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독재《정권》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는 독재《정권》은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력대로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독재통치를 일삼은 반역《정권》은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오늘 남조선 현 《정권》도 인민들의 심판대상,타도의 과녁으로 되고있다.그것은 현 괴뢰집권세력이 력사적뿌리로 보나 민주주의를 짓밟고 불법비법으로 권력을 탈취한 범죄행위로 보나 그리고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뛰고있는 현재의 추악한 행실로 보나 철저히 인민을 등진 반역패당이기때문이다.
현 남조선《정권》은 《유신》독재에 뿌리를 둔 파쑈《정권》이다.
남조선에서 현 집권세력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이후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부활되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괴뢰패당의 집권 1년도 못되는 사이에 남조선은 《유신》독재의 망령이 떠도는 암흑사회로 전락되고말았다.
현 집권자로 말하면 《유신》독재하에서 일찌기 부귀와 향락을 누리며 자랐다.그가 집권전부터 5.16군사쿠데타는 《구국의 혁명》이라느니,《불가피한 선택》이라느니,《성공한 정치》라느니 하는 소리를 공공연히 내뱉아 사람들을 아연실색케 하였던것은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