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인권범죄자의 악랄한 정치적도발
리명박패당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인권》문제를 걸고 우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기 위한 미일반동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범죄적인 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또다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해나선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이번에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들고나온 《북인권결의안》은 우리에 대한 완전한 허위날조와 도발적인 궤변들로 엮어져있다.이것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체제에 대한 전면부정으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인권》의 너울을 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은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다.리명박일당이 취임한지 한주일도 못되여 선임자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던 유엔에서의 모략적인 《북인권결의안》조작놀음에 솔선 가담해나서고 해마다 그 터무니없는 모략문건을 《공동제안》하는 망동을 부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이번에 보수패당이 임기의 마지막시점에 와서까지 또다시 외세에 아부추종하여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에 가담해나선것을 놓고 그들의 동족대결책동이 얼마나 집요하며 악랄한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