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혁명의 진군길우에 울려가는 2월의 선언
2月 21st, 2014 | Author: arirang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결론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
주체63(1974)년 2월 19일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한껏 달아오른 태양민족의 다함없는 경모의 열기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에 대한 칭송으로 더욱 승화되고있는 내 조국의 2월,
오늘도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진군길우에 울려퍼지는 력사의 메아리가 있다.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강령 선포!
그것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한평생 당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이룩하신 업적중에서도 가장 불멸할 업적이다.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던 우리 장군님의 음성은 오늘도 천만군민의 심장들을 울려주고있다.
40년전 2월 19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활달하신 걸음으로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장의 연단에 나서시였다.당중앙위원회 회의실은 그칠줄 모르는 박수와 폭풍같은 환호속에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이였다.
백두광야를 주름잡으시던 항일의 전설적영웅 어버이수령님의 모습그대로이신 우리 장군님을 감격속에 우러르며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당사상일군들은 목청껏 만세를 불렀다.
이윽하여 젊음에 넘치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격정에 설레이는 장내를 영채로운 눈길로 굽어보시며 찌렁찌렁 울리는 목소리로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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