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감탕속에서 룡꿈을 꾸는 미꾸라지
아이 못 낳는 년 밤마다 룡꿈꾼다는 말이 있다.그 무슨 독자적인 위성발사체개발을 떠들어대는 괴뢰들의 추태가 그에 꼭 들어맞는다.
괴뢰들은 얼마전 《우주개발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운반로케트를 《자체기술》로 개발하고 《자력발사능력》을 갖추겠다고 흰목을 빼들었다.그리고 제김에 우쭐해서 각종 위성을 《지속개발》하겠다고 들까불었다.귀떨어진 엽전 한푼 제것이라고는 건사 못한 못난이들이 주제넘게 위성발사체의 《독자개발》이니,《자력발사》니 하고 떠드는것이야말로 백년 묵은 돌부처도 포복절도할 해괴망측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대대로 남의 사타구니에나 붙어살던 식민지하수인들이 독자적인 위성발사체개발을 운운한것자체가 소경이 눈떴다는것만큼이나 희한한 일이다.
위성발사라는것은 남이 쓰다 버린 고물단지를 주어다 려객선으로 둔갑시키는 서툰 재간이나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지어 괴뢰들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까지도 위성발사에서 빈번히 실패하여 세상사람들앞에서 개코망신을 당하였다.
이불깃보고 발을 펴라고 했는데 남의 뒤나 씻어주는 허약한 식민지하청경제,한걸음도 제발로 걸을수 없는 가련한 예속경제의 두엄무지에서 독자적인 위성발사를 시도한다는것은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룡이 되겠다는것만큼이나 허황한 망상이다.더우기 미국의 승인없이 로케트발사는커녕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는 천치들에게 독자적인 위성발사체개발이란 그림의 떡 한가지이다.
모름지기 청와대의 늙다리창녀가 최첨단실용위성들을 제힘으로 꽝꽝 쏘아올리는 우리의 눈부신 현실앞에 심사가 뒤틀린 나머지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로망을 쓰는 모양인데 비렁뱅이는 죽어도 구름을 잡지 못하는 법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