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5th, 2025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우리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4.15 민족최대의 명절
조선혁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진하고 승리떨치는 불패의 위업이다.
전당, 전민, 전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진로우에 빛나는 성공과 눈부신 도약을 아로새겨온 전환의 년대들, 자주와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여온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행로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이 만년초석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의 기치높이 세상에서 가장 정의로운 위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성스러운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의 광휘로운 빛발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원로, 걸출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위대한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이 사회력사와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투쟁의 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을 주체의 한길로 이끄시였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처럼 장구한 기간 세계적인 정치풍파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불패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지난 10여년간의 투쟁행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위력으로 백승떨쳐온 불멸의 려정으로 빛나고있다.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사상초유의 혹독한 난관을 딛고넘어 우리 혁명을 새로운 상승단계에 올려세웠다.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으로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이 땅우에 부흥강국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오늘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속에서는 사람중심의 세계관,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과 방법인 주체사상에 공감하고 깊이 연구하기 위한 활동이 적극화되고있다.주체의 기치밑에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세계적범위에서 자주화의 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을 마련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불멸의 기치를 세워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된 이민위천의 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철학적원리를 밝히시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주시였다.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였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수령님께서 펼치신 정치의 절대적기준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처럼 간고하고 장구한 혁명의 수십성상을 사소한 실패와 좌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비결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이민위천의 고결한 지론에 있고 오늘도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진한 힘의 원천도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 의하여 우리 당이 인민을 품어안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우리 국가가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지켜나가는 인민의 나라로, 우리 혁명무력이 인민을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인민의 군대로 건설될수 있었다.주체사상의 빛발아래 우리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으로 자라나고 온 사회가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이 태여나게 되였다.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아래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장엄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한생의 본령으로 간직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이룩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의 영원불멸성이 있다.
우리 당과 국가가 높이 들고나가는 주체의 기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이고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활기차게 나아가는 주체의 항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항로이다.우리 당의 모든 활동의 근저에는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고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혁명사상이 놓여있고 우리 국가가 최우선, 절대시하고있는것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는 앞으로도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을 자주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시켜나가는 백전필승의 무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저한 자주의 혁명사상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으며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풀어나가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당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시였다.혁명령도의 전 기간 우리의 자주권을 훼손하고 우롱하는 온갖 시도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고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압력과 전횡을 단호히 물리치시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식, 조선식으로 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자주적대가 강하고 혁명적립장이 투철한 불패의 당과 국가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선행리론이 움직일수 없는 법칙처럼 인식되고 사대와 교조가 만연하던 시대에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자주의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을 독자적으로 결정하면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오늘 세계도처에서 민족적불행과 비극적사태들이 빚어지고있는 속에서도 불패의 기상을 떨치며 사회주의의 곧바른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조국의 거창한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사상과 위업의 절대적진리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되게 하시고 주체위업수행의 탄탄대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발전과 승리를 담보하는 만년초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 자위의 사상을 제시하시고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거창한 변천과 변혁의 길로 이끌어오시였다.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경제건설로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사상과 로선들은 어느것이나 다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에서 시대와 혁명을 전진시켜나가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가리킨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로정에서 우리 나라는 강력한 민족경제를 밑천으로 하여 발전하는 자립의 나라로, 무진막강한 국방공업에 토대하여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믿음직하게 지키는 자위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상승단계에로 올려세우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전면적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사상과 로선은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명확히 밝힌 투쟁강령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국제공산주의운동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인민들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로골화되고 진보와 반동, 정의와 부정의간의 대립과 투쟁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20세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반제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되였고 수령님의 불멸의 존함은 폭제와 억압을 반대하여 싸우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승리의 표대로 간직되게 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걸출한 혁명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끊임없이 발전풍부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새시대 5대당건설로선, 자립적국방공업발전과 군사기술강군화를 목표한 제2차 국방공업혁명에 관한 사상,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사상,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사상,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승승한 발전에로 이끄는 과학적인 실천강령이다.오늘 우리 공화국의 국격과 국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변혁의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거대한 생명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상리론의 대가, 정치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깊이 간직하고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가리키는 길로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과학적인 길을 밝혀주고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다.
우리는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철저히 일색화하며 당건설과 국가활동을 주체의 요구대로 해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 방침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며 오직 총비서동지의 사상의지대로만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강한 기풍을 세워야 한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펼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우리는 주체사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국가방위력을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하며 경제의 자립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전반을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려세워야 한다.당의 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어 수도와 농촌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진척시키며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불길속에서 지방이 흥하고 전국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나가야 한다.조선로동당창건 80돐이 되는 올해에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여 자주시대의 전위를 개척해온 영광스러운 우리 당력사를 끝없이 빛내이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들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떳떳이 맞이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향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밑에 공화국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 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 농촌진흥과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는 속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3돐을 민족최대의 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4월명절의 이 아침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한없이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우러러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다함없는 경모와 감사의 정에 휩싸여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끓어오르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승발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언제나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하시였으며 건당, 건국, 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미제국주의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였으며 혁명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나고있습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승승장구하고 우리 인민이 자자손손 복락할 부강번영의 억년 드놀지 않을 초석을 마련해주신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총련결성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맞이하는 4월의 명절이여서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그리움은 더더욱 사무쳐집니다.
재일동포들을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의 실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독창적인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조직인 총련을 결성해주시였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각계각층 재일동포들을 국가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시고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해 수많은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였으며 재일동포들에게 귀국의 배길을 열어주시여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민족대이동의 경이적인 력사를 펼쳐주시였습니다.
독창적인 해외교포운동사상과 현명한 령도로 총련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여 온갖 배려를 다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모두의 가슴속에 영생하고계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오신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발전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에서 개척하시고 만대의 진로로 펼쳐주신 주체혁명의 길에 우리 조국과 총련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가 있고 무궁번영이 있다는것을 우리 인민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속에 불변의 철리로 각인시켜주시였습니다.
우리들은 뜻깊은 올해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께서 무어주신 주체의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의 결성 70돐을 충성과 애국, 단결의 힘으로 자랑차게 빛내이겠습니다.
무엇보다먼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 사업에 주력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총련조직의 면모를 동포제일주의로 일신시켜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기운차게 벌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나가겠습니다.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을 애국주의와 우리 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과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 신진핵심육성사업에 큰 힘을 넣으며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학교들에서 학생들을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키워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이 영원히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총련이 부흥하는 새시대를 개척하는 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기어이 이룩함으로써 원수님께 충성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삼가 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끝없는 충성과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승장구를 위하여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5년 4월 15일 일본 도꾜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천만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창건 80돐과 조국해방 80돐을 맞이하는 올해를 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총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3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조국강산에 굽이쳐흐르는 4월 15일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민족만대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비범한 예지와 출중한 령도실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은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운 조국땅우에 려명을 안아온 력사의 해돋이였으며 주체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날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내 나라, 내 조국을 해방하지 않고서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굳은 맹세를 다지시며 압록강을 건느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눈보라 몰아치는 백두광야에서 항일대전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체 인민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시여 해방후 그토록 짧은 기간에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법, 령활한 전략전술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침략자들을 타승하시여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 없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땅우에 세상이 처음 보는 인민대중중심의 나라,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고 공화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오시였으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주의 기치높이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혁명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념원, 강국념원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사회주의조국은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제일락원으로 솟구쳐오르고있습니다.
백두의 천출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탁월한 령도와 애국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세계최강의 군사강국으로 다져주시여 후손만대의 안녕과 번영을 억척으로 담보해주시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견결히 수호하시는 민족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집요한 반공화국제재소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속에서도 새로운 평양번영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도래하고 해마다 조국의 방방곡곡에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향상의 재부들이 수풀처럼 솟아나 세인의 경탄과 부러움을 모으고있는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인민의 어버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아오신 빛나는 결실입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는 자그마한 만족도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평양시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최대규모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 등에 몸소 참석하시여 인민들에게 만복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주시였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끝없이 이어가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무한한 헌신과 멸사복무의 려정이 있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절대의 높이에 올라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습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자나깨나 조국을 그리워하는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원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시고 조국에 남먼저 불러주시는 한없는 사랑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들은 얼마전에도 조국을 방문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슴배여있는 여러 단위를 참관하면서 조국인민들의 얼굴마다에 비낀 밝은 웃음과 행복이 다름아닌 원수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맞바꾼 가장 소중하고 값비싼것임을 더욱 똑똑히 절감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야말로 순간도 떠나서는 못살 운명의 품, 삶의 요람임을 가슴깊이 새기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들은 애국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가장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 심화시켜나감으로써 모든 총련합회일군들과 회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주체강국의 해외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안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오로지 원수님만을 받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 충성의 한마음을 다 바쳐나가며 동북3성지역의 항일혁명전적지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더욱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동포제일주의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재중조선인들을 총련합회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조직을 더욱 강화해나가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우리들의 간절한 념원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소원을 담아 주체조선의 무궁한 번영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5년 4월 15일 중국 심양
강성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튼튼히 준비하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3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13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창덕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주체적소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후대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과 각 도소년단대표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창덕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후대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아끼고 내세워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강산에 넘쳐나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13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조선소년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소년단원들이 주체혁명위업을 떠메고나갈 참된 후비대로 자라나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였으며 나라의 경치좋은 곳마다에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사랑속에 아이들의 랑랑한 글소리,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소년단원들이 어려서부터 수령의 위대성과 조국의 귀중함을 아는 소년혁명가, 지덕체를 갖춘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소년단원들을 강성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소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후대들을 위한 천만자루의 품을 고생이 아니라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국가적인 명절로 의의깊게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학생소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웁게 보란듯이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문제를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지난해 수해지역의 학생들모두를 평양에 데려다 공부시키도록 특별조치를 취해주시고 몸소 4.25려관을 찾으시여 시범수업도 참관해주시며 꿈같은 행복만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국가로 건설하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하면서 모든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기둥감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년단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공부하며 다방면적인 지식과 높은 창조능력, 건장한 체력을 겸비한 혁명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소년단원의 영예를 가장 소중히 간직하고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며 입단할 때 다진 선서를 항상 새겨보면서 언제 어디서나 소년단규약의 요구대로만 생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고상한 도덕품성과 함께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 어머니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는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려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후대들에게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힘차게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인사를 하였다.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손문호,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리명순,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김일경이 축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그들이 언제나 소년단기발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따라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활기찬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대륙과 대양을 넘어 이어진 불멸의 로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탁월한 정치원로, 인류의 대성인이시다
위인의 거룩한 자욱은 력사의 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린다.
20세기의 력사에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돌이켜보면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은 조선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인 동시에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위한 고귀한 헌신의 나날이였다.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세계를 뒤덮고 피압박인민대중이 압제의 사슬에서 신음하고있던 20세기 전반기에 비상한 통찰력으로 시대의 지향과 인민의 절박한 요구를 꿰뚫어보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신 사상리론의 천재는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침략적,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주적이고 공정한 국제관계의 수립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확고한 혁명적원칙과 투철한 자주적립장을 지니시고 세계혁명을 반제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시고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고귀한 의리, 국제주의의 기치밑에 세계사회주의혁명과 새 사회건설을 진심으로,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그가 누구이든 자주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육친의 정으로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보살펴주신 우리 수령님은 위대한 사상가이시고 걸출한 령도자이시였으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대외혁명활동실록에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방문은 중요한 페지를 차지한다.
비단 찾으신 나라들의 수로는 거기에 담겨진 거대한 력사적의미를 다 헤아릴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류자주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진행하신 외국방문은 자주적인 새 세계를 일떠세우기 위한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준 력사적장거였다.
1965년 4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도네시아를 공식국가방문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의 강화발전과 발전도상나라들의 단결을 위한 의의깊은 사변이였다.
그때로 말하면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우심해지는 침략전쟁책동으로 하여 동남아시아지역의 정세가 매우 첨예해지고있던 때였다.
당시 우리 수령님께서는 건강이 좋지 못하시였다.
일군들이 인도네시아방문을 고려해주실것을 거듭 말씀올렸지만 우리 수령님께서는 그 나라 인민들과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하시며 공식국가방문의 길에 오르시였다.머나먼 려정에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긴장한 방문일정을 이어가시며 새 사회건설을 위한 이 나라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알리 아르함》사회과학원에서 하신 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에 대한 력사적인 강의는 다방면적이고 풍부한 내용, 심오한 철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청강자들뿐이 아닌 이 나라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인도네시아인민들은 비록 언어와 피줄은 다르지만 자기들의 투쟁에 진심으로 되는 지지와 성원, 혁명적인 방조를 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보고르식물원에서 태여난것이 바로 이때 있은 일이라는것은 세상에 알려져있다.
그러나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이 나라 인민들의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의 마음이 세계외교의례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화폭을 펼쳐놓았다는데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많지 못하다.
1965년 4월 17일 쟈까르따의 인도네시아호텔에서는 반둥회의 1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대표단들을 환영하는 성대한 국가연회가 마련되였다.연회에는 30여개 나라에서 온 국가대표단들이 참가하였는데 그가운데는 국가 및 정부의 수반급인사들이 인솔한 대표단도 적지 않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가연회에 참석하시여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분위기가 한창 고조되고있을무렵 연회장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선률이 장중하게 울려퍼졌다.수카르노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각별한 존경의 표시로 그 어떤 외교의례에도 구애됨이 없이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주악하도록 하였던것이다.그리고 자신이 직접 나서서 두팔을 저으며 열정에 넘쳐 노래를 지휘하였다.
순간 장내에는 정숙이 깃들었다.모든 참가자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경건한 마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렀다.
국제적인 행사장에서 울려퍼진 《김일성장군의 노래》,그것은 한편의 송가의 주악이기 전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민들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였고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께 드리는 인류의 최대의 경의였다.
연회에 참석하였던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친왕(당시)은 자리에서 일어나 위대한 수령님께 정중히 인사를 올리며 이렇게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인민속에서 위대한분이 나오는 법입니다.위대한분을 형상한 노래 역시 위대한 명곡입니다.》
외교관례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이채로운 광경이 펼쳐진것은 그때뿐이 아니였다.
1958년 11월 28일 윁남의 바딩광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환영하는 7만여명의 군중들로 차고넘쳤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사회자가 대회페막을 알리려고 연탁앞으로 나갔다.
이때 《가만!》 하는 호지명주석의 목소리가 울렸다. 주석단성원들은 물론 수만명 군중의 눈길이 그에게로 쏠리였다.
빠른 걸음으로 연탁앞에 나선 호주석은 군중을 향하여 원래 이 대회에서는 나의 발언이 예견되여있지 않았다, 그렇다고 하여 김일성동지를 모신 이 영광의 자리에서 내가 말을 하지 않을수 없다,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처음으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절세의 영웅이시고 새 사회건설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지금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천리마를 타고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로 질풍같이 달려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동포들, 우리도 조선형제들처럼 천리마를 탈수 있는가 하고 물었다.군중은 한목소리로 탈수 있다고 화답하였다.
호주석은 우리에게 천리마의 기세를 안겨준 김일성동지께 감사를 드리기 위하여 만세를 부르자고 하면서 선창을 떼는것이였다.순간 《만세!》의 환호가 천지를 진감하였다.
이것이 어찌 인도네시아나 윁남에서만 펼쳐진 화폭이겠는가.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나라들과의 친선단결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심혈은 아시아와 유럽의 광활한 대지에도 비껴있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새 사회건설에 떨쳐나선 나라 인민들의 앞길을 밝혀주신 우리 수령님의 령도의 손길은 대륙과 대양을 넘어 머나먼 아프리카에도 어리여있다.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진보적인민들의 친선단결이 더욱 공고히 다져졌고 반제자주의 격류가 용용히 굽이쳤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외국방문의 나날 국가지도자들과 인민들로부터 《인민의 가장 위대한 영웅이시며 가장 천재적인 사상의 체현자》, 《탁월한 수령》, 《위대한 조선의 정치 및 국가지도자이시며 사회주의를 위한 열렬한 투사》, 《국제공산주의운동과 로동운동의 저명한 지도자》로 높이 칭송받으시였고 관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진한 환대와 혁명적열정에 넘친 열렬한 환영을 받으시였다.
대륙만리에로 이어진 불멸의 로정, 이는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파란많던 20세기에 자주로 존엄높은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질수 있었음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절세위인의 력사는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사상이 오늘도 변함없이 누리를 비치고있기에 자주시대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