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침을 노린 무분별한 망동
올해에 들어와 일본《자위대》가 미군을 비롯한 다른 나라 무력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2월하순부터 3월상순까지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자위대》와 미해병대의 《아이언 피스트》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2005년에 시작되여 주로 미본토에서 실시되여오던 이 연습은 2023년이후 일본에서도 진행되고있는데 그 명칭과 내용, 형식에서 호전성이 매우 강하다.
《자위대》는 4월과 5월 미국과 필리핀이 벌려놓은 《살라크니브》,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도 끼여들어 지상작전에서의 지휘기능에 관한 련대를 강화하면서 실동훈련을 벌리였다.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지난해까지는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치였던 일본이 올해에는 무력을 투입하였을뿐 아니라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타격수단을 뻐젓이 발사한것이다.
6월하순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미해병대와 함께 벌려놓은 《레졸루트 드라곤》합동군사연습과 7월 오스트랄리아에서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진행한 《사우던 크로스》공동훈련도 말그대로 침략전쟁연습들이였다.
달이 바뀔수록 《자위대》는 외국무력과의 군사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야기현의 한 연습장에서 프랑스륙군과 함께 벌린 《브류네 다까모리》라는 명칭의 시가전훈련에서도 그리고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벌린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에서도 《자위대》는 침략무력으로서의 흉체를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저들본토에서는 물론 《전수방위》와 어긋나게 먼곳에까지 《자위대》를 파견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대할 일이 아니다.
지금 일본당국은 자국이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직면》해있으며 《국제질서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있다.》고 떠들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미국을 비롯한 동료국들과 련대하면서 억제력을 향상시킨다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미군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 군대들과의 쌍무 및 다자합동군사연습에 전례없이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재침을 위한 실전능력을 갖추려는 흉심의 발로이다.다른 나라 무력과의 군사연습들을 일상화, 정례화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면역》이 형성되게 하려는 간교한 기도도 깔려있다.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어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환경은 바로 이 일본에 의해 더욱 위태로와지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일본의 재침야망이며 이를 방관시할 때 인류는 또다시 커다란 재앙을 겪을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