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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역에서 전략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0월 3일 새벽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전략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은 극초음속전략무기체계를 다루는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참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구축하고 우리 군대의 반격수단들이 상시동원태세에 있음을 시위하는것은 국가안전보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며 책임적인 활동이라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전략미싸일병들은 중요공격무기체계의 운용에서 매우 능숙한 전문적자질과 임의의 시각에 동원될수 있는 반격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억제력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나는 훈련에 참가한 미싸일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적인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억제력행사의 한 형태이다.
매번 투명성있게 표명하는바이지만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오늘의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인것으로 된다.이러한 우리의 견해와 로선에서 변화란 있을수 없다.
강력한 억제력으로 각이한 위협들을 통제하고 우리의 국가건설과 활동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훈련에 사용된 미싸일은 북동방향으로 발사되였으며 조선동해상 1, 000㎞ 거리의 위도 43°36′28.04″, 경도 138°00′47.02″설정목표점을 명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책임적인 전투직일태세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