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리영수동지와 전용남위원장을 비롯한 김 일 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김차돌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단장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청년절경축행사대표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참가자들은 일촉즉발의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머나먼 전선길에서 돌아오시는 길로 자기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