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9th, 20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성시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8일 구성시병원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 주창일동지, 김재룡동지, 김용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관계일군들로부터 건설진척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를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진흥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 군병원건설을 최대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견결한 로력투쟁으로 받들어 지방병원건설에서 혁혁한 성과를 달성하고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보건시설들을 그 어느 부문보다 앞서 변혁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의 시발로 되는 지방병원건설은 지역인민들이 중앙 못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당이 고대하는 지방의 실제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가속화하는 의미깊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적판도에서의 지방공업혁명과 병행하여 전개되는 보건혁명은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부어주게 될 최급선무이며 이 사업에서는 인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키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인 원칙과 복무관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시공과정에 나타난 일련의 편향들을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의 모든 계통요소들이 기능성과 편리성, 미학성의 다각적면에서 과학적으로, 실용적으로, 예술적으로 훌륭히 조합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원건설을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병원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것만큼 운영준비를 책임적으로 잘해야 한다는것을 특별히 강조하시고 병원개원과 관련한 제반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탄소섬유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시였다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9월 8일 탄소섬유복합재료를 리용한 대출력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당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출력탄소섬유고체발동기개발이라는 경이적인 결실은 최근 우리가 진행한 국방기술현대화사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성격을 띠는 성과로 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전략무력을 확대강화하는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해준다고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핵무력확대발전에 관한 우리 당과 정부의 전략적구상에 대하여 피력하시면서 일련의 중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

 

총비서동지 ,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조선로동당과 정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축원을 보냅니다.

77년간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단결시키고 령도하여 꾸준히 분투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이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추동하였습니다.

최근년간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목표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려 기뻐할만한 성과들을 수많이 이룩하였습니다.

조선인민이 앙양된 정신과 특출한 성과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이하고 조선식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반드시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리라고 믿습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전통적이며 친선적인 린방입니다.

중조관계를 훌륭하게 수호하고 훌륭하게 공고히 하며 훌륭하게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전략적방침입니다.

얼마전 총비서동지는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였으며 나는 당신과 다시 상봉하고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을 위한 설계도를 공동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래왕과 협조를 긴밀히 하여 중조친선과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손잡고 추동해나감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2025년 9월 9일 베이징

(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은 영원할것이다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위대한 우리 조국이 올라선 아득한 높이를 만리창공에 새기며 9월의 하늘가에 우리의 국기가 장엄히 나붓기고있다.

성스러운 국기에 운명과 미래를 싣고 이 나라와 함께 도전하는 모든것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영광의 오늘에로 질주해온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강국의 공민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948년 9월 9일은 반만년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이 주권을 틀어쥔 나라, 인민의 의사가 국책이 되고 인민의 권리가 법으로 지켜지는 위대한 국가가 창건된 사변적인 날이다.력사의 이날로부터 진정한 자주강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 건설의 새 기원이 열리고 존엄사수, 국권수호의 세계사적모범이 창조되였으며 세인이 새로운 눈으로 보는 강대한 조선의 모습이 그려지기 시작하였다.

크나큰 감격과 기쁨속에 국경절을 맞이한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이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기초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밝고 양양합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성스러운 발전행로는 위대한 수령이 영원불패의 강대국을 일떠세운다는 만고의 진리를 력력히 새겨주고있다.

국가의 위대함과 강대함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탁월한 수령을 모신데 있다.수령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부강조국건설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수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강국의 래일이 당겨지게 된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나라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일찌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인민의 뜻으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건국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였으며 인민을 믿고 인민을 키워 부강조국건설의 험산준령들을 헤쳐오시였다.선행리론이나 기존관례에 구애됨이 없이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주체적립장에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강철의 신념,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서게 되였다.렬강중심의 지배주의질서가 흔들수 없는 규칙으로 합법화되고 사대와 교조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고귀한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붕괴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그처럼 준엄한 환경속에서 붉은기와 총대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실록은 철령과 오성산, 초도를 비롯한 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 자립, 자존의 토대가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펼쳐진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애국헌신의 장정이 안아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절대적권위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함을 건국이래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자위력을 만반으로 갖춘 군사최강국,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부흥강국으로 건설해가시는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사상최악의 난관들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우리 국가는 강대한 힘의 새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해나가고있으며 전면적발전의 고조국면을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이어나가고있다.이 땅우에 반만년력사가 숙원해온 강국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눈부시게 펼쳐주시고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평안과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국가의 위상과 양양한 전도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비범한 정치실력과 출중한 풍모,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그 누구도 지녀본적이 없는 가장 높으신 권위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이며 비상한 견인력과 감화력을 지닌 최고의 권위이다.이 세상 제일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영광, 긍지는 세세년년 더 높이 떨쳐질것이다.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성스러운 투쟁행로는 인민들자신이 주인이 되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한 국가는 절대로 좌절되지도 흔들리지도 않으며 영원히 승승장구한다는 백승의 철리를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은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나라의 근본이고 주인인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아야 국가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한 발전이 담보된다.자기 조국을 위해 무한한 슬기와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인민의 열화같은 애국심을 초석으로 하는 국가는 영원하고 불패한다.

공화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인민이 자기의 뜻으로 세운 나라였고 사랑으로 받들어올린 정권이였다.이 나라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위대한 인민이기에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전승신화도 안아올수 있었고 맨손으로 빈터우에 락원을 일떠세우는 기적도 창조할수 있었으며 굴할줄 모르는 강인함으로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혁명의 엄혹한 시련기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들로 반전시킬수 있었다.이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자기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진 생을 가장 값있고 행복한 생으로 간주하는 애국적인민, 공민적의무에 대한 성실성과 곤난을 이겨내는 인내력에 있어서 훌륭하고 강의한 인민은 없다.

우리 인민의 강한 자존심과 열렬한 애국심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발전을 힘있게 떠미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국가건설은 필연코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선택으로부터 시작된다.자존과 의존은 한개의 글자가 차이나지만 이 두 갈래의 길에서 어느것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종착점은 강국이 될수도 있고 약소국이 될수도 있다.화는 외세의존에서 오고 복은 자력갱생에서 온다.강국의 존엄과 위대함은 자력으로 강해진데 있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압력과 간섭을 이겨내야 하고 력사의 생눈길을 무수히 헤쳐나가야 하는 자존, 자립의 길은 목숨우에 존엄을 놓는 인민의 강인함을 떠나 그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자기가 선택한 리념과 제도를 수호하고 자기 조국을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분기해나선 전체 인민의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에 의하여 자력부강, 자생자결의 값진 재부들이 끊임없이 증대되고 국가의 지위와 명성이 존엄과 영광의 절정에 오르게 된다.오늘 많은 나라들이 패권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에 변변히 맞서지 못하고 자주의 원칙을 포기하고있는것은 사람들이 자존의 정신으로 무장하지 못한데 주요원인이 있다.

우리 인민은 자존을 지켜 지구상의 그 어느 나라 인민도 걸어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행로를 영웅적으로 헤쳐나가는 위대한 인민이다.자기의 선택이 정의임을 굳게 믿고 천신만고를 굴함없이 이겨내며 강국건설위업을 받든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자그마한 탈선도 모르고 주체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그 누구도 꺾을수 없는 강한 자존심과 애국심을 지닌 인민이 떠받드는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강하고 번영하게 되는것은 필연이고 법칙이다.

우리 인민의 강인성과 헌신성은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 끝없이 비약하게 하는 위력한 힘이다.

극난을 이겨내는 힘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과학기술력이 아니라 국가가 당하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리해하며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는 인민의 강인성, 헌신성이다.모든 공민들이 국가와 고민과 걱정을 함께 하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갈 때 직면한 난국은 해소되고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이 펼쳐지게 된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우리 공화국의 려정이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질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전적으로 지지하며 모진 곤난을 감내하면서도 충직하게 받들어주었기때문이다.당의 부름에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는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충의심은 우리 조국이 밝은 래일을 향하여 기세차게 나아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억센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새 생활, 새 행복을 창조하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열망과 노력은 단순히 자기 대를 위한것이 아니다.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이 땅우에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우리 국가의 국풍이 되고 세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되기에 우리의 조국은 오늘도 위대하지만 래일은 더 아름답고 휘황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국의 공민된 끝없는 영예와 긍지,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은 최대의 애국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함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부흥강국건설구상은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의 더운 피와 근로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나라의 존엄은 몇사람의 애국으로 지킬수 없고 말로만 외워서 빛내일수 없다.모든 공민들이 자기의 투쟁, 자기의 힘과 지혜로 사랑하는 조국에 더 큰 영광과 새힘을 안겨줄 일념을 안고 애국성업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일 때 국력은 백방으로 다져지고 국위도 끊임없이 선양되는 법이다.

누구나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를 놓고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민을 더는 일, 나라의 륭성번영에 보탬을 주는 일이라면 스스로 떠안고 훌륭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일터와 초소는 서로 달라도 모두가 애국의 뜻으로 하나가 되고 애국의 실천으로 한모습되여 강대성과 선진성, 현대성을 지향하는 공화국의 비약적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앞선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앞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높은 사업실적으로 담보하여야 한다.

전세대들이 발휘한 숭고한 혁명정신,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앞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곤난을 이겨내며 직장일, 나라일에 한몸바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간주한 사람들이 바로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였다.전세대들이 지녔던 투쟁정신과 사업기풍, 창조본때는 우리모두가 본받아야 할 훌륭한 귀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지나간 력사적사실에 대한 추억으로가 아니라 오늘의 투쟁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조국앞에 닥친 생사존망의 위기를 맞받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과 서로 도와주고 위해주며 사회주의 새 생활을 꾸린 천리마시대의 인간들의 사상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순간순간을 값있게 빛내여야 한다.소극성과 보수주의, 기술신비주의를 대담하게 불사르고 끊임없이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해낸 전세대들처럼 형식주의, 요령주의, 패배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을 철저히 뿌리뽑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한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존엄높고 충성과 애국을 본령으로 하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영원불패의 강국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국기게양식 진행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에서 8일 저녁 국기게양식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과 줄기찬 비약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장엄한 려정에서 뜻깊은 국경절을 기념하는 환희와 격정을 안고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김일성광장으로 모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속에 수도의 모범적인 로동자, 농민, 지식인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굳건히 지키고 빛내여온 성스러운 국기를 정중히 게양하였다.

진정한 인민공화국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던 잊지 못할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우리 인민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빛나고있는 영광의 국기를 우러러 군중들은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비껴안고 언제나 거세차게 휘날려온 사랑하는 우리의 국기를 바라보며 군중들은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 강국의 공민된 무한한 자긍심에 넘쳐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숭엄히 돌이켜보았다.

공화국기가 세차게 나붓기는 9월의 밤하늘가에 오색찬연한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라 아름다운 불의 세계를 펼치였다.

축포의 화광이 충천하는 속에 군중들은 끓어솟는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내 조국의 끝없는 륭성과 번영의 새 전기를 열고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같은 결의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불패의 강국, 조선의 눈부신 변혁은 자주를 지향하는 인류에게 힘과 고무를 준다》 국제사회가 격찬

2025년 9월 9일《로동신문》

 

불패의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기적적인 사변들로 행성을 뒤흔드는 위대한 나라

 

로씨야의 한 신문은 동방의 조선은 신비스러운 나라이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제재와 봉쇄,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조선은 더욱 강대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 비결은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특출한 령도력에 있다고 보도하였다.계속하여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정치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시작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이어지고있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국무위원장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에 인민의 힘을 더하면 하늘도 이긴다고 전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어제날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조선이야말로 기적적인 사변들로 행성을 뒤흔드는 위대한 나라이다.

조선이 달성하고있는 모든 승리의 비결은 대를 이어 걸출한 수령을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쳐있는데 있다.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계를 경탄시키는 비약과 혁신을 창조하며 승승장구해나갈것이다.》

천재적인 예지와 출중한 령도력으로 우리 조국의 국위를 영광의 절정에 떠올리시며 무궁한 번영을 담보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심은 여러 나라의 각계층 인사들속에서도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세기를 주름잡으며 대비약, 대변혁의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을 목격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은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선을 여러 차례 방문하였지만 매번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보고 듣는 모든것이 다 새롭게만 느껴져 이것이 과연 꿈인지, 생시인지 나의 눈을 의심할 정도이다.예로부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지만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해가는 조선의 모습은 그야말로 신비경이다.만년대계의 웅장한 창조물들을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다는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전진해가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세계를 뒤흔드는 특대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무진막강한 자강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비약과 기적이라는 말의 참뜻을 자기 위업에 대한 정당성을 확신하고 휘황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강용한 조선의 모습에서 알았다.

남들이 보란듯이 새로운 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조선의 자랑찬 성과들, 눈부신 변혁은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된다.

조선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는것은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고있기때문이다.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더없는 행운이다.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되여 락원으로 솟아오른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력은 조선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라고 격찬하였으며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절세위인의 령도밑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의 모습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적대세력들에게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불패의 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을 지니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이끄시는 그이의 령도는 진보적인류에게 조선이야말로 자주의 성새이라는 확신을 더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자주로 굳건하고 자력으로 위력떨치는 강대한 나라

 

로씨야신문 《쮸멘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져있다.공화국의 력사는 끊임없는 난관을 헤쳐온 나날이였다.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고 자기 나라를 세상사람들이 격찬하는 자주의 강국으로 일떠세웠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서기장은 조선의 력사는 자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력사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속에서 조선이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의 빛나는 승리로 된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으며 오늘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도록 조선인민을 이끄신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다, 지배와 강권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적대를 꿋꿋이 견지하며 나아가는 조선의 모습은 령도자가 위대하여야 나라도 인민도 위대하다는 진리를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사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자주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언급하였다.

전 네팔정부 수상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주적인 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필수적요구로 나선다.조선의 당과 정부는 혁명과 건설에서 외세의 간섭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주체적립장에서 정책들을 세우고 인민대중의 무한대한 힘을 발동하여 관철해나갔다.조선인민은 당과 정부의 자주적인 정치가 있기에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들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왔다.》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자주의 나라, 강위력한 자주국가로 널리 공인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기에 남의 장단에 춤을 추지도, 외세에 굴복하지도 않고 제 할 소리를 다하면서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해나가고있다.조선인민은 이런 강국에서 사는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자주의 사상은 김정일동지에 이어 김정은각하에 의해 확고히 견지되고있다, 자주로 승리떨치는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강국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나라로,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과시하는 위대한 국가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겠다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고 강조하였다.

자력의 기치높이 만난을 뚫고 승리를 이룩해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에 깊은 감명을 받은 베네수엘라외무성 부상은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 조선의 모습은 번영과 행복, 평화는 저절로 오지 않으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쟁취하여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토로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발전모습은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국가가 인민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보장해주고 그들의 미래까지 담보해주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을것이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에는 적대세력들의 제재가 통하지 않는다.수십년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오히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의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본보기, 자주의 성새이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지난 수십년간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와 기적들은 자력갱생의 고귀한 결실이다, 자력갱생이 국책으로, 국풍으로 되고있는 여기에 주체조선의 참모습이 있다고 격찬하였다.

정녕 천하제일명장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은 부흥하는 사회주의국가, 자주로 굳건하고 자력으로 위력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5年9月
« 8月   10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