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삼지연시를 찾은 총리동지는 삼지연비행장개건정형과 북포태산지구관광지, 봇나무호텔, 소백수호텔을 비롯하여 시를 당에서 구상하고 의도한대로 보다 새롭고 혁신적인 문명도시로 꾸리기 위한 대상건설추진정형을 청취하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았다.
관광도로와 철길공사를 계획대로 내밀고 생태환경과 산림보호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여러 대상을 추가로 건설하는데 맞게 시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감독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질보장에서 사소한 부족점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원산어구종합공장에서 유능한 기술자들을 많이 키워내고 기능공대렬을 늘이며 원료의 국산화, 재자원화비중을 높여 각종 어구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나라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는 공장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총리동지는 평양건설기계공장과 평양량곡가공기계공장을 찾아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요구되는 설비들의 제작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여 설비들의 가공정밀도를 높이고 생산성과 운영의 편리성을 부단히 제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삼지연시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하며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다그칠데 대한 문제, 어구생산설비들의 현대화수준을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문제,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 기계설비생산의 질적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한편 총리동지는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종합사갱건설장을 찾아 굴진 및 영구화정형을 료해하였으며 안주시 남칠농장과 송학농장을 돌아보면서 농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르는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온실남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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