묵과,용납될수 없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은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의 책동을 력사에 대한 부정과 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새 전쟁도발을 위한 또 하나의 전주곡으로 락인하면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강력히 단죄하여 이 성토문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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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6.25전쟁도발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범죄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26일 로동신문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지 말라

 

미국과 리승만괴뢰도당이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4년이 되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제가 도발한 지난 조선전쟁은 조선민족에 대한 대학살을 감행하고 조선반도를 초토화한 가장 야만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였다.

1950년 6월 25일 리승만역도를 사촉하여 창조와 건설의 동음으로 약동하고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치던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한 미제는 우리 인민들을 가장 잔인한 수단과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하고 이 땅을 페허로 만들었다.

《닥치는대로 죽이라.》,《북조선을 재더미로 만들어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라.》,바로 이것이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내든 피비린내나는 살륙과 파괴의 명령이였다.

이에 따라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남녀로소,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우리 인민을 쏘아죽이고 불태워죽이고 목매달아죽이였으며 생매장해죽이였다.

침략과 인간도살에 쩌들대로 쩌든 극악한 살인마들에 의해 120여만명의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이 무참히 학살당하여 강산이 피로 물들고 미제공중비적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부은 근 60만t의 폭탄과 나팜탄에 의해 공화국북반부는 집 한채,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말그대로 재더미로 화하였다.

인류력사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히틀러파쑈도당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을 가장 잔인하고 치떨리는 죄악으로 기록하고있지만 미제양키들이 조선전쟁에서 저지른 만행은 그 야만성과 잔인성,포악성에 있어서 히틀러파쑈도배를 훨씬 릉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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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2월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일떠세워주시겠다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요람으로 꾸려주시기 위해 몸소 설계도 지도해주시였고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나라의 건설교육자부대로 자랑떨치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를 건설에 투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건설장에 진출한 군인건설자들은 단 며칠사이에 굴착공사를 끝낸데 이어 골조공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불과 1개월 남짓한 기간에 평양육아원,애육원건물의 자태가 드러나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길을 열자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6월 25일은 미제침략자들이 조선민족에게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한의 날,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폭발시키는 분노의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4년전 미제는 조선반도가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는 싸움터》,《공산주의와의 승패를 겨루는 시험장》이라고 떠들면서 매국역적 리승만도당을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불을 질렀다.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해 저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깡그리 동원하여 인류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온갖 야수적방법들을 다 썼으며 심지어 원자탄투하흉계까지 꾸미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 15개 추종국가군대,남조선괴뢰군 등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이 전대미문의 전쟁은 단위면적당 규모와 치렬성에 있어서 사상 최대의 전쟁이였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3년간의 전쟁은 물리적대결이기 전에 사상과 리념의 대결,정신력의 대결이였으며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아니면 또다시 외세의 발굽밑에 짓밟히느냐 하는 판가리싸움이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을 얕보고 서뿔리 전쟁의 불을 질렀던 미제는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고 걷잡을수 없는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들씌웠다.

그러나 이 전쟁을 통하여 우리는 더욱 강해졌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한 영웅조선,영웅적인민으로서의 영예와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

온 세계가 20세기의 기적이라고 높이 칭송한 이 력사적승리는 과연 어떻게 마련될수 있었는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오늘도 메아리쳐오는 음성이 있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이튿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체 인민에게 하신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의 방송연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친애하는 동포형제자매들!

리승만역도의 무력과 그의 경찰제도를 급속히 격멸소탕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주위에 더욱 튼튼히 단결할것을 전체 조선인민에게 호소합니다.

인류력사는 자기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 결사적으로 궐기한 인민들은 언제든지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적들의 전쟁도발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이것은 일제의 100만대군을 쥐락펴락하시던 백두산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담력과 배짱,지략과 령군술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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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괴뢰패당은 조선전쟁을 일으킨 침략자,도발자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이 땅에 또다시 6.25가 온다면 침략자,도발자들은 한놈도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6.25를 계기로 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호국행사》개최니,《참전용사초청》이니,《전투기념식》이니 하며 여기에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미국과 추종국가의 고용병들과 남조선의 청소년들까지 끌어다놓고 친미사대와 동족대결광기를 악랄하게 고취하는가 하면 미국과 함께 《〈북급변사태〉에 대비한 련합훈련》이니,《해병대합동전투훈련》이니 하는 각종 전쟁불장난으로 북침광란을 일으키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6.25전쟁발발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전쟁도발범죄를 가리우며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치기 위한것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 조선전쟁이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와 전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밑에 미제와 그 주구인 리승만도당이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일으킨 침략전쟁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8.15후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미제는 괴뢰정권과 괴뢰군을 조작하고 38゜선일대에서의 끊임없는 무장도발로 정세를 긴장시키며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찾는데 광분하였다.

미제가 조선과 만주,씨비리점령을 노린 《A,B,C계획》을 비롯한 북침전쟁계획들을 극비밀리에 작성하고 실천에 옮겼다는것은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를 비롯한 살인장군들의 고백과 체험자들의 증언 등 력사적사실자료들에 의해 명백히 밝혀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이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주체103(2014)년 6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6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일으킨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주었으며 아물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은 6.25전쟁도발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전쟁발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며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며 오늘도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미쳐날뛰는 침략자,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조선전쟁준비책동

 

1) 저주로운 38゜선의 조작과 미제의 남조선강점

1945년 8월 조선인민혁명군의 최후공격전과 쏘련의 대일전쟁참전에 의한 일본의 항복은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아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해보려던 미국을 당황망조케 하였다.

바빠맞은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급기야 국무성,륙군성,해군성 장관들을 모아놓고 3성조정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여 조선의 절반땅이라도 타고앉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미륙군성 작전국 전략정책과장 챨스 본스틸과 딘 러스크에 의해 쏘미사이의 일본군무장해제분담계선을 북위 38゜선으로 할데 대한 분렬점령안이 작성되자 트루맨은 이것을 승인하고 《일반명령 제1호》로 련합국들에 통보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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