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1月, 2025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 더욱 백배해지는 자력자강의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고 피와 땀으로 쓴 간고분투의 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발전소들은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주기 전에 미래앞에 바쳐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험한 산중의 발전소에까지 몸소 찾아오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꿈만 같이 만나뵈옵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강원도인민들의 기쁨과 행복은 하늘에 닿았으며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진군길에서 련일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도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갈데 대한 당의 사상을 높이 받들어 당정책관철을 위해 힘차게 내달릴 신념과 의지를 더욱 백배하고있다.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전형들로 높이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 굽이굽이 험한 길을 헤쳐 자기들이 건설한 회양군민발전소에까지 찾아오실줄은 상상조차 못했다고 하면서 원산발전소건설사업소 1직장 로동자 김명남은 이렇게 자기 심정을 터놓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가 자기 힘으로 살아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모범을 창조하도록 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고 발전소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그러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우리 강원도인민들에게 고스란히 다 안겨주시니 그 고마움과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단 말인가.우리모두를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정말이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강원도건설기계화려단 중기계대대 굴착기운전공 리춘성은 강원도에서 회양군민발전소를 포함하여 6개의 수력발전소건설을 당앞에 결의한대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내에 모두 완공한것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직 당을 따라 자력의 길로 굴함없이 나아가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신 값높은 평가의 말씀을 받아안은것만도 분에 넘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발전소건설자들의 손까지 잡아주시였다,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발전소건설과 더불어 새겨온 분투의 자욱자욱을 소중히 여겨주시며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의 마음을 보석처럼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그 하늘같은 믿음은 정녕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길수 없는 크나큰 재부이다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그이께서 우리 집에 찾아오시였던 그날의 감격이 뜨겁게 되새겨졌다고 하면서 강원도양묘장 로동자 김준남도 이렇게 진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는 강원도사람들의 개척정신도 높이 사지만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더욱 값높이 내세우고싶다고 말씀하시였는데 사실 우리 강원도사람들을 정신력의 강자로, 위대한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그이의 불멸의 로고와 육친적인 사랑, 크나큰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시대의 전형으로 될수 있었다.
고산과수종합농장 직속제5작업반 로동자 남광택은 우리 강원도사람들이 이룩한 크지 않은 성과도 언제나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들도 즉석에서 다 풀어주시면서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강원도사람들의 진정한 은인이시고 위대한 스승이시다, 이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도가 일떠세운 발전소들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로 높이 평가해주시고 우리 강원도인민들을 또다시 시대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으니 정녕 경애하는 그이이시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시고 인민을 키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라고 하였다.
회양군인민위원회 부원 김련희는 강원도사람치고 발전소건설장들에서 횡포한 자연과 싸워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것이고 그 나날의 가지가지의 사연들과 인연을 맺지 않은 가정이 없을것이라고 하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따뜻한 말씀에 정말이지 가슴이 뭉클해졌다, 자식 셋을 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지난 5년세월 꽃피는 봄날도, 눈내리는 겨울도 발전소건설장에서 맞고보내며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한돌기한돌기 언제를 쌓아올리던 그 추억깊은 날들이 삼삼히 떠올랐다, 이 땅에 태를 묻은 공민들 누구나 그러하듯이 영광의 당대회에 가장 빛나는 로력적선물을 드리자고 땀과 량심을 바쳤을뿐인데 응당한 그 일을 그토록 대견히 여겨주시며 마음속진정을 속속들이 다 헤아려주시니 친근한 어버이의 품속에 안겨사는 이 행복, 이 영광을 무슨 말로 다 형언할수 있겠는가고 목메여 말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강원도위원회 부원 윤일룡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로써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며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력사의 자취가 력력한 강원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올린 사회주의신념의 성새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실 때 정말이지 쏟아져내리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사실 나는 발전소건설장에 흙 한삽 얹어본적도 없다, 나라를 위해 별로 한 일도 없이 강원도인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토록 값높은 믿음을 받아안고보니 정말 송구함을 금할수 없었다, 나날이 변하고 번창할 강원도의 곳곳에 이제부터라도 애국의 성실한 자욱을 새기며 거창한 지방개벽의 선두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우리 시대의 기적의 주인공으로 살겠다고 맹세다졌다.
자력의 억센 힘으로 지방개벽의 앞날을 반드시 앞당겨오겠다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부흥의 값진 재부들을 일떠세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에 대한 이야기로 온 도가 끓고있다고 하면서 량강도당위원회 비서 김범은 이렇게 말하였다.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올린 회양군민발전소의 웅장한 자태를 통하여 모두가 자력갱생, 간고분투정신의 위력을 다시한번 절감하고있다.
몇년동안에 하나도 아니고 6개의 발전소들을 강원도가 자체의 힘으로 완공한것은 우리 량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있다.
지금 우리 도에서도 지역의 발전토대를 강화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수력발전소건설이 한창 진행되고있다.
아직 수행하여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하며 불리한 조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성과가 우리를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그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분투한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발전의 만년토대를 쌓을수 있다는 자신심이 백배해진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사상으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고 오늘의 영예로운 투쟁에서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총폭발되게 함으로써 지방개벽의 앞날을 반드시 앞당겨오겠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 국장 최창준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격동적인 연설을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우리 함경남도일군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자력부흥의 토대를 확실하게 다져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인 강원도인민들은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어 도전의 고비들을 용감히 이겨내면서 자기들이 목표한 대상공사들을 훌륭히 결속함으로써 당앞에 결의한것은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우리 인민특유의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이것은 선렬들이 피로써 지켜낸 내 조국의 한치한치의 땅을 더 굳건히, 더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강원도사람들의 불같은 애국심과 향토애의 발현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 함흥청년2호발전소와 북천9호발전소를 훌륭히 완공해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는 적지 않다.하지만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숭고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용약 투쟁한다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란 없다.
우리는 수력자원이 풍부한 도의 특성에 맞게 중소형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지방개벽의 활기찬 전진을 인도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실천적성과로 받들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자력갱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된다고 하면서 회령시건설려단 려단장 조히철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강원도사람들은 위대한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막아서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우리 당에 기쁨으로 되는 자랑찬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결정을 가장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지역의 발전령역을 확대한 강원도사람들의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본받는다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목표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올해에 농촌살림집건설목표를 점령한 기세드높이 우리 시를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방건설, 농촌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특히 건설물의 질보장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기능공대렬을 부단히 늘이며 선진적인 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모든 건설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당건설의 기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은 당건설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을 명확히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는데 중심을 두고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한마디로 말하여 당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 계승하여나가야 할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원칙을 말한다.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옳게 규정하고 구현해나가는것은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양양한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은 이 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여야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지금 자랑찬 80년행정을 더 활기찬 승리의 로정에로 이어나가야 할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한 고귀한 경험과 그 과정에 쌓아올린 불멸의 업적을 토대로 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면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당건설의 기본원칙을 굳건히 고수하고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하는 여기에 우리당 강화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우선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는것이다.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하여서는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여야 한다.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운다는것이며 당건설의 전 행정에서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의 명맥을 순결하게, 완벽하게 이어나간다는것이다.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고 그 계승성을 보장하여야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으며 여기에 당건설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한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자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켜야 한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이 당중앙과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을 이룬 일심일체가 되는것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전당에 당중앙의 권위를 견결히 사수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관철하는 기풍을 세우는것이다.또한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당중앙에 집중시켜 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질서와 규률을 세우는 사업을 한시도 늦추지 말고 계속 심도있게 벌리는것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현시기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전당에 순결한 충실성이 지배되게 하는것이다.전당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활동이 충실성으로 일관되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숭고한 정치사상적 및 도덕의리적품성으로 체질화되여야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부단히 강화되게 된다.
우리 당건설의 기본원칙은 또한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강화하는것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장래의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인민과 리탈되지 않는것이다.당건설이 심화될수록 당이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더욱 강화하는것은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나라 집권당들이 권위주의적으로 나간 결과 인민의 버림을 받고 자기의 존재를 끝마친 력사적교훈에 비추어보아도 존립과 발전을 위한 사활적문제로 나선다.당이 인민대중과 혈연적뉴대를 강화하여야 어머니당이라고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를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여기에 당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성과적으로 풀어나가며 당을 전망성있게 건설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과 대중과의 혈연적뉴대를 백방으로 강화하자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위민헌신의 사상과 리념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하며 일군들이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길을 걸으면서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전당이 현실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민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당안에서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건설의 기본원칙을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당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기의 발전중심을 잃지 않고 당건설의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세계상식 : 빠리콤뮨
인류력사상 첫 프로레타리아독재정권형태이다.
빠리콤뮨은 1871년 3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72일간밖에 존재하지 못하였지만 인류가 영원히 잊을수 없을 정도로 국제로동계급의 혁명운동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1870년 7월-1871년 1월에 있은 프로씨아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프랑스의 반동정부는 굴욕적인 휴전조약을 맺었다.이것은 프랑스에서 격화되던 사회계급적모순을 폭발시켰다.숱한 로동자들과 수공업자들이 자체로 무장하고 프랑스-프로씨아전쟁시기에 조직되여 프로씨아군과 싸운 비정규무장력인 국민근위대에 합류하였다.
근로대중의 투쟁기세가 급격히 고조되는데 바빠맞은 프랑스반동정부는 1871년 3월 18일 군대에 빠리로동계급을 무장해제시키며 국민근위대 중앙위원회 성원들을 체포할것을 명령하였다.
격분한 빠리의 로동자들은 무장을 들고일어나 반동정부를 축출하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로동계급의 정권을 탄생시켰다.
빠리콤뮨은 징병제에 의한 상비군을 페지하고 인민들로 조직된 국민근위대를 무장력으로 선포하였으며 경찰을 비롯한 낡은 폭력기구를 없애버렸다.자본가들의 소유였던 공장, 기업소들을 로동자들이 관리하며 실업자들에게 직업을 알선해주고 로동보호를 실시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시책을 선포하였다.
이러한 시책들은 빠리콤뮨이 로동계급의 정권이며 로동계급의 정권만이 광범한 근로대중의 리익과 요구에 맞는 시책을 실시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5월하순에 들어서면서 반혁명도당은 대대적인 군사적공세를 감행하였다.빠리시는 콤뮨용사들의 피로 물들었으며 콤뮨은 5월 28일 존재를 마쳤다.
빠리콤뮨이 실패하게 된 주요한 원인은 자체의 혁명력량을 튼튼히 준비하지 못한데 있다.
당시 프랑스에는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 없었다.그런데로부터 옳바른 혁명리론과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가지고있지 못하였다.
빠리의 로동계급은 농민과 동맹하지 않았으며 다른 지역들과도 련계를 맺지 못하였다.빠리콤뮨은 거의 고립무원한 상태에서 우세한 반혁명세력과 맞서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혁명과 반혁명사이의 판가리싸움이 벌어질 때 콤뮨의 군사력은 반혁명군에 대비도 할수 없으리만큼 약하였다.
인류력사상 최초의 프로레타리아정권이였던 빠리콤뮨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에서 인민대중이 승리하자면 반드시 혁명적당의 령도를 받아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남기였다.또한 주권을 잡은 로동계급이 전복된 착취계급과 반혁명세력을 철저히 소탕해버리지 않을 때 얼마나 쓰라린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영광의 당대회에 드리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자랑찬 로력적선물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전체 인민의 활기찬 진군기상이 온 나라를 진감하는 속에 강원도에서 당앞에 결의한 수력발전소건설을 마감짓는 의의깊은 준공의 경사를 맞이하였다.
이천, 문천, 세포, 평강, 고성군민발전소에 이어 완공된 회양군민발전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소형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내밀데 대하여 주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위하여 반드시 건설하여야 할 중점과업으로 내세우고 총력을 기울여온 6개 수력발전소중 마지막건설대상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기간에 도가 예견하였던 또 하나의 동력기지건설이 결속됨으로써 강원도는 지방발전의 시대와 더불어 번영의 새 력사를 긍지높이 써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자체의 힘으로 보다 윤택한 생활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발전잠재력을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되였다.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이 11월 20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자기 손으로 부흥의 값진 재부들을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산중의 발전소에까지 몸소 찾아오시여 크나큰 사랑과 무상의 영광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 도인민위원장들, 강원도와 회양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군민건설자들, 발전소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체질화한 강원도인민들이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일떠세우고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리는 영광의 시각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도자체의 힘으로 6개의 발전소를 동시에 일떠세운다는것은 기존의 관념과 상식을 초월하는 아름차고 방대한 대자연개조사업인것으로 하여 막아서는 난관 또한 적지 않았지만 당중앙의 믿음과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에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신심과 용기에 넘쳐 련이은 대건설의 영웅적투쟁기를 엮어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가 자기 힘으로 살아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모범을 창조하도록 밀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고 발전소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회양군민발전소를 비롯하여 도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의 고귀한 응결체이며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정력적인 령도가 떠올린 새시대의 자랑찬 기념비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당 제9차대회가 펼칠 사회주의건설의 새 단계 과업들을 실행하는 보람찬 투쟁에서도 강원도가 앞장서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에 반드시 승리의 해로 기록되여야 할 2025년의 빛나는 결속을 위하여 온 나라가 격동하고있는 시기에 회양군민발전소가 준공하게 된것은 정말로 경사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력사의 자취가 력력한 강원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올린 사회주의신념의 성새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시대와 력사가 강원도발전소들에 새기게 될 제명이라고 하시면서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써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들을 마련하여 후대들도 덕을 보게 될 귀중한 재부를 우리당 제9차대회에 선물하게 된 강원도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과 본때를 위대한 강원도정신이라고 불러주시며 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을 다시금 격려해주시고 나날이 변하고 번창할 강원도의 새 모습과 인민들의 보다 행복한 생활을 뜨겁게 축원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강원도인민들의 삶과 투쟁을 시대의 절정에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우렁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자력갱생의 장엄한 진군려정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이 펼쳐진 준공식장에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11월의 하늘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전소건설에서 혁혁한 로력적위훈을 세운 일군들과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일일이 손잡아주시며 그들의 노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발전소의 연혁소개실과 조종실, 발전기실 등을 돌아보시면서 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에서 회양군민발전소를 포함하여 6개의 수력발전소건설을 당앞에 결의한대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내에 모두 완공한것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직 당을 따라 자력의 길로 굴함없이 나아가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불굴의 의지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이야말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자기들의 견실한 애국충의심과 완강한 노력으로 실증해가는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소유자, 전형들이라고 하시면서 어려운 길도 주저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에 두렴없이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억척같이 떠메고 당대의 긍지높은 현실로 전환시켜나갈 때 그것이 곧 국가의 발전과정이 되고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이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륭성과 인민의 복리를 위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전국진흥의 력사적사명수행에 더욱 분투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웅건하게 솟아오른 발전소언제를 부감하시면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페지를 아로새긴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당을 따라 전면적국가번영의 시대, 지방변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세대의 애국공훈을 길이 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에서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6개 수력발전소건설정형과 앞으로의 새로운 발전능력조성계획사업을 료해하시면서 수력발전소건설과 도의 자립적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물질문화생활향상에서 가장 필수적인 전력문제해결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기적의 힘을 더욱 배가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력사적투쟁의 선봉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당중앙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강원도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순간의 정체도 모르는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며 자립적인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번영의 실체들을 더 많이 일떠세움으로써 자력갱생선구자도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성대하게 진행된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광활한 지평을 활기있게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였으며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길에 백년대계의 부흥번영이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참으로 간고했던 나날들을 가장 영예롭고 긍지스러운 추억으로 안고 이 자리에 선 회양군과 강원도인민들!
도당위원회와 도내 당조직 및 정권기관 일군들!
동지들!
력사에 반드시 승리의 해로 기록되여야 할 2025년의 빛나는 결속을 위하여 온 나라가 격동하고있는 시기에 강원도인민들의 또 하나의 창조물인 회양군민발전소가 준공하게 된것은 정말로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력자원을 탐구동원하는데서 큰걸음을 뗀 강원도가 동력문제해결에서 달성한 소중한 성과인 동시에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강원도사람들의 자력의 의지와 무진한 힘을 과시한 의의있는 결실로 됩니다.
오늘 이렇게 조국의 또 한 부분에 깃든 새시대의 변화를 실감하면서 강원도인민들의 애국충성의 마음을 가까이 접하게 되니 참으로 감개합니다.
거연히 솟은 언제밑에도, 저 산발들과 령길들에도 무수한 인내와 분투의 자욱들이 깔려있고 순결한 애국의 마음들이 보석처럼 빛을 뿌리고있다고 생각하니 그 모든것을 무심히 보고 대할수가 없습니다.
당에서는 강원도인민들이 안변청년2호발전소와 원산청년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를 건설한 후 또다시 6개 발전소건설에 궐기하여 도전의 고비들을 용감히 이겨내면서 이천과 문천, 세포와 평강, 고성과 회양일대에 련이어 발전소들을 일떠세운 투쟁로정을 놓고 이런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강원도인민들은 발전소건설로써 우리 시대를 력사에 기록한 애국자들이며 군대와 인민이 힘을 합쳐 조국을 수호한 력사의 자취가 력력한 강원땅의 곳곳에 일떠선 발전소들은 피로써 지켜낸 이 귀중한 터전을 더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려는 군민의 마음이 함께 쌓아올린 사회주의신념의 성새입니다.
사실상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천사만사중에서도 발전소건설과 같이 자연을 개조하고 변혁하는 사업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세기를 이어온 우리 국가건설사를 놓고보아도 가장 격렬하고 거창하였던것은 자연을 길들여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였으며 그 빛나는 결실들은 당대 애국정신과 투쟁력의 상징으로, 기적의 대명사로 후세토록 전해지고있습니다.
영광스럽고 성스러운 그만큼 간고하고 힘겨운 투쟁을 동반하는 발전소건설을 다른 도들에 비하여 인구도 상대적으로 적고 공업토대도 약한 강원도가 자체의 힘으로 완공한것은 정말 대단한것입니다.
강원도사람치고 발전소건설장들에서 횡포한 자연과 싸워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것이고 그 나날의 가지가지의 사연들과 인연을 맺지 않은 가정이 없을것입니다.
강원도인민들의 향토애, 조국애의 숨결이 간직되여있고 피와 땀으로 쓴 간고분투의 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발전소들은 문명과 부흥의 동력을 주기 전에 미래앞에 바쳐진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헌신을 말해주는 애국의 기념비입니다.
미래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이것이 시대와 력사가 강원도발전소들에 새기게 될 제명입니다.
자기의 창조물에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이라는 명함을 새길수 있는 영예는 오직 애국으로 시작한 과감한 출발을 줄기찬 투쟁으로 이어 자랑스러운 결과에 도달한 진정한 애국자들에게만 차례지는 권리입니다.
이것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나는 누구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할 대자연개조공사에 대담하게 달라붙는 강원도사람들의 개척정신도 높이 사지만 아무리 어려운 길도 주저앉지 않고 꿋꿋이 걸어 기어이 끝을 보고야마는 강인한 성격과 기질을 더욱 값높이 내세우고싶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를 빌어 나라와 고향땅을 지킬 신성한 자각과 견결한 의지를 가지고 과감하고 멈춤없는 투쟁으로써 자생자활의 튼튼한 동력기지들을 마련하여 후대들도 덕을 보게 될 귀중한 재부를 우리당 제9차대회에 선물하게 된 강원도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되고 전국적범위에서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때에 강원도가 자력부흥의 저력을 착실하게 키워가고있는것은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우리 투쟁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됩니다.
발전소건설과 함께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급속히 장성강화된 도의 력량은 발전의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할수 있는 현실적가능성을 열어주고있으며 지역의 발전령역을 부단히 확대하는데서도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것입니다.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당대의 고생을 락으로 삼고 스스로의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만대의 번영과 부흥의 토대를 닦아나가는 이것이 바로 우리 투쟁의 보람이고 혁명하는 희열입니다.
이것을 동지들은 글이나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투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성스러운 애국의 보무에 더욱 과감무쌍하여 변혁의 전성을 이룩해나갑시다.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그 정신, 한다면 기어이 해내는 그 기질과 본때는 강원도를 거창한 지방개벽의 선두에로 더욱 억세게 떠밀것입니다.
힘있는 자연의 정복자들, 우리 시대 기적의 주인공들에게 다시한번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나날이 변하고 번창할 강원도의 새 모습과 인민들의 보다 행복한 생활을 뜨겁게 축원합니다.
위대한 강원도정신 만세!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 준공식 성대히 진행
인민이 환호하고 시대가 재촉하는 지방변천의 세기적대업실현에서 보다 폭넓고 새로운 질적발전의 의미깊은 공정으로 되는 시범단계의 필수대상건설들이 성공적으로 결속되고있는 속에 우리식 보건진흥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성을 보여주는 현대적인 지방병원이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강령을 전망적으로 확대추진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괄목할 성과로 되는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 준공식이 11월 19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거창한 지방혁명의 전초에서 값높은 복무의 땀과 노력으로 인민을 위한 문명의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의 드높은 영예와 로동당의 정책이 꽃피운 대경사를 경축하기 위해 모여온 참가자들의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강동군병원에 도착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
순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세차게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에게 만복의 새 생활을 안겨주실 강렬한 숙원이 어린 전면적문명개화의 휘황한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시며 위대한 개척정신과 절대의 헌신으로 국가건설의 성스러운 경륜을 새겨가시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준공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도당책임비서들과 도인민위원장들, 건설부대 장병들, 강동군의 근로자들, 시안의 당 및 정권기관 책임일군들과 보건부문 일군,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동군병원준공을 기념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준공계절을 알리는 시각이자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첫 실체를 마주하는 감개함을 피력하시면서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이 우리의 리상대로 가는 표준속도이며 이는 온 나라의 실제적인 중흥이 가속되고있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변혁과 전진의 속도, 조선의 속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이 병원은 건설과정도 교본적이였지만 운영과정도 지방보건발전의 우수한 본보기로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훌륭히 꾸려진 병원에서 일하게 될 의료일군들이 누구보다 격양되여있을 마음들에 뜨거운 정성을 얹고 언제나 육친의 관심과 자애로 환자들을 대하며 높은 의술로써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인 결행으로써 인민들에게 혜택을 줄수 있는 우리식 보건현대화에로 더욱 과감히 나아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임을 천명하시면서 보건의 현대화이자 조국의 백년대계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양양한 미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의 개척자들답게 끓어넘치는 열정과 용솟는 기백으로 지방의 비약을 성취하고 부흥과 문명이 우리 생활속에 깃들 그날을 위하여, 나라의 곳곳마다 평안과 웃음, 행복과 우애가 넘쳐날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숙원실현과 더불어 세월을 앞당기며 전국인민의 생활속에 자리잡게 될 미래의 변혁상을 가슴벅차게 그려주는 김정은동지의 열정넘친 연설에 참가자들은 열광의 환호로 화답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새시대 국가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의 화폭이 펼쳐진 준공식장에 꽃보라가 흩날리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호하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시며 강동군인민들의 앞날에 기쁨과 행복이 차넘치기를 기원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이 꿈 아닌 현실로, 당대의 인민의것으로 되게 하시려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동군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동군병원은 우리 당이 성취한 지방중흥의 새로운 령역이며 전국적판도에서 보건하부구조를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값진 성과이고 명실공히 지방병원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변혁적실체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의 권익과 건강증진을 담보하며 더 밝고 윤택한 장래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인민들자신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게 하기 위한 투쟁만큼 보람차고 영예로운 혁명사업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모든 지역들에 선진문명으로 개화하는 발전환경을 전면적으로 착실히 구축하려는 우리의 투쟁에서는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올해에 진행된 시범적인 부류별병원건설에서 이룩된 경험들을 총화한데 기초하여 명년도부터 지방보건건설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강동군병원을 돌아보면서 지방인민들이 자기 지역에서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을수 있는 모든 조건이 훌륭히 구비된 병원의 문명한 치료환경조건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강동군병원의 준공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 도래할 새 생활, 새 복리를 확신케 하는 의의깊은 경사로, 우리 당의 보건혁명방침을 가일층 확대시행함에 있어서 중대한 실천적의의를 가지는 도약과 진보의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강동군병원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오늘로부터 280여일전 바로 이 자리에서 우리는 보건혁명의 앞날을 다 함께 구상하였습니다.
착공식을 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우리는 준공식을 하고있습니다.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준공계절을 알리는 시각이자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첫 실체를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경이적인 우리 시대를 당당히 대표한다고 할수 있는 변화가 우리들스스로도 놀라울만큼 이처럼 빨리 다가왔습니다.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이 우리의 리상대로 가는 표준속도이며 이는 온 나라의 실제적인 중흥이 가속되고있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배짱이고 우리가 계속 고조속에 이룩하고자 하는 변혁과 전진의 속도, 조선의 속도입니다.
자부할만한 우리 건설사에서도 건축공정이 복잡한 이런 보건시설을 이만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운 례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단지 변하고 발전할뿐 아니라 바라고 그려보았던것이상으로 빠르게 우리 포부를 실현하게 될것임을 오늘의 준공의식이 말해주고있습니다.
올해는 강동군의 발전연혁에 기록될 전변의 해입니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복합적인 요소들로 구성된 종합봉사소와 이웃하여 흠할데 없는 군병원이 다같이 솟아났습니다.
동지들!
지방인민들에게 아름답고 약동하는 삶을 안겨주고자 하는 우리의 투쟁은 이제 전면적이고도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이 급속한 걸음은 필연코 온 나라가 전변되고 흥하는 원대한 리상에로 가닿게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강력한 우리 의지와 자신심, 우리의 능력과 실천이 이를 증명할것입니다.
언제나 자랑스러운 근위 영웅건설부대 장병들!
인민을 위한 변혁의 기치가 되여 우리 당의 진정어린 성의가 사랑하는 강동군사람들에게 유감없이 가닿게 하여준 동무들의 영웅적인 창조본때와 아낌없는 투신에 충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책임적인 노력과 성실한 참여로 오늘의 준공에 이바지한 련관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도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병원다운 병원이 또 하나 마련된것도 반가운 일이지만 그것이 다름아닌 지방인민들의 건강과 문명생활에 복무하게 된다는것이 더 기쁘고 감개합니다.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이 병원은 건설과정도 교본적이였지만 운영과정도 지방보건발전의 우수한 본보기로 될것입니다.
나는 이처럼 훌륭하게 꾸려진 병원에서 일하게 될 의료일군들이 누구보다 격양되여있을 마음들에 뜨거운 정성을 얹고 언제나 육친의 관심과 자애로 환자들을 대하며 높은 의술로써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바랍니다.
이곳 의료일군들에게 이 병원과 함께 귀중한 군내인민들의 건강을 맡기겠습니다.
이제 열흘후이면 2025년의 마지막달입니다.
오늘에 이어 구성시병원과 룡강군병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응급치료소들까지 준공하게 되면 평양종합병원을 포함하여 올해 모두 6개의 현대적인 의료시설이 생겨나게 되는셈인데 이런것을 두고 진짜변혁이라 자부하며 말할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 새겨져있고 그에 제일 가까이 다가서게 하는 보건혁명의 값진 열매들로 하여 우리는 2025년을 경이적인 변혁의 해로 당당히 이름할수 있게 되였습니다.
동지들!
첫단계의 결실들은 참으로 훌륭하지만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이 강동병원은 우리에게 많은 구상과 더 높은 목표를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혁명적인 결행으로써 이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혜택을 줄수 있는 우리식 보건현대화에로 더욱 과감히 나아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입니다.
보건의 현대화이자 조국의 백년대계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양양한 미래입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의 개척자들답게 끓어넘치는 열정과 용솟는 기백으로 또다시 출발합시다.
지방의 비약을 성취하고 부흥과 문명이 우리 생활속에 깃들 그날은 반드시 옵니다.
나라의 곳곳마다 평안과 웃음, 행복과 우애가 넘쳐날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사랑하는 강동군주민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안전보위기관창립 80돐에 즈음하여 국가보위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정치보위대이며 혁명보위의 대들보인 공화국보위기관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80돌기의 년륜을 긍지높이 아로새기고있다.
우리 당의 장구한 집권사와 하나로 일치되는 국가안전보위기관의 전투적행로에는 조선혁명의 명맥을 튼튼히 지키고 공화국의 존립과 륭성발전을 굳건히 수호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언제나 전위적역할을 수행해온 보위전사들의 충성과 애국의 값높은 자욱자욱이 빛나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안전보위기관창립 80돐에 즈음하여 11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가보위성에 도착하시자 탁월한 령도로 국가안전보위기관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 우리의 주권과 사회의 정치적안정을 고수하고 굳건히 담보하는 사회주의제도와 인민보위의 강력한 보루로 다져주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전체 보위전사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를 국가보위상 리창대동지를 비롯한 국가보위성 책임일군들이 영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국가보위성에 축하문을 전달하시였다.
전체 보위전사들은 당의 로선과 위업을 옹호보위하는 전초선에서 충성과 위훈으로 이어가는 성스러운 수호의 낮과 밤들에 언제나 뵙고싶고 달려가 안기고싶던 어버이를 몸가까이 모시고 한없는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무한한 격정과 환희에 넘쳐 또다시 우렁찬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과 국가를 보위하는 투쟁의 전위에서 혁명적신념과 의리, 티없이 깨끗한 충심과 투철한 계급적사명감을 간직하고 애국충성의 길을 억척같이 걷고있는 보위전사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집권당으로 탄생하여 첫걸음부터 적대세력들과의 고전을 동반하는 간고하고도 험난한 초행을 걸어오면서도 력사에 전무한 전설적인 변혁과 승리의 페지들만을 기록해올수 있은것은 계급투쟁의 전위에서 혁명보위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보위일군들의 공적과 빛나는 위훈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보위대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견결히 고수하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억척으로 지켜온 충성의 행적은 우리 국가안전보위기관이 걸어온 오래고도 자랑스러운 투쟁로정에서 가장 빛나는 봉우리를 이루고있다고 하시면서 공화국보위기관이야말로 우리 당의 믿음직한 동행자, 견실한 방조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정치적보위자라는 신성한 부름을 가장 귀중한 영예로 간직하고 한생이 모자라면 대를 이어가며 준엄한 보위전선에서 당과 사회주의와 인민의 위업을 보위하고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숨결과 거세찬 약동을 지켜주고있는 공화국보위기관의 전체 일군들과 군무자들을 다시금 뜨겁게 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보위성의 전체 지휘관들과 군무자들이 앞으로도 당과 국가와 인민이 부여한 신성하고도 영광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방탄벽을 이룬 로동당의 믿음직한 붉은 방패, 공화국의 참된 보위전사가 되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불패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며 국가의 존엄과 리익을 견결히 사수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80돐을 맞는 사회안전성을 방문하시고 사회안전군 장병들을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안전기관창립 80돐에 즈음하여 11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을 방문하시고 사회안전군 장병들을 축하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안전성에 도착하시자 전체 안전일군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사회안전무력강화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를 사회안전상 방두섭동지를 비롯한 사회안전성의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영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혁명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가는 전투적려정에서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사회안전군의 전체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게양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사회안전성에 축하문을 전달하시였다.
뜻깊은 창립일을 맞으며 필승과 영광의 투쟁일로를 변함없이 이어나가도록 하늘같은 신임을 주시고 열화의 사랑을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께 사회안전성 일군들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하는 준엄한 혁명의 전초선을 지켜 피와 목숨, 한생을 아낌없이 바쳐온 사회안전군 장병들의 값높은 투쟁자욱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줄기차게 인도하여온 우리 당의 력사속에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하시면서 그 성스러운 나날들에 사회안전군은 공화국의 2대핵심무력으로서 일순간의 탈선도 없이 당의 두리에 억척의 성새로 서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전력하는 당과 정부의 활동을 법과 무장으로써 담보하는것은 공화국사회안전기관의 중대한 사명이라고 하시면서 높은 혁명성과 계급적자각, 인민을 위한 절대의 복무정신을 고귀한 사상정신적특질로 계승하며 당의 정치보위대, 사회주의국가와 인민정권의 수호대로서 80년의 연혁을 빛나게 수놓아온 사회안전군의 전체 장병들의 공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된 우리 당의 사회안전건설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깨끗한 충의심과 애국적분발력, 일치단합된 분투로써 대오의 정치사상적정예화와 전투력강화, 혁명임무수행에서 근본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며 자기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명예를 변함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충실한 사회안전군의 전체 장병들이 지나온 80년의 연혁보다 더 값비싸고 영광스러운 복무의 년대기를 이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사회안전성 일군들과 함께 청사에 길이 새겨질 뜻깊은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혈의 심장마다에 끓어넘치는 충성의 맹세가 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으로 분출되여 11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졌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믿음과 영광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혁명의 보검, 계급의 붉은 칼날을 더욱 서리발치게 벼리며 사회안전무력이 지닌 성스러운 사명수행에 백배분투함으로써 주체혁명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사법검찰기관 일군들을 만나시고 축하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법검찰기관창립 80돐에 즈음하여 11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재판소와 최고검찰소를 축하방문하시였다.
당과 혁명,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켜선 믿음직한 법적수호자라는 값높은 명성과 함께 장구한 력사적로정에서 우리 당의 위업을 견결히 옹위해온 빛나는 연혁을 긍지높이 안아보는 시기에 한생의 영광과 행복으로 간직될 시각을 맞이하게 된 일군들의 가슴벅찬 환희와 격정으로 사법검찰기관들의 구내는 세차게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최고재판소와 최고검찰소의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의 최고대표자이신 김정은동지를 기관들에 모시는 참가자들의 무한한 격동이 우렁찬 《만세!》의 환호로 분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게양식들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법검찰기관창립 80돐에 즈음하여 최고재판소와 최고검찰소에 축하문을 전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권위있는 법집행기관들의 뜻깊은 창립일에 즈음하여 당이 부여한 신성한 법권을 지니고 국가와 인민을 보위하는 중대한 혁명임무수행에 심혼을 바쳐가고있는 사법검찰기관의 전체 일군들을 따뜻이 축하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사법검찰기관들은 새 조선의 력사우에 인민주권확보의 성벽,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의 법적무기로 첫페지를 아로새긴 때로부터 우리 당의 주체적사법검찰사상을 받들어 80년의 전 행로를 영광스러운 공훈으로 엮으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강력한 법집행기관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에 전무한 고귀한 승리와 기적적인 성과들을 떠올린 우리 혁명의 년대기들에는 준엄한 나날이나 평화로운 나날이나 어려운 법적투쟁의 길에 한생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묻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전심분투해온 사법검찰일군들의 공적이 력력히 깃들어있다고, 이렇듯 강직하고 힘있는 법일군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크나큰 자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거창한 변혁과 줄기찬 비약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분수령을 이룬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기는 사법검찰기관에 있어서도 새로운 전성기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사법검찰기관 일군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수호자, 사회주의제도의 보위자로서의 계급적본분에 변함없이 충실하며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들에서도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법검찰기관의 전체 일군들이 우리 당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법률제도를 더욱 강화하고 주체적사법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감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값높은 위훈과 영예를 계속 떨쳐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존엄높은 우리 국가건설의 튼튼한 법적기틀을 세워온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새로운 상승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사회주의건설을 법적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담아 일심충성의 구호를 힘차게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사설 :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발단 5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발단과 더불어 주체적힘을 백배로 다져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국가를 건설해온 50년, 이룩된 승리와 성과를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끊임없이 안아온 50년이 청사에 기록되게 되였으며 그 자랑찬 행로에서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장구한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분수령에서, 값비싼 희생과 헌신, 분투와 노력으로 쌓아올린 력사의 거봉에서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전진해온 자랑찬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철석의 맹세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며 우리는 3대혁명로선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도 공산주의사회도 맞이하여야 합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전인민적대중운동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일심단결의 보루로 철옹성같이 다질수 있고 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강력히 다그쳐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비상한 장성속도와 전면적발전국면을 요구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그 변혁의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전례없이 거창한 위업으로서 그 승리적전진은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의하여 담보된다.
현실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이 구호높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위대한 새시대를 떠메고나갈 강력한 주체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혁명적진군이다.지금 우리 당이 방대한 건설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며 건국사상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력사적위업을 떠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령도하고있는것도, 새시대 보건혁명,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도 궁극에는 그 과정을 통해 전체 인민을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철저히 준비된 주체형의 혁명가들로 육성하며 우리 국가특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을 만반으로 다져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서이다.
경제의 자립적, 지속적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여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자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기치높이 사상개조, 인간개조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서 사람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계급의식을 만장약한 진짜배기혁명가로, 비상한 창조능력과 고상한 도덕품성, 높은 문화수준을 지닌 참된 인간으로 자라나게 된다.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높이 휘날릴 때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가 적극 다그쳐지고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발전은 무진한 동력을 끊임없이 확충하며 힘차게 전진해나아가게 될것이다.
현시기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발전이며 더 높은 단계에로의 도약이다.이 력사적위업을 실현함에 있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최상의 방도이다.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 바로 여기에 국가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섰으며 지금의 승세를 계속 고조시켜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거침없이 나아가자면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를 적극 다그쳐야 한다.시대적요구에 맞게 국가경제의 발전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강화하고 온 사회에 사회주의적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는 문제들을 비롯하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을 가속화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과업들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전제로 하며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칠것을 요구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높이 혁명진지를 위대한 당중앙의 숨결로 맥박치는 일심단결의 성새로 더욱 튼튼히 다지고 창조와 새 문명으로 온 나라를 들끓게 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약동과 전진의 세찬 격류를 일으킬 때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는 확신성있게 열려지게 될것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비약과 혁신,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새 변혁시대를 펼쳐놓는 결정적담보이다.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 당의 사상과 방침의 정당성과 진수를 깊이있게 전면적으로 체득시켜 모든 근로자들이 3대혁명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에 대하여 재인식, 재확인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사상의 힘, 집단주의위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새 력사를 펼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탁월한 령도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가야 한다.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명실공히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위한 단계별목표들을 군중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현실성있게 세우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누구나 자신심과 분발력을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나아가기 위한 투쟁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밀접히 결부시켜 실속있게 진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롭게 혁신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부단히 전진하는 기류가 계속 흐르게 하여야 한다.대중의 가슴마다에 자각적이고 적극적인 투쟁열의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힘있는 추진력이라는 당의 뜻을 깊이 새겨주어 누구나 자기자신을 더 참되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하며 자기가 살고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고장을 훌륭히 변모시키는것이 다름아닌 3대혁명이라는것을 깨닫고 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시, 군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시, 군은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이며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 억척의 지지점이다.나라의 모든 시, 군들의 3대혁명화이자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가속화이고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력이다.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자기 지역의 모든 단위들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시키며 이에 대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 뚜렷한 성과를 이루어내야 한다.특히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주관부서인 선전선동부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이 부문 일군들을 잘 꾸려야 한다.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힘차게 휘날리며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두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의 혁혁한 성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세폭의 붉은기높이 위대한 변혁을 안아온 려정
이 땅우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장엄한 포성이 울린 때로부터 어언 50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졌다.
그 나날은 우리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우리의 혁명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고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여온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거세찬 불길높이 걸어온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표대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입니다.》
대중운동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람들사이에 동지적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 창조적방법이며 전인민적투쟁과 집단적혁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혁명적방법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혁명을 계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3대혁명을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대중운동으로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몸소 구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시작되던 1970년대중엽으로 말하면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이 선포되고 사회주의대건설의 북소리가 전국을 진감하고있던 력사적인 시기였다.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준비정도에 맞는 보다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을 벌려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인 1975년 7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검덕광산(당시)을 찾으시고 기술혁명과 사상혁명, 문화혁명을 다같이 잘하여 검덕광산이 모든 면에서 전국의 모범이 되여야 하겠다고, 검덕광산은 생산을 올리는데서만 전국의 모범이 될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기술을 혁신하며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세우는데서도 앞장에서 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믿음과 사랑에 끝없이 고무된 검덕의 로동계급은 광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는 동시에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였다.
검덕에서 타오른 3대혁명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도록 하시기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5년 11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와 3대혁명을 수행하는 과정에 이미 이룩된 성과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발기,
실로 그것은 3대혁명의 기치높이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나가기 위한 장엄한 포성이였으며 우리 혁명이 날이 갈수록 승승장구할수 있는 위력한 담보를 마련한 사변적계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첫 봉화를 공업부문에서는 검덕광산이, 농업부문에서는 청산협동농장(당시)이 추켜들게 하며 전국의 모든 단위들이 그에 호응하게 할데 대하여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원칙과 중심과업, 그를 실현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이 운동의 단계를 옳게 설정하는 문제, 총화와 평가사업을 잘하는 문제, 이 운동을 당적인 사업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등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조직화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이의 세심한 손길아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그 정당성과 견인력으로 하여 발단되자마자 광범한 대중의 마음을 틀어잡고 전국의 공장, 기업소, 농장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로 급속히 확대발전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성기가 이룩되였던 1980년대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80년대속도창조운동과 결부되여 힘차게 벌어지는 가운데 온 사회에 혁명적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진 기적의 년대로 빛나고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는 3대혁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우리가 나아갈 길은 오직 3대혁명의 길이며 3대혁명만이 살길이라고 간곡히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나날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전사회적으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심으로써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 생활기풍의 산 모범이 혁명대오안에 적극 일반화되고 엄혹한 난국을 뚫고나가는데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시였다.
그 거세찬 흐름과 더불어 고난의 행군시기에 수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는 놀라운 성과가 이룩되였으니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당 대중운동의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대로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 상승발전되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5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4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보내주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분야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승리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데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만큼 실효가 크고 위력한 운동은 없다고 하시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와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뜻깊은 당 제7차대회의 연단에서도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철저히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에서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거세찬 진군보폭을 내짚도록 하여주신것 아니던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
바로 이것을 통하여서만이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통일단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경제, 문화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으로 성과를 이룩한 단위들을 보실 때면 그리도 기뻐하신것이다.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시여서는 당이 바라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고 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룩하고있는 어느한 기계공장에 들리시여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기치를 높이 들고 공장을 굴지의 기계제작중심기지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휘황하게 열린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도 3대혁명을 동력으로 하고있다.
2021년 11월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주시며 혁명적구호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해나가도록 할데 대한 사상이 명시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서한을 받아안으며 사람들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구체적인 방략들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오늘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고 그 거대한 위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과정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으며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를 전반적발전에로 이행시키고 농업생산구조를 바꾸며 우리 식의 새 문화생활양식을 확립하는 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정녕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변혁은 철두철미 3대혁명으로 이룩한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우리 국가의 모든 승리와 기적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성과적결실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 어려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영예로운 선구자가 되여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해나갈 때 우리 혁명은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는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동맹의 대결선언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과 한국이 경주미한수뇌회담합의 《공동설명문》과 제57차 미한년례안보협의회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한국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후 처음으로 발표된 공동합의문서들은 우리 국가에 끝까지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의지와 더욱 위험하게 진화될 미한동맹의 미래를 진상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보형세를 예고해주고있다.
1. 또다시 정책화된 대조선적대시와 대결리념
이번 미한수뇌회담합의발표는 집권 1년을 가까이하는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기조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계기로 되였다.
이번에 미국이 한국과 함께 수뇌급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를 확약한것은 우리의 헌법을 끝까지 부정하려는 대결의지의 집중적표현으로서 이는 그들의 유일무이한 선택이 우리 국가와의 대결임을 립증하였다.
이로써 현 미행정부가 추구하는 대조선정책의 진속과 향방을 놓고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분분하던 론의에는 마침내 종지부가 찍혔으며 우리는 물론 전반적국제사회가 미국의 대조선립장에 대한 보다 확실한 견해를 가지게 되였다.
미국과 한국의 집권자들이 지난 시기 기만적으로나마 표방하던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표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한 비핵화》로 바꾼것 자체가 우리 국가의 실체와 실존을 부정한것과 마찬가지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스스로 파기하고 백지화한 과거의 조미합의리행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며 유아독존을 체질화한 양키식사고방식의 일단이다.
우리가 직시하는것은 미국에 대한 환멸을 상기시키는 과거가 아니라 미국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한국에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것을 재확인하고 《핵협의그루빠》를 통한 협력강화를 공약하였으며 주한미군의 1차목표가 다름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임을 확언한 현실이다.
비핵국가에 대한 핵전파행위로 초래될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한데 이어 우라니움농축과 핵페연료재처리를 용인함으로써 《준핵보유국》으로 키돋움할수 있도록 발판을 깔아준 사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대결기도를 직관해주고있다.
대조선적대적시각과 대결리념에 바탕을 둔 미한의 공모결탁결과들은 현 미행정부출현이후 로골화된 미한의 반공화국대결적행위와 정세격화책동의 축도이다.
올해에만도 《동맹과시》,《호상운용성강화》의 미명밑에 시간의 공백없이 감행된 수십여차의 합동군사연습들,지난 2월 핵잠수함 《알렉산드리아》호의 부산항입항으로 시작된 미전략수단의 빈번한 조선반도지역출몰(핵항공모함 2차,전략폭격기 3차)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적의도가 정권의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하고있음을 실증하고있다.
얼마전 《물자보충》과 《선원휴식》의 명목밑에 부산항에 입항하였던 《죠지 워싱톤》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이 한국해군과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 사실은 빈번한 전략수단의 전개목적이 다름아닌 대조선전쟁수행능력숙달에 있음을 재확인해주었다.
세계에 쌍무 및 다무적성격의 동맹과 련합,협의체들이 나름대로의 명분을 내세우고 존재하지만 미한동맹과 같이 일개 주권국가를 정조준하여 그와 대결함을 동맹로선으로 뻐젓이 명문화한 결탁관계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2.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무하는 주종관계의 심화
한국의 경제와 국방을 독선적이며 패권지향적인 《미국우선주의》실현에 철저히 복종시키고 예속시킨것은 이번 미한모의판들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물》이다.
미국은 한국에 대한 일반관세률을 15%로 《할인》시켜주는 대가로 가뜩이나 취약한 한국경제를 통채로 말리울수 있는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조공할것을 강박함으로써 한국을 미국의 《경제번영》을 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철저히 종속시켰다.
반면에 한국은 자동차와 식료품,농산물을 비롯한 미국산 잉여상품에 대한 수입제한조치와 비관세장벽을 해제하여 자기의 국내시장을 미국에 통채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이는 지금으로부터 140여년전 미국에는 수많은 경제적특권들을 부여하고 조선봉건정부에는 그 특권들을 보장해줄 의무만을 규제하였던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제물포조약을 련상케 하고있다.
제물포의 비극은 군사분야에서도 뚜렷이 재현되였다.
미국은 한국기업들을 미국의 조선업을 부활시킨다는 《MASGA》계획에 더욱 깊숙이 끌어들이고 한국의 조선소와 항구들은 미국군함들의 수리기지,보급기지,정비기지로 확고히 전환시켰다.
또한 한국은 미국의 조약동맹국중 비나토성원국으로서는 처음으로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3.5%로 증액할것을 공약함으로써 미국으로부터 《모범적인 동맹국》이라는 칭호를 선사받았다.
특히 한국이 250억US$분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고 주한미군유지비로 330억US$를 섬겨바치기로 결정한것은 미군수업체들의 호황을 담보하는 판로제공의 멍에를 스스로 걸머진것으로서 《최고의 혈맹》이라 일컫는 미한동맹의 주종관계를 보다 명확히 재조명해주고있다.
현실은 미한사이의 동맹관계가 결코 그들이 말하는 호혜적이고 평등한 국가간관계가 아니라 상전과 주구사이의 철저한 종속관계이며 미국의 리익만 추구될뿐 한국의 리익은 철저히 무시되는 《미국우선주의》실현의 외통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3. 지역범위를 초월하여 전지구에로 뻗치는 위험한 미한결탁
한국을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에서의 패권수립을 위한 인디아태평양전략수행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이번 계기를 통해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들에 대한 모든 지역적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밑에 재래식억제태세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고 이른바 《항행의 자유》보장과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유지의 중요성을 운운함으로써 지역내 주권국가들의 령토완정과 핵심리익을 부정하고 국제적인 분쟁지역문제들에 대한 간섭을 로골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였다.
뿐만아니라 미일한 3각군사공조강화를 위한 3자훈련,정보공유,군사적교류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결정함으로써 미한동맹을 단순한 지역쁠럭이 아닌 전지구적인 군사동맹실체로 승격시키려는 군사적행동로정도를 정책화하였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를 승인해준것은 조선반도지역을 초월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안전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전지구적범위에서 핵통제불능의 상황을 초래하는 엄중한 사태발전으로 된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인 2003년에 벌써 핵잠수함건조계획이 비밀리에 추진된 사실은 한국의 핵잠수함보유야망이 결코 우리 국가의 핵보유에 대처한 《반사적조치》이거나 《지역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적성격의 문제가 아니며 오래전부터 꿈꾸어온 핵야망실현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가장 위험한 행보로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한국의 핵잠수함보유는 《자체핵무장》의 길로 나가기 위한 포석으로서 이것은 불피코 지역에서의 《핵도미노현상》을 초래하고 보다 치렬한 군비경쟁을 유발하게 되여있다.
미한동맹의 지역화,현대화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미국주도의 나토식안보구도를 형성하여 경쟁적수들을 포위억제하려는 미국의 패권적기도가 보다 실천적인 단계에서 구체화되고있는 현실은 더욱 불안정해질 지역 및 국제안보형세에 대한 각성된 시각과 이에 대처한 책임적인 노력의 배가를 요구하고있다.
* * *
우리의 합법적인 안전상우려를 로골적으로 무시하고 지역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는 미한의 도발적행태는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불안정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국제사회에 정확히 알리고 말이 아닌 실천행동으로 평화와 안전수호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확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 국가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한의 대결적기도가 다시한번 공식화,정책화된데 맞게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지역의 평화수호를 위한 보다 당위적이며 현실대응적인 조치를 취해나갈것이다. (전문 보기)
変わることなく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同盟の対決宣言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1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最近、米国と韓国が慶州米韓首脳会談合意の「共同説明文」と第57回米韓定例安保協議会の「共同声明」なるものを発表した。
米国と韓国で政権の交代が成された後、初めて発表された両共同合意文書は、わが国家にあくまでも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の対決意志と一層危うく進化するようになる米韓同盟の未来の真相を見せており、それによってより不安定になる地域の安保形勢を予告している。
1.またもや政策化した対朝鮮敵視と対決理念
今回の米韓首脳会談合意の発表は、執権1年に近づく現在の米政府の対朝鮮政策基調が最も鮮明にあらわになった契機となった。
今回、米国が韓国と共に首脳級で「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完全な非核化」を確約したのは、われわれの憲法をあくまでも否定しようとする対決意志の集中的表れであり、これは彼らの唯一無二の選択がわが国家との対決であることを立証した。
これで、現在の米政府が追求する対朝鮮政策の真意と行方を巡ってメディアと専門家の間で紛々としていた論議にはとうとう終止符が打たれ、われわれはもちろん、全般的国際社会が米国の対朝鮮立場に対するより確実な見解を持つようになった。
米国と韓国の執権者らがかつて欺瞞(ぎまん)的にでも標榜(ひょうぼう)していた「朝鮮半島の完全な非核化」の表現を「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完全な非核化」に切り替えたこと自体がわが国家の実体と実存を否定したこと同様であるというのが国際社会の一致した評価である。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が自ら破棄し、白紙に戻した過去の朝米合意の履行をうんぬんすることこそ破廉恥の極みであり、唯我独尊を体質化したヤンキー式考え方の一端である。
われわれが直視するのは、米国に対する幻滅を想起させる過去ではなく、米国が核兵器を含む全ての手段を動員して韓国に「拡大抑止力」を提供するということを再確認し、「核協議グループ」(NCG)を通じた協力強化を公約したし、在韓米軍の第1次目標がほかならぬ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であることを確言した現実である。
非核国に対する核拡散行為によって招かれる世界的な核軍備競争の危険性を無視して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を承認したのに続けて、ウラン濃縮と核使用済み燃料再処理を容認することで「準核保有国」になれるように足場を敷いてやった事実は、米国の危険極まりない対決企図を見せている。
対朝鮮敵対的視覚と対決理念に基づいた米韓の共謀・結託の結果は、現在の米政府出現以降、露骨になった米韓の反共和国対決的行為と情勢激化策動の縮図である。
今年だけでも、「同盟誇示」「相互運用性強化」の美名の下で時間の空白なしに強行された数十余回の合同軍事演習、去る2月、原子力潜水艦アレクサンドリアの釜山港入港から始まった米戦略手段の頻繁な朝鮮半島地域出没(原子力空母2回、戦略爆撃機3回)は、米国の対朝鮮敵対的意図が政権の交代と無関係に持続性と一貫性を維持してい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先日、「物資補充」と「船員休息」の名目の下で釜山港に入港した原子力空母ジョージ・ワシントン打撃集団が韓国海軍と大規模の連合海上訓練を強行した事実は、頻繁な戦略手段の展開目的がほかならぬ対朝鮮戦争遂行能力の熟達にあることを再確認させた。
世界に二国間および多国間性格の同盟と連合、協議体がそれなりの名分を立てて存在しているが、米韓同盟のように一個の主権国家を正照準してその国と対決することを同盟路線として公然と明文化した結託関係はどこにも見られないであろう。
2.「米国第一主義」の実現に徹底的に奉仕する主従関係の深化
韓国の経済と国防を独善的かつ覇権志向的な「米国第一主義」の実現に徹底的に服従させ、隷属させたのは今回の米韓の謀議の最も可視的な「成果物」である。
米国は、韓国に対する一般関税率を15%に「割引」させる代価としてそうでなくても脆弱な韓国経済をそっくり崩壊させうる天文学的金額の資金を貢ぐことを強迫することで韓国を米国の「経済繁栄」のための植民地下請け経済として徹底的に従属させた。
その反面、韓国は自動車と食品、農産物をはじめとする米国産剰余商品に対する輸入制限措置と非関税障壁を解除して自分の国内市場を米国にまるごと開放することにした。
これは、今から140余年前、米国には数多くの経済的特権を付与し、朝鮮封建政府にはその特権を保障する義務だけを規制した屈辱的で不平等な済物浦条約を連想させている。
済物浦の悲劇は軍事分野でもはっきり再現された。
米国は、韓国企業を米国の造船業を復活させるという「MASGA」計画にさらに深く引き込み、韓国の造船所と港は米国軍艦の修理基地、補給基地、整備基地に確固と転換させた。
また、韓国は米国の条約同盟国の中で非NATO(北大西洋条約機構)加盟国としては初めて防衛費を国内総生産(GDP)の3.5%に増額することを公約することで、米国から「冒険的な同盟国」であるという称号を受けた。
特に、韓国が250億ドル分の米国産兵器を購入し、在韓米軍維持費に330億ドルを貢ぐことを決めたのは、米軍需企業の好況を保証する販路提供のくびきを自らかけたことで、「最高の血盟」であると称する米韓同盟の主従関係をより明確に再照明している。
現実は、米韓間の同盟関係が決して彼らが言う互恵的かつ平等な国家間関係ではなく、主人と手先間の徹底した従属関係であり、米国の利益だけが追求されるだけで韓国の利益は徹底的に無視される「米国第一主義」の実現の一本道であることを実証している。
3.地域の範囲を超越して全地球へ伸びる危険な米韓結託
韓国を朝鮮半島はもちろん、北東アジアと、ひいてはアジア太平洋戦略遂行の突撃隊として駆り立てようとする米国の戦略的企図は今回の契機を通じて濾過(ろか)なしに露出した。
米国と韓国は、同盟諸国に対する全ての地域的脅威に対処するという名目の下で在来式抑止態勢を強化していくことで合意し、いわゆる「航行の自由」の保障と台湾海峡の平和と安定維持の重要性をうんぬんすることで、地域内の各主権国家の領土保全と核心利益を唱え、国際的な紛争地域問題に対する干渉を露骨にしようとする腹黒い下心をさらけ出した。
それだけでなく、米・日・韓3角軍事共助強化のための3者訓練、情報共有、軍事的交流を一層深化させると決定することで、米韓同盟を単なる地域ブロックでない全地球的な軍事同盟実体に昇格させようとする軍事的行動道程も政策化した。
特に、米国が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を承認したのは朝鮮半島地域を超越し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軍事安全形勢を不安定につくり、全地球的範囲で核統制不能の状況を招く重大な事態発展である。
今から20余年前である2003年にもう原子力潜水艦建造計画が秘密裏に推進された事実は、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の野望が決してわが国家の核保有に対処した「反射的措置」であるか、「地域的脅威」に対応するための防御的性格の問題ではなく、久しい前から夢見てきた核野望実現の大門を開け放つための危険な歩みとなるということを立証している。
韓国の原子力潜水艦保有は「自体核武装」の道に進むための布石で、これは必ず地域での「核ドミノ現象」を招き、より激しい軍備競争を誘発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米韓同盟の地域化、現代化でアジア太平洋地域に米国主導のNATO式安保構図を形成して競争敵手らを包囲・抑止しようとする米国の覇権的企図がより実践的な段階で具体化されている現実は、一層不安定になる地域および国際安保形勢に対する自覚された視覚とこれに対処した責任ある努力の倍加を求めている。
* * *
われわれの合法的な安全上憂慮を露骨に無視し、地域情勢緊張を一層激化させている米韓の挑発的行為は、今まで朝鮮半島の情勢不安定の根源がどこにあるのかを国際社会に正確に知らせ、言葉ではない実践の行動で平和と安全守護の道を屈することなく歩んでき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選択がどんなに正当なものであるのかを実証し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わが国家に変わることなく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韓の対決的企図が再度公式化、政策化したことに応じて国家の主権と安全利益、地域の平和守護のためのより当為的で現実対応的な措置を取っ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빛발아래 펼쳐진 백두대지의 리상향 올해 계획된 량강도안의 수천세대 농촌살림집건설 성과적으로 결속, 새집들이경사로 련일 흥성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빛발아래 조국의 북변 량강도에 나날이 개화발전하는 사회주의리상촌의 새 모습이 펼쳐져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고있다.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은 량강도의 농촌건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과감한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중앙과 지방의 당원대대 전체 지휘관, 건설자들과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의 줄기찬 투쟁에 의하여 올해에 계획된 수천세대의 농촌살림집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백두대지에 희한한 선경마을들을 우후죽순처럼 떠올리며 운흥군, 백암군, 보천군, 대홍단군, 혜산시, 김정숙군, 김형직군, 김형권군, 풍서군, 삼수군, 갑산군에서 련이어 진행된 새집들이로 온 도가 들썩이고 복받은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노래되여 울려퍼지였다.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을 구현하여 고산지대특유의 풍미를 한껏 살린 아담한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생산건물들은 우리 농촌을 현대적기술과 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리상촌으로 훌륭히 전변시켜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고귀한 헌신의 결정체이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 량강도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시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며 지방인민들을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에로 도약시키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삼지연시를 세계적인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시키시려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로고속에 지방건설의 교본이 창조되고 새로운 안목과 불굴의 투쟁력을 지닌 강력한 건설력량이 자라나게 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농촌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우리 당에서 제일 중시하고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으로 내세우시고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설계형성안들을 구체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시, 군건설려단조직과 건설장비, 자재보장, 농촌건설용세멘트의 공급 및 수송, 보관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전국적판도에서 진행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을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조건이 어려운 농장에서부터 시작하며 시공의 질보장과 감독사업에서 나서는 문제, 살림집과 공공건물 및 생산건물들을 지대적특성에 맞게 비반복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문제, 해당 지역의 풍토에 맞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정녕 끝이 없었다.
량강도인민들이 북부고산지대의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주택에서 도시사람들 못지 않은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는 백두대지에 로동당시대의 농촌변혁을 또다시 창조하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백두산아래 첫동네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높이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지가 자리잡고있는 량강도의 농촌건설을 전국이 도와주도록 하시고 혁명의 핵심, 선봉투사들로 당원대대들을 조직해주시였으며 시, 군들에 굴착기를 비롯한 수많은 건설장비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지난해의 건설성과와 경험을 확대일반화하며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농촌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벽하게 결속하기 위한 창조대전에 용약 떨쳐나섰다.
농촌건설중앙지휘부와 도안의 일군들은 부지를 하나 정하고 건물 한동을 일떠세워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최대의 성심을 다할데 대한 당의 뜻을 명심하고 건설현장마다에서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혁명열, 애국열을 북돋아주며 당정책관철에서 주도성, 창발성, 활동성을 더 높이 발휘해나갔다.
량강도에서는 년초부터 건설전구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배치하고 사상전의 우렁찬 포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도와 시, 군의 당일군가족경제선동대원들도 건설장들을 순회하며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위대한 투쟁강령실행에 매진하고있는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배가해주었다.
농촌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면서 일군들은 건설려단들에 수십종에 수만점의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보내주어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도록 하였으며 질제고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정책적지도와 기술적지도를 강화하였다.
량강도안의 거창한 건설전역을 타고앉은 당원대대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북방의 불리한 자연기후속에서도 합리적이며 능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살림집건설에서 실용성과 조형예술화를 보장하며 당정책관철의 기수가 되여 힘차게 내달렸다.
농촌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질제고를 위한 대중운동을 활기있게 벌려 맡은 대상공사들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던 량강도인민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두메산골 갑산군의 농촌들에도 현대적기술과 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리상촌들이 앞을 다투어 솟구쳐올랐다.
평양시당원대대의 건설자들은 새로운 농촌문명창조를 위한 투쟁의 선봉에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명심하고 농촌건설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내밀어 예로부터 막바지산골, 불모의 땅으로 불리우던 곳에 남들이 흉내도 엄두도 낼수 없는 새시대 사회주의농촌의 별천지들을 떠안아올리였다.
고산지대 논벼농사의 새 력사를 열어주시고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을 정중히 모신 사평농장에 문화주택들이 년년이 솟아나 농장원모두가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사무청사, 문화회관, 병원, 탁아소, 유치원 등이 번듯하게 일떠서 이곳 근로자들의 생활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식 창조의 기준, 우리 농촌의 아름다운 미래상을 그려주며 남풍농장에도 농장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살림집들이 일떠서 문화농촌의 주인된 근로자들의 감격과 환희가 차넘치였다.
뜻깊은 올해 도안의 농촌건설을 마감하며 갑산군 사평농장 공공건물 준공식과 남풍농장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남동지, 도와 갑산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준공식과 모임에서는 축하연설과 토론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나날이 진흥하는 문화농촌의 새 모습은 지방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번영의 재부, 문명부흥의 자랑찬 실체들을 완벽하게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언제나 혁명의 성지를 안고 사는 량강도인민들을 마음속깊이 새겨안으시고 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준공식과 살림집입사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문명개화의 새 모습을 또다시 펼친 농장과 마을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사평농장 경리 한수경은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을 받아안던 때가 어제만 같은데 오늘은 이렇게 종합적인 봉사 및 문화후생시설들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마쳐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갑산군을 온 나라가 다 알고 부러워하는 복받은 땅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현대적미감이 나게 꾸려진 문화회관, 종합봉사시설 등에서는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 창조자가 된 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이 넘치고 탁아소, 유치원에서는 즐겁게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살림집들을 품들여 지어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어머니당의 은덕을 뿌듯이 체감하며 새집의 문패를 기쁨속에 바라보는 근로자들에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우월성, 불패의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하며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련일 꽃펴난 새집들이경사는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가 있기에 후손만대로 복락할 우리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며 전면적부흥의 새 력사는 끝없이 펼쳐지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전국인민들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 귀국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네번째로 되는 대회우승컵을 들어올리였다.
세계의 하늘가에 또다시 우리의 공화국기를 긍지높이 휘날리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금메달로 빛내인 녀자축구선수들의 자랑찬 승전소식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련전쾌승한 우리 선수들이 15일 수도 평양으로 돌아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위원장인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 선수들의 가족들이 평양국제비행장 정류장에서 맞이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전도양양한 체육인으로 성장한 딸들을 얼싸안은 부모들의 긍지와 기쁨에 겨운 모습들이 감동깊은 화폭으로 펼쳐졌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두메산골에 날아온 직승기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미래를 따뜻이 보살피시고 굳건히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국의 북변두메인 김정숙군에도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아로새기였다.
당의 은덕속에 나날이 변모되는 자기 고장의 전변상을 접하며 한없는 고마움에 넘쳐있는 김정숙군인민들의 격정어린 모습을 대하느라니 한해전 이 고장에 새겨졌던 가슴젖는 이야기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7월말 이곳 군의 장항리지역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큰물에 포위되는 엄중한 상황이 조성되였었다.
마지막지탱점인 대피장소의 바로 밑에까지 물이 차오른 위기일발의 시각 사정없이 몰아치는 비풍과 어둠을 뚫고 여러대의 직승기들이 나타나 수재민들을 전부 구원하였다.
하다면 군용직승기들이 두메산골의 인민들을 찾아 어려운 비행임무에 착수하게 된데는 과연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7월 어느날 늦은저녁 김정숙군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뜻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걸어주신 전화를 받게 되였다.
일군은 놀라움과 격정으로 가슴을 들먹이며 경애하는 그이께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주민들이 어떻게 되여 나오지 못하게 되였는가고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물으심에 일군은 그 사연에 대하여 대답을 드리였다.
도당책임일군이 군에 내려와 피해막이를 위한 사업을 지휘하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와 전화를 바꾸도록 하시고 어떻게 된것인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도당책임일군은 주민들을 대피시킨 정형과 장진강수위가 계속 높아지고있는 상황을 자초지종 말씀올리였다.
일군의 구체적인 보고를 듣고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하지 않은 큰물로 고생하고있을 인민들의 모습이 눈앞에 떠오르신듯 잠시 아무 말씀도 없으시다가 밤에 비행기가 뜨면 사고가 날수 있는데 래일 아침까지 견지하지 못하겠는가고 나직이 물으시였다.
일군은 현재 비가 계속 내리고있고 호수의 물량이 위험수위를 가까이하고있어 방출량을 줄이기 어려운 형편에 대하여 아뢰이고나서 그러나 어떻게 하나 래일 아침까지는 견지하겠다고 힘있게 말씀드리였다.
그렇게 해보라고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대어린 음성이 울린 후 통화는 끝났지만 책임일군은 격정으로 높뛰는 가슴을 한동안 진정하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절절하신 당부에 어린 깊은 뜻이 가슴을 세차게 울려서였다.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인민들을 자연의 엄청난 재앙으로부터 빠짐없이 구원해주시느라 온 하루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고도 이렇게 또다시 량강도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품에 안으신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을 이렇게 자신의 친혈육으로 여기시는것이다.
현지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일군들과 구조대원들이 여러가지 구조기재를 휴대하고 사품치는 물속에 뛰여들어 인민들모두를 대피장소에로 인도하였다.
허나 하늘에서는 야속하게도 쉬임없이 비가 쏟아져내렸으며 노한 물결은 대피지역을 엄습하며 차올랐다.
큰물이 눈앞에서 범람하는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누구나 어찌할바를 몰라할 때 두메산골 어디에선가 직승기의 동음이 들려왔다.
창황중에도 수재민들은 구원의 손길이 미쳐오고있음을 한결같이 느끼였다.
우리의 영용한 비행사들은 불리한 일기조건과 긴급한 상황에서도 여러 차례에 걸치는 구조비행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위험에 처하였던 사람들을 전원 무사히 구출하였다.
공중구조전투결과는 즉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보고되였으며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살붙이처럼 사랑하시는 귀중한 인민들을 전부 구원한 직승비행련대와 련대지휘관의 비상한 전투력과 무비의 희생성, 용감성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다.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그리며 평양하늘가를 우러러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다.
하지만 그들은 다 알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밤을 꼬박 지새우시며 몸소 구조전투를 조직하신줄을.
인민의 안전을 두고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도당책임일군과 이야기를 나누신 후에도 여러 일군들을 전화로 찾으시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형편이 어떤가에 대하여 다시금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인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어떤 조치들을 취하고있는가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알아보시고 대책을 강구하시였으며 공군의 지휘관을 찾으시여 위험에 처한 주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사히 구조할데 대한 사랑의 특별명령을 내리시였던것이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사히!
이 사랑의 명령은 그대로 이 땅에 태를 묻은 천만아들딸들모두를 자신의 살붙이처럼 여기시며 하늘땅이 뒤집힌대도 단 한사람도 절대로 잃지 않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철석의 의지였다.
그 열화같은 진정에 의하여 두번다시 태여난 장항리인민들은 우리 원수님 아니시였다면 물란리속에서 영영 헤여나지 못했을것이라고 하면서 저저마다 격정을 터치였다.
두메산골에 날아온 직승기!
이는 진정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서만 태여날수 있는 또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이다.
그렇듯 다심한 정과 무한한 헌신에 떠받들려 지금 이곳 장항리지구에 온 세상이 부러워할 현대적인 새 살림집들이 천지개벽을 노래하며 솟아올랐으니 자연의 광란을 이겨낸 땅에 인민의 신념의 웨침이 더 높이, 더 우렁차게 울려퍼진다.
하늘이 무너져내린다 해도 우리 삶을 지켜줄 품, 은혜론 그 품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마음 든든하다!(전문 보기)
박태성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령대청년탄광,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탄광을 찾아 올해 석탄생산목표점령을 위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탄부들을 고무해주었다.
일군들이 현시기 석탄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며 탐사와 굴진을 확고히 앞세우고 예비채탄장들을 충분히 마련하는것과 함께 운반능력,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과학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전력생산원가를 줄이고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제고하는 등 생산활성화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감으로써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동지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압축설비들의 조립 및 시운전을 책임적으로 하며 합리적인 조작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비료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석탄공업성 석탄연구원 경질합금생산사업소와 룡강석재가공공장을 돌아보면서 개건현대화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며 중요대상건설에 필요한 석재품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탄광들에 자재와 설비, 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전력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일데 대한 문제, 현존생산능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비료생산을 증대시킬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전문 보기)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당의 혁명령도원칙
오늘 우리 당은 최장의 집권사를 가진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 당이 자기의 붉은 기폭에 기적만을 아로새기며 혁명과 건설을 승승장구에로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주체의 사상론을 혁명령도원칙으로 확고히 틀어쥐고왔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상론과 일심단결의 혁명철학, 자주의 정치로선을 구현하여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령도원칙은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시종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원칙이다.혁명적당이 어떤 령도원칙을 내세우고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령도원칙이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바로 이것이 경제적여력이나 객관적조건보다 인민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을 굳게 믿고 천사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지론이다.사상을 가장 위력한 무기,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불가능을 가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는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원동력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전체 인민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민대중을 투철한 신념의 체현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단결을 강화하는것이다.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으로 굳게 뭉친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주체의 사상론을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강력히 들이댈 때 더욱 공고화된다.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여나가는 과정에 사람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을 배양하게 되며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서게 된다.오늘 우리 국가가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명성과 권위를 지니고 전면적국가부흥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것은 위대한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인민적인 단결이 있기때문이다.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다져지는 과정은 혁명대오가 하나의 중심,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되는 과정이다.당의 령도따라 사상전선이 들고일어나 온 사회를 로동당의 붉은 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사상교양사업도 진공적으로 벌리고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도 화선식으로 벌릴 때 우리의 혁명진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진지는 하나의 뜻과 의지로 더욱 굳게 뭉친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게 될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련발적으로 안아올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혁명을 령도하는 당이 부강한 국가를 건설해나가는 과정은 필연코 간고한 시련을 동반하게 되며 이를 무엇으로 타개하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사이다.우리 당은 전진도상에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이고 보다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사상제일주의를 만능의 열쇠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무수한 도전들을 타개하며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증폭시켜왔다.우리 조국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이 펼쳐지게 된것은 사상제일주의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상의 힘으로 해결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발동되고 대중이 일떠선것만큼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이 일어난다.사상사업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대중이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서게 하는 사업이다.당정책에는 수령의 혁명사상이 구현되여있고 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집대성되여있으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방략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벌어지는 참신하고 력동적인 사상사업을 통하여 대중은 당정책의 본질과 정당성을 알게 되고 그것이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것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되며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여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과 개변을 끊임없이 이룩하게 된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대중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앞선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잡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사상공세의 도수를 높일 때 어디서나 새 기록, 새 기준이 창조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끊임없이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절대불변의 령도원칙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온 나라 어머니들이 안겨사는 위대한 품
당과 인민이 불패의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변들과 꽃피는 이야기들, 가지가지의 사실들은 어느것이나 만사람에게 커다란 흥분과 감동을 준다.그가운데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 나라의 어머니들에게 베푸시는 혈연의 뜨거운 정에 대한 이야기, 날이 갈수록 더욱더 숭엄하고 열렬한 세계로 승화되는 그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모습을 뚜렷이 상징할수 있는 매우 뜻깊고도 감격적인 실록으로 엮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하늘같은 믿음과 은정속에 온 세상에 빛나는 어머니들의 고귀한 삶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오늘도 자랑차고 눈부시지만 우리의 래일도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조선로동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무한한 헌신의 노력을 다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습니다.》
어머니들의 행운이 녀성중시의 정치, 모성들에 대한 무한한 존중과 사랑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삶을 누리는데 있다면 어머니들의 불운은 녀성천시의 정치풍토와 모성들을 무시하고 속박하는 낡은 사회관념으로부터 시작된다.오늘 우리 조국의 700만 어머니들이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며 성스러운 위업수행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해나가고있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어머니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무엇보다 중시하시고 그들의 권익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품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어머니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은정은 그들모두를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으로 굳게 믿으시고 당과 인민의 자랑으로 높이 떠받드시는 가장 숭고한 인덕의 정화이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맞이한 새시대의 첫 3.8국제부녀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은정이 깃든 이채로운 공연무대를 마주하였던 때로부터 우리 어머니들을 위하여 성대히 조직된 국가적인 대회합만도 무려 네차례나 된다.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이 제정된 2012년 11월에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2023년 12월에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열리였고 2016년 11월과 2021년 6월에는 조선민주녀성동맹(당시) 제6차대회,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10여년간 어머니들의 대회합이 당과 국가의 커다란 관심속에 네차례나 열린것도 참으로 경이적인 일이지만 그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서한들과 강령적인 연설에 담겨진 숭고한 믿음과 열화같은 정의 세계는 만사람을 세찬 격정에 눈시울젖게 하였다.
우리 삼가 두해전 12월 온 나라 강산을 끓어오르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했던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장에 마음 숭엄히 세워본다.
우리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지론을 안으시고 언제나 이 나라 어머니들의 애국지성과 수고를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날 연설의 구절마다에 참으로 깊은 뜻과 열화같은 진정을 담으시였다.
《사랑하는 어머니들!》이라고 그이께서 한없이 친근하고 뜨거운 정이 넘치는 부름으로 연설을 시작하실 때부터 커다란 충격과 흥분으로 달아오른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시간이 흐를수록 목메이는 격정으로 터질듯이 부풀어올랐다.
오늘날 모진 고난속에서 승리를 창조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이 땅에 무수히 새겨가는 영광의 력사속에는 총을 쥔 군인도 있고 뛰여난 두뇌를 가진 과학자도 있으며 근로의 땀을 성실히 바쳐가는 로동자도 있고 근면한 농사군도 있다고, 그러나 그 모든 영광과 영예의 가장 높은 단상에는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조선녀성들이,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서있다고 격정에 넘쳐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오늘 우리가 가지게 되였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든것,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강대성을 상징하는 그 모든것은 조선의 어머니들이 고결한 마음으로 엮어온 력사와 슬기롭고 근면한 노력으로 쌓아온 공적과 더불어 청사에 길이 남을것입니다.》
연약한 두어깨에 감당키 어려운 무거운 짐을 지고서도 우리 당이 하자는 일은 백가지이건 천가지이건 절대지지하며 따라나선 녀인들, 마음속에 묻어둔 오만가지 걱정으로 남몰래 애를 태우면서도 언제나 소박한 웃음으로 난관을 이겨낸 우리의 강인한 어머니들이였다.
허나 그날, 그 시각만은 머리에 흰서리를 얹은 어머니들도 주름깊은 두볼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세상의 그 어느 인민도 겪어보지 못했고 상상해보지도 못한 모진 고난앞에서도 눈물을 몰랐던 우리 어머니들이 그 시각에는 가슴깊이 묻어두고 살던 고심도, 만단사연도 다 눈물로 터치는것만 같았다.
과연 그 언제, 그 누가 어머니들의 마음과 헌신을 그리도 속속들이 헤아리고 그 삶의 자욱자욱을 그처럼 값높이 빛내여준적 있었던가.
장구한 인류력사에 어머니에게 드린 시와 노래도 많았고 지금도 뜻깊은 날과 계기들마다에 아름다운 어휘들을 골라 엮는 축하의 인사도 수없이 많지만 이처럼 숭엄함과 고귀함의 절정에, 존엄과 영광의 첫자리에, 긍지와 행복의 높은 단상에 어머니들을 떠받들어준 당도 국가도 있어보지 못하였다.
이 나라의 아들딸 누구나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남먼저 찾고 의지하던 어머니들이 가장 위대한 어머니의 품에 안겨 행복의 눈물을 짓던 그날 사람들 누구나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우리 어머니들이 이룩한 성과라면 진주보석처럼 귀중히 여기시고 더욱 높이 내세우시며 지나온 10여년세월 참다운 녀성혁명가의 대부대를 키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과 헌신의 자욱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해드릴 백옥같은 마음을 안고 어려운 탐구의 초행길을 꿋꿋이 걸어온 녀성과학자의 손을 꼭 잡으시고 애국과학자의 고귀한 영예도 안겨주신분, 인적드문 산골에 자리잡은 혁명사적지에서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는 한 녀강사의 해설을 들으시고서는 중앙의 강사보다 더 잘한다고 치하해주시며 언제부터 혁명사적부문에서 일하고있으며 남편과 자식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가 다심히 물어도 보시고 훌륭한 가정, 애국자가정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분이 우리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황금해력사창조의 전위에서 물고기대풍을 이룩해가는 남편들과 발맞추어 물고기가공장에 스스로 달려나와 구슬땀을 흘리는 녀인들에게 뜨거운 인사도 먼저 보내시던 못잊을 화폭, 총잡은 남편들과 병사들을 위하여 우리 당의 맏며느리로서의 본분을 다해가는 군인가족들의 예술공연을 보시고 숭고한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격동적인 연설로 만장을 울리시던 그날의 사연…
한없이 은혜롭고 다심한 그 손길을 꼭 잡고 가정과 마을들에서, 일터와 초소들마다에서 충성과 애국의 고결한 진정을 다 바치고 미덕과 미풍의 수범이 되여 사회주의위업을 받들어온것이 우리 어머니들의 자랑스러운 10여년로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어머니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고귀한 사랑은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당과 국가의 억년청청한 미래를 담보해가시는 그이의 숭고한 정치경륜으로 하여 끝없이 승화되는 가장 열렬한 사랑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후대들을 놓으시는 령도자이시기에, 조국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이 제일로 크시고 부흥번영의 백년대계를 건설해나가시는 웅지와 포부가 더없이 원대하시기에 어머니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도 그렇듯 지극하시고 한량없으신분이 바로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하여 바치는 어머니들의 지성과 노력을 우리 당과 국가의 장래발전을 굳건히 이어주는 명줄과도 같이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머니들이야말로 세대와 세대를 애국의 한피줄로 이어주는 참으로 귀중한분들이며 아름다운 미래의 첫째가는 건설자들입니다.》
아름다운 미래의 첫째가는 건설자!
세상에 어머니란 부름이 생겨난이래 아직 있어본적 없는 이런 고귀한 정식화로 어머니들의 사회적지위와 역할을 빛나는 절정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은덕을 생각할수록 그이의 혁명실록에 아로새겨진 가지가지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되새겨진다.
새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그때에 자신께서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건설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우리 어머니들에게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품들여 마련해주신데도, 함경남도 영광군의 한 어머니가 불미한 과거를 가진 아들을 차별하지 않고 조선로동당원으로 키워준 당의 은정이 너무 고마워 삼가 올린 편지에 뜻깊은 친필서한을 보내주신데도 자기의 삶을 후대들의 성장과 장래발전에 깡그리 묻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열애와 헌신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극진한 사랑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2021년 9월 9일, 이날 온 나라 인민들은 충격적인 소식에 접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 따뜻이 축하해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베풀어주시였던것이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대된 소년단원들이 참으로 기특하고 대견하다고 하시면서 자식들을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워가는 부모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신 소식은 사람들을 더욱더 크나큰 감동에로 이끌어갔다.
훌륭하고 기특한 새세대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여도 그들의 성장을 위해 바쳐진 정성과 수고까지도 다 헤아려주시고 자식들을 낳아 대바르고 튼튼한 역군들로 키우는 너무도 응당한 본분을 다한것마저도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니 이 나라 어머니들의 눈굽이 어찌 감격에 젖지 않겠는가.
우리의 어머니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 우리 녀성들에게 더 좋은 미래와 아무런 근심걱정없는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 당이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과 온 나라 강산을 눈부시게 변모시키며 강력히 실행하고있는 모든 중대정책들은 어느것이나 우리 인민들, 우리 어머니들이 관심하고 절실히 바라는 문제들을 과감하게 해결하기 위한것으로 되고있다.
력대초유의 지방발전혁명과 보건혁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수도와 지방, 산골마을까지 다같이 황홀하게 천지개벽하는 건설의 대번영기,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당의 육아정책과 온 나라 학생들에게 철따라 새 교복을 안겨주는 사려깊은 은정, 세계최고의 선진수준을 목표로 전개되는 교육혁명…
생활의 근심걱정을 모르고 리상으로 그려보던 새 문명, 새 행복을 마음껏 향유하며 무병무탈하게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갈수 있게 하는 로동당의 정책들과 더불어 우리 어머니들이 가슴속에 안고 살던 간절한 숙망들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어머니들의 소원이 모두 풀리는 그런 나라가 바로 진정으로 부강번영하는 나라이며 무궁창창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 인민의 리상사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민을 보살피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당풍을 확고히 견지하도록 하시여 일심단결의 위력을 줄기차게 강화해나가신다.
물고기사태가 펼쳐진 인민군대 수산사업소들을 찾으시여도, 천도개벽이 일어난 섬초소들을 찾으시여도 우리 당을 믿고 조국보위초소에 자식들을 떠나보낸 어머니들이 기뻐할 모습을 그려보시며 그리도 가슴뭉클하는 행복감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무슨 일을 하나 구상하시여도 항상 인민들의 심정, 어머니들의 마음부터 먼저 자상히 헤아려보시며 그들이 기뻐하며 반길 성공적인 결실이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령도풍모는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일군들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에로 떠밀어주는 불멸의 귀감으로 되고있다.
어머니의 눈빛으로 군중을 대하고 어머니의 마음과 손길로 사람들의 운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며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과 헌신으로 인민의 복을 꽃피우는 로동당의 품을 영원히 충성다해 따르고 받들려는것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억척같은 신념이다.
그 억센 신념의 대하가 장엄히 굽이치는 조국땅에서 모진 고난속에서도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영웅인민의 본때가 남김없이 떨쳐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의 리상적인 목표들이 미증유의 속도로 점령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이 나라 어머니들의 존엄이 빛나고 그 행복도 영원하다.
하기에 우리 어머니들은 오늘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녀성혁명가, 공산주의어머니가 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 생기와 활력넘치는 사회, 나라의 창창한 미래를 가꾸는데서 자기의 신성한 본분과 책임을 다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간고하고도 영광넘친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오면서 간직한 충성의 일편단심 영원히 변치 않고 우리 어머니들은 세월의 끝까지 조선로동당과 운명을 함께 할것이며 사랑하는 어머니조국도 길이길이 강성번영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