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4th, 2026
동부지역에서 전략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0월 3일 새벽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전략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은 극초음속전략무기체계를 다루는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참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구축하고 우리 군대의 반격수단들이 상시동원태세에 있음을 시위하는것은 국가안전보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며 책임적인 활동이라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전략미싸일병들은 중요공격무기체계의 운용에서 매우 능숙한 전문적자질과 임의의 시각에 동원될수 있는 반격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억제력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나는 훈련에 참가한 미싸일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적인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억제력행사의 한 형태이다.
매번 투명성있게 표명하는바이지만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오늘의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인것으로 된다.이러한 우리의 견해와 로선에서 변화란 있을수 없다.
강력한 억제력으로 각이한 위협들을 통제하고 우리의 국가건설과 활동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훈련에 사용된 미싸일은 북동방향으로 발사되였으며 조선동해상 1, 000㎞ 거리의 위도 43°36′28.04″, 경도 138°00′47.02″설정목표점을 명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책임적인 전투직일태세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성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
당의 성격은 당의 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이며 당의 지도사상과 혁명전통, 사회계급적기초에 의하여 규정된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주체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며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주체형의 혁명적당, 대중적당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지도사상은 당의 투쟁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방도를 밝혀주는 당의 기본리념이며 당의 성격을 규정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과 혁명의 유일무이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풀어나간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다.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사람을 기본으로 보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는데 복종시키며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로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에 충실한 사람들로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꾸리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광범한 군중을 묶어세우고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간다.뿐만아니라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며 온갖 이색적인 사상조류를 반대배격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기치로 들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며 그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여나간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하여도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킨다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혁명전통은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위업이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과정에 이룩된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재보이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우리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오시는 과정에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창조하시였다.주체의 혁명전통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비상히 발전풍부화되였다.주체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공산주의적혁명정신,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간다.우리 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순결하게 고수하며 혁명전통의 고귀하고 풍부한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또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주체적립장을 견지하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의 전통을 계승하여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대중령도방법의 전통을 구현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높여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주체의 혁명전통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간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가운데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선진투사들로 조직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대중을 사회계급적기초로 하여 대중적지반을 공고히 다지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간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전위투사들을 핵심으로 하고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체현한 광범한 근로대중의 선진분자들을 자기 대오에 널리 망라하며 로동계급적립장에서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으로서의 성격을 철저히 고수하고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계급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건설해나간다.(전문 보기)
재침을 노린 무분별한 망동
올해에 들어와 일본《자위대》가 미군을 비롯한 다른 나라 무력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2월하순부터 3월상순까지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자위대》와 미해병대의 《아이언 피스트》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2005년에 시작되여 주로 미본토에서 실시되여오던 이 연습은 2023년이후 일본에서도 진행되고있는데 그 명칭과 내용, 형식에서 호전성이 매우 강하다.
《자위대》는 4월과 5월 미국과 필리핀이 벌려놓은 《살라크니브》,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도 끼여들어 지상작전에서의 지휘기능에 관한 련대를 강화하면서 실동훈련을 벌리였다.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지난해까지는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치였던 일본이 올해에는 무력을 투입하였을뿐 아니라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타격수단을 뻐젓이 발사한것이다.
6월하순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미해병대와 함께 벌려놓은 《레졸루트 드라곤》합동군사연습과 7월 오스트랄리아에서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진행한 《사우던 크로스》공동훈련도 말그대로 침략전쟁연습들이였다.
달이 바뀔수록 《자위대》는 외국무력과의 군사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야기현의 한 연습장에서 프랑스륙군과 함께 벌린 《브류네 다까모리》라는 명칭의 시가전훈련에서도 그리고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벌린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에서도 《자위대》는 침략무력으로서의 흉체를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저들본토에서는 물론 《전수방위》와 어긋나게 먼곳에까지 《자위대》를 파견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대할 일이 아니다.
지금 일본당국은 자국이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직면》해있으며 《국제질서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있다.》고 떠들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미국을 비롯한 동료국들과 련대하면서 억제력을 향상시킨다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미군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 군대들과의 쌍무 및 다자합동군사연습에 전례없이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재침을 위한 실전능력을 갖추려는 흉심의 발로이다.다른 나라 무력과의 군사연습들을 일상화, 정례화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면역》이 형성되게 하려는 간교한 기도도 깔려있다.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어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환경은 바로 이 일본에 의해 더욱 위태로와지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일본의 재침야망이며 이를 방관시할 때 인류는 또다시 커다란 재앙을 겪을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