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전투장에서 보내온 소식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 세차게 타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높이 7월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로 계속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충정의 20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일떠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200일전투가 시작된 첫달부터 황철로동계급은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지난 7월에 주체철생산계획은 100%,강철생산계획은 100.3%,압연강재생산계획은 100.8%로 수행한 기세로 8월에 들어와서도 련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황철로동계급이 오늘의 보람찬 진군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당위원회일군들은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전투현장에 들어가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을 들이대면서 생산자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원료,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이와 함께 산소열법용광로와 초고전력전기로,압연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직장,작업반들에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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