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장본인들의 1년간행적(2) ▒ 자주통일강령의 리행을 한사코 반대하며
주체98(2009)년 1월 1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거짓말은 한두번은 통할지몰라도 종당에는 그 내막이 드러나기마련이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지금껏 저들이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한적이 없다.》, 《존중한다.》 어쩐다 하며 내외여론을 오도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그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북남공동선언들을 무시하고 반대하면서 그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온 반역도당의 범죄적정체는 우리 겨레의 면전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리명박패거리들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남북관계가 더 발전할것》이라며 마치도 저들이 북남관계개선을 바라기라도 하는듯이 온갖 요사를 다 떨었다. 그러나 리명박역도가 《대통령》벙거지를 쓴지 1년도 안되는 사이에 북남관계는 과연 어떻게 되였는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기치밑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전면차단의 위기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이 엄중한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해나선 리명박패당에게 있다.
《실용정부》패거리들은 집권하기 바쁘게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고의적으로 무시하고 그 리행을 외면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