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과거죄악을 청산하고 군국주의재침책동을 저지파탄시키자 – 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 문제대책위원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성명 발표 –

주체101(2012)년 8월 16일 로동신문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낸 력사의 날인 8.15해방의 날을 67번째로 맞으며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년대가 바뀌고 세대가 교체되여도 일제에 의해 우리 민족이 당한 치욕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제의 총칼아래 무고한 겨레가 무참히 학살당하고 수많은 청장년들이 강제징용,징병으로 끌려갔으며 20만명의 녀성들이 성노예를 강요당한 피맺힌 원한은 하늘땅에 사무쳐있다.

강점기간 일제가 략탈해간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와 자원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전범국,패전국으로서 법적으로 응당 과거죄악에 대해 우리 민족앞에 사죄하고 배상해야 할 일본이 오늘까지 과거침략사를 덮어버리고 미화하며 재침의 기회를 노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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