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7th, 2014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3(2014)년 5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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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구상이 철저히 구현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제966군부대,제462군부대,제101군부대,제489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장정남동지,김정관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으로 하여 군인건설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며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적군인정신을 발휘하여 당에서 제정한 기일안에 로동자합숙건설을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고 공장로동계급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데 이바지한 군인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이 조선민족에게 감행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대범죄를 폭로,단죄한다 – 미국의 인권범죄비망록 –

주체103(2014)년 5월 6일 로동신문

미국은 조선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워온 불구대천의 원쑤,백년숙적이다.

미국이 수세기동안 조선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일삼으면서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범죄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그러한 미국이 그 무슨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정의와 량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아메리카식인종후예들의 침략적본성을 철면피하게 드러낸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인권범죄의 피고석에 내앉혀야 할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와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는 미국이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반인권적대범죄를 만천하에 폭로,단죄하기 위해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세기를 이어오는 날강도적인 침략에 의한
조선민족자주권의 란폭한 유린

 

자주권은 민족의 생명이다.침략은 자주권과 인권에 대한 가장 악랄한 도전이다.

미국은 침략선 《셔먼》호의 침입을 시작으로 백수십년동안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을 일삼으면서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여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인권》모략소동은 패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주체103(2014)년 5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전례없이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최근 괴뢰들은 그 누구의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운운하면서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그 무슨 《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하는 추태를 부렸다.밖에 나가 외세와 작당하여 우리를 해치려고 발광하는 괴뢰패당은 제 집안에서는 《북인권법》이라는 대결법안의 《국회》통과를 기어이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한편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허튼 자료들을 마구 날조해내고 그것을 심리모략전에 써먹으면서 존엄높은 우리의 체제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다.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인권》모략소동이 뻔질나게 감행되였지만 그것이 지금과 같이 광기를 띤적은 없었다.괴뢰패당의 발악적인 《인권》소동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켜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반공화국핵소동의 실패로 파산의 위기에 처한 대결전략에 입김을 불어넣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범죄적흉계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자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와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냄으로써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있습니다.》

모내기철은 온 나라가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한해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일뿐아니라 많은 로력과 농기계,영농물자를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와닥닥 해제껴야 하는 모내기는 농업근로자들의 힘만으로는 보다 큰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지난 시기의 경험은 농촌들에 로력과 농기계,전기,관개용수 그리고 비료,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를 충분히 보장해주는것만큼 모내기성과가 오르고 쌀더미가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젊어지는 시대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시대에 누구나 느끼고있는 숭고한 감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시대가 더 젊어지고있으며 그속에서 우리모두가 젊어지고있다는것이다.

어디서나 들려온다.

조국보위초소에서도 들려오고 과학지구에서도 들려온다.기계공장들에서도 들려오고 공원과 유희장들에서도 들려온다.젊은이도 늙은이도 녀인들도 말한다.대동강반을 비롯한 곳곳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몇곱이나 늘어나고 점심때나 일요일에 공원마다에 새로 꾸려진 배구장들이 흥성이는것을 보아도 시대의 새로운 젊음을 느낄수 있다.

젊어진다!

사실상 이것은 인간의 생활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 시대를 표현함에 있어서,우리자신의 삶의 진가를 표현함에 있어서 이처럼 적중한 말이 없을것이다.

존엄높은 인민으로서의 영예를 떨쳐온 김일성민족이 더욱더 젊어지는 시대를 맞이한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사람마다 희망하는 젊음이 한 나라,한 민족의것으로 될 때 그 의미는 크다.인민대중이 다같이 느끼는 감정은 력사를 대표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지도사상의 과학성과 혁명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전행정에서 언제나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왔다.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세우고 관철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사대주의,교조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우리 식으로 살며 투쟁해왔다.혁명과 건설에서 철두철미 주체식,우리 식을 견지하도록 이끌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사회주의위업의 진두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가 나붓기고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심화발전이며 그 진수는 다름아닌 주체사상이다.인류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이 영원하듯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세위인의 투철한 자주통일의지의 결정체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우리는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천명하신 42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숭고한 애국의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통일3대원칙을 마련해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오늘도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통일조국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근본립장과 근본방도를 천명한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1970년대초 날로 높아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과 조국통일운동으로 하여 궁지에 몰린 미국과 괴뢰패당은 《두개 조선》을 영구화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그 실현을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조성된 정세를 깊이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0(1971)년 8월 남조선의 집권당을 포함한 모든 정당,사회단체 및 개별적인 인사들과 아무때나 접촉할 용의가 있다는 폭넓은 협상방안을 제시하시였다.그이께서는 북남대화를 통하여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것을 결심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은 침략자,도발자의 정체를 감출수 없다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미국이 우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소란스럽게 떠들고있다.요즘 미국회에서는 조선반도의 핵문제와 관련한 청문회가 자주 벌어지고있으며 거기서는 이른바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제나름대로의 억측들을 내돌리고있다.대통령이건 국무장관이건 공개적인 자리에 자주 나서서 쩍하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고있다.그들은 밖에 나가서도 그 누구의 《위협》설을 류포시키는것을 잊지 않고있다.최근 아시아에 대한 행각에 나선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가는 곳마다에서 북조선의 핵계획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불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떠들면서 《북조선의 도발》에 대한 국제공조체제강화의 중요성을 렬거하였다.미국은 국제회의장에서도 《북조선의 도발행위》가 심각히 우려된다며 그것을 막기 위한 대북압박에 다른 나라들이 적극 나서라고 강요하고있다.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도발》로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미 한차례 우리를 《규탄》하는 놀음을 벌려놓은 미국은 요즘 《북조선의 추가도발가능성》을 운운하며 새로운 국제적압박공간을 마련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한편 미군부호전광들은 미국본토에 대한 북조선의 미싸일위협이 리론적이 아니라 실질적인 상황으로 되였다고 아우성치고있다.지어 미국은 4년에 한번씩 미군의 국방전략을 밝히는 문건인 《4개년국방검토》보고서라는데서도 우리의 《도발》과 《위협》을 주요하게 걸고들면서 본토방위와 동북아시아에서 무력강화의 필요성을 력설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월》호참사 박근혜가 책임지라 – 남조선의 15개 지역에서 반《정부》투쟁 전개,각계층 군중 5만여명 참가 –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역적패당은 반인륜적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일 남조선의 민주로총 로조원들과 각계층 군중 5만여명의 참가하에 15개 시,도에서 반《정부》투쟁이 벌어졌다.

서울역광장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1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세월》호참사는 현 《정권》과 자본에 의한 학살사건이라고 성토하였다.

지금 재난을 당한 유가족들과 민중의 분노로 온 남녘땅이 들끓고있다고 언명하였다.

《세월》호 선장과 박근혜는 저혼자 살겠다고 생때같은 아이들을 버리고 탈출했다고 규탄하였다.

철도,의료,교육 등 공공부문 민영화와 정경유착을 막아내지 않는다면 이번과 같은 참사는 언제든지 재현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총체적인 부실과 무능이 부른 《세월》호참사에 대해 박근혜가 직접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산업재해와 비정규직문제 등 모든 사회적문제들에 대해서도 현 《정부》에 엄중한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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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

[Korea Info]

 

론 평 : 패망의 전철을 밟는 군국주의망동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최근 일본당국자가 《내각수상》명의로 야스구니진쟈에 《비쭈기나무》를 제물로 봉납하였다.때를 같이하여 일본총무상과 146명의 국회의원들이 야스구니진쟈에 무리로 몰려가 참배하였다.

여론들은 일본이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아시아행각을 앞두고 야스구니진쟈방문날자를 정하였으며 1989년이래 가장 많은 정치인들이 참가하였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 국가공안위원장이라는자는 참배를 마친 후 《국회의원의 책무이며 일본인으로서 응당한 일이다.》라고 떠벌이였다.군국주의열병에 들뜬 일본극우익정객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아시아나라들과 국제사회의 신랄한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문제는 일본당국자들이 전사자들을 추모하였다느니,일본이 세계평화를 희망하기때문에 야스구니진쟈참배는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소리를 늘어놓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야스구니진쟈문제를 대하는 일본당국자들의 태도는 오늘 일본이 전쟁을 바라는가,평화를 바라는가를 판가름하는 시금석으로 되고있다.

야스구니진쟈는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시설로 되고있다.그곳에 제2차 세계대전의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는 이상 그에 대한 참배는 당연하게 침략전쟁을 미화분식하려고 시도하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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