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대결광들의 뻔뻔스러운 《테로》나발
속담에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최근 박근혜패당이 황당무계한 《북의 싸이버테로위협》나발을 마구 불어대며 또 하나의 반공화국대결악법을 꾸며내려고 미쳐돌아가는 꼴이 그 속담을 련상케 한다.
며칠전 《긴급싸이버안전대책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터무니없이 《북의 싸이버테로공격》설을 요란스럽게 광고하였다.그런가 하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는 《북의 싸이버위협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이라느니,《〈싸이버테로방지법〉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세웠다.《새누리당》 원내대표라는자도 《싸이버테로를 막을 준비》니,《〈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었다.이것이 박근혜역도의 독살스러운 입김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얼마전 괴뢰국회에서 극악한 파쑈악법인 《테로방지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북의 테로위협》설을 대대적으로 불어댄 사악한 무리가 바로 박근혜역적패당이다.그 광기가 사그라들기도 전에 이번에는 《북의 싸이버테로위협》이니 뭐니 하는 낮도깨비같은 수작을 줴치며 《싸이버테로방지법》까지 조작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까마귀의 주둥이에서 송장 파먹은 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는것을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동족을 무턱대고 물고뜯으며 대결광기를 부리는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테로와 모략에 깊숙이 발을 들여놓지 않은자가 없었다.특히 《유신》독재자에 의해 꾸며지고 실행된 각종 정치적모략과 테로사건들은 아직까지도 사람들을 몸서리치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