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2012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동상을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높이 모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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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동상이 창립 60돐을 맞는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모셔졌다.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위인상이 숭엄하게 안겨오는 동상들은 주체의 선군태양을 천세만세 따르고 받들려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순결무구한 도덕의리심의 정화이며 혁명의 대성인들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와 영광이다.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군사간부양성의 중심기지인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천출명장들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일대 사변으로 된다.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동상 제막식이 29일에 성대히 거행되였다.

제막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창립 60돐을 맞이한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의 교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3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권위있고 관록있는 군사지휘관양성기지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이 창립 6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립 60돐을 맞이한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의 교직원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촬영을 하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교직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독창적인 군사전략사상과 전법들을 연구하고 터득하는 나날에 정이 든 대학이라고 하시며 한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교직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모란봉악단공연 진행

주체101(2012)년 10월 30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영광과 긍지가 비상히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기념 모란봉악단공연이 29일에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김 정 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의 력사에 새로운 분수령으로,획기적전환점으로 아로새겨질 창립 60돐을 성대하게 기념하고있는 참가자들의 끝없는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오르고 장내는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고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전체 관람자들은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현명한 령도로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을 명실공히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대학으로,세계굴지의 군사일군양성기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창립일을 전례없이 성대하게 기념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0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이 자랑찬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뜻깊은 첫해에 제12차 인민체육대회가 개막되여 온 나라 인민들과 체육애호가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주체체육의 강화발전과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을 위해 끝없는 로고를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인민체육대회는 지난 기간 우리의 체육인들을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이는 애국자들로 키우는데 기여하였으며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할데 대한 당정책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열린 제12차 인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체육단부문과 대중체육부문의 선수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안겨준 우리 식의 체육전법과 기술,완강한 투지를 발휘하여 여러 종목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고 온 나라에 체육열기가 차넘치게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제12차 인민체육대회 체육단부문 4.25팀과 선봉팀의 남자축구 결승경기가 29일 김 일 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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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정권》연장을 위한 불순한 공모결탁

주체101(2012)년 10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괴뢰들이 미국과의 반공화국공모결탁에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괴뢰국방부 정보본부장,외교통상부 평화교섭본부장 등이 줄줄이 미국에 찾아가 그 무슨 《북핵문제》니,《도발》이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상전과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대북공조방안》을 모의하였다.한편 미국무성 부장관,대조선정책특별대표,《북조선인권특사》 등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련이어 서울에 날아들어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을 운운하면서 괴뢰들과 꿍꿍이판을 벌리였다.리명박패당이 미국과 그 무슨 《도발대비》의 간판밑에 반공화국모의판들을 뻔질나게 벌리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그것은 있지도 않는 《북도발》설을 적극 여론화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대결공조를 더한층 강화하여 북침전쟁태세를 완성하기 위한 위험한 음모책동이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저들의 빈번한 래왕과 협의의 목적이 《대통령선거》전야에 《북의 추가도발》을 막고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있다고 광고하였다.하지만 그것은 교활한 여론기만행위이다.무분별한 군사적도발과 위협으로 조선반도정세를 불안정하게 하고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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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군령장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주체적건군사에 특기할 사변 –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 연구원을 김 정 일군사연구원으로 명명 –

주체101(2012)년 10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군사간부양성의 중심기지인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을 맞으며 대학 연구원이 김 정 일군사연구원으로 명명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거룩하신 존함을 대학 연구원에 모신것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희세의 선군령장께 천만장병들이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며 주체적군건설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대학 연구원에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산천출명장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빛내이며 대학을 김 일 성,김 정 일전략전술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무한히 충직한 만능의 군사지휘관,선군혁명의 척후병들을 억세게 키우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되였다.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 연구원을 김 정 일군사연구원으로 명명하는 모임이 28일에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군사교육의 최고전당에 깃든 천출명장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 기념보고대회 진행 –

주체101(2012)년 10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이 창립 60돐을 맞이하였다.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군건설사상과 리론을 구현하고있는 주체군사교육의 최고전당,백두산혁명강군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이며 력사가 있고 권위가 있는 세계적인 대학이다.

뜻깊은 창립일을 맞으며 대학의 전체 교직원,학생들은 대학의 자랑찬 로정과 더불어 우리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의 군대로,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대학이 걸어온 60성상은 백두산위인들의 총대동지,총대전우가 되여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는 능력있는 군사지휘관들을 키워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온 김 일 성대원수님의 대학,김 정 일대원수님의 대학의 긍지높은 년대기이다.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 기념보고대회가 28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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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장군님

주체101(2012)년 10월 28일 로동신문

부강조국건설의 가장 위력한 추동력인 김 정 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천만군민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이 땅우에 위인칭송의 노래가 숭엄히 울려퍼진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은덕과 업적을 열렬히 칭송한 《인민사랑의 노래》,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자애로운 스승이신 우리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 품속에서 살며 혁명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칭송과 흠모심을 그대로 담은 위인칭송의 송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에 그 바탕을 두고있습니다.》

지난 7월말의 어느날이였다.

삼복의 무더위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해,강성국가건설을 위해 고결한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갈데 대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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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1(2012)년 10월 28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결탁을 더욱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13호를 발표하였다.보도는 다음과 같다.

얼마전 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과 괴뢰국방부 정보본부장, 외교통상부 평화교섭본부장 등이 미국에 가서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 보좌관, 미국정보당국자들, 조선반도전문가들을 만나 《대선》과 관련한 협력방안과 《북핵문제》 등을 모의하였다.지난 24일에는 괴뢰국방부 장관이 미국방성 관계자들과 함께 미국에서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맞춤형억제전략수립》이니 뭐니 하면서 공동대응을 떠들어댔다.

한편 미국무성 부장관과 대조선정책특별대표,《북조선인권특사》 등이 서울에 날아들어 괴뢰외교통상부와 통일부, 《새누리당》의 관계자들과 대조선전문가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쑥덕공론을 벌리였다.

문제는 미국과 괴뢰패당이 이러한 빈번한 래왕과 모의들에서 《북이 추가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느니,《조선반도의 안정적관리가 필요하다.》느니 하면서 《북의 도발》설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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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위험한 불장난

주체101(2012)년 10월 28일 로동신문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25일부터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2012 호국》의 간판을 단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다.남조선에서 11월 2일까지 감행되는 이 전쟁연습에는 지난해보다 10만여명이나 더 늘어난 24만여명의 괴뢰륙해공군,해병대,경찰,예비군 등 무력과 미제침략군이 투입되였다.이에 대해 괴뢰합동참모본부는 륙해공군의 《합동작전수행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참가규모》를 늘이였다고 발표하였다.이번 훈련기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도 감행되게 된다.

리명박패당이 《호국》불장난소동을 강행해나선것은 괴뢰들의 반민족적인 북침전쟁정책의 뚜렷한 발로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소동이다.

원래 《호국》훈련은 군단급야외기동훈련으로 되였었다.그런데 리명박패당은 해마다 벌리는 《키 리졸브》와 《독수리》,《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도 부족하여 이 훈련을 륙해공군의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확대하였다.이로 하여 미국과의 야합하에 감행되는 북침선제공격연습으로서의 《호국》훈련의 침략적성격은 더욱 부각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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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유신》독재자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고발한다 –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

주체101(2012)년 10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때로부터 33년이 되였다.

박정희역도는 집권 18년간 극악한 정보정치,폭압정치로 남조선을 민주와 인권의 불모지,암흑천지로 전락시키고 의로운 통일애국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학살한 희세의 파쑈폭군,살인마이다.

《유신》독재자가 감행한 치떨리는 파쑈적폭압만행들은 오늘도 피해자가족들은 물론 온 겨레의 원한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신》파쑈독재의 망령이 떠돌며 독기를 풍기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치는 박정희《유신》독재자의 피비린내나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만천하에 알려 《유신》부활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천만군민은 전면적인 보복대응과 무자비한 반공격으로 침략자들을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1(2012)년 10월 27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 전지역에서는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침략을 노린 대규모전쟁연습인 《호국》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벌리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경찰,예비군을 비롯하여 정규,민간무력이 총동원되고있으며 참가병력수는 지난해보다 10만여명이나 더 늘어난 24만여명에 달하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까지 동원된 이번 군사연습에서는 면밀히 작성된 북침작전계획에 따라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상륙과 공중타격 등 불의의 무력침공에 필요한 각종 훈련들이 실전의 분위기속에 강행되고있다.

하늘과 땅,바다에서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광기어린 전쟁불장난으로 남조선 전지역이 화염에 휩싸이고 화약내는 갈수록 짙어지고있다.

이에 앞서 미국과 괴뢰군부는 지난 24일 미국 워싱톤에서 년례안보협의회라는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면서 북침선제공격계획들을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더욱 완성할데 대한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미제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10월 27일 로동신문

지금 국제여론은 미국이 조선을 잘못 보고 건드리다가는 망신만 당하고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질수 있다고 평하고있다.그러나 미국은 이것을 외면하고 더욱더 대조선압살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경제제재책동도 그중의 하나이다.

얼마전 미국대통령은 지난 2008년에 실시한 대조선자산거래금지 등 반공화국경제제재를 1년동안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미국은 정의와 평화,자주적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노력을 터무니없이 중상모독하면서 제재도수를 높이고있다.

력대 미국통치배들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성을 확고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고립질식시켜보려고 무역,금융,투자,부동산,보험,수송,우편통신,래왕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면적인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렸다.특히 1990년대부터 우리 나라를 완전히 고립압살하려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형성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한 미국의 책동은 상상할수 없이 악랄하였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국제적압박공세는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무모하게 강행되였다.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핵소동을 광란적으로 일으킨 미국은 있지도 않은 사건들을 날조하여 우리를 《테로지원국》으로 몰아붙이며 《위조화페》와 《인권》,《마약》 등 황당무계한 갖가지 모략설을 내돌리며 추종국들까지 동원하여 집단적인 제재봉쇄깜빠니야를 벌려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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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의 탈을 쓴 모략군

주체101(2012)년 10월 27일 로동신문

미국에는 우리에 대해 덮어놓고 체질적인 거부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미국의 보수적인 민간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의 상급연구원 브루스 클링너가 바로 그런 인물들중의 한명이다.

얼마전 그는 남조선의 서울에서 열린 그 무슨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의 토론회라는데서 우리를 자극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날 그는 남조선의 다음기 《정부》는 《원칙에 립각한 대북포용정책을 펼쳐야 한다.》느니,《북방한계선은 남북간의 해상경계선이며 한국의 주권은 모호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에 의해 포기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느니 하며 수작질을 하였다.또한 《고칠것은 현 정부의 대북정책이 아니라 잘못된 인식들》이라고 하면서 《남북관계가 리명박대통령의 강경대북정책때문에 악화되였으며 대북포용정책을 다음기 대통령이 재시도하면 성공할것이라는 믿음은 잘못된 인식》이라는 나발도 불어댔다.

브루스 클링너의 이러한 발언들을 보면 그가 미국의 한다하는 조선반도문제전문가가 옳긴 옳은가 하는 의문을 더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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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며칠전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 글린 데이비스가 우리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조선이 《9.19공동성명을 파기하면 큰 잘못이며 자기의 의무리행에 나서야 한다.》느니,《미싸일과 핵무기개발을 중단해야 한다.》느니,《그 어떤 도발행위도 하지 말기를 바란다.》느니따위의 분수없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9.19공동성명에서 공약한 자기의 의무는 전혀 리행하지 않고 우리보고만 리행하라고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9.19공동성명에는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으로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미국의 정치,군사,경제적인 의무사항들이 구체적으로 명기되여있다.

미국은 9.19공동성명에서 공약한 자기의 의무와는 정반대로 우리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를 로골적으로,체계적으로 강화해왔다.미국의 가증되는 적대시정책은 우리가 핵억제력을 더욱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로 떠밀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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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녀장군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 천만년 길이 빛나리 –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모자이크벽화 《혁명의 어머니》를 모시였다 –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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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창립 60돐을 맞으며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혁명의 어머니》가 대학에 모셔졌다.

모자이크벽화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배경으로 삼지연못가에 서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위대한 친위전사로 영생하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의 고결한 충정에 떠받들려 군사과학의 최고전당,혁명무력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군사일군양성의 원종장인 대학에 백두산녀장군의 태양의 모습이 불멸의 화폭으로 찬연히 빛나게 되였다.

대학에 벽화가 모셔진것은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전통을 이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일편단심 받들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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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으로 안아오신 내 조국의 밝은 미래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위대하고 자랑찬 력사가 장엄히 흐르고있다.

김 정 일애국주의가 세차게 고동치는 내 조국의 방방곡곡 이르는 곳마다에서 격동없이는 대할수 없는 경이적인 현실들이 새라새롭게 펼쳐지고있다.

어디서나 들려오는 희한한 소식들로 강산이 파도처럼 끓어번지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인가.

선군,선군이다!

세계가 이제 더 놀라운 눈길로 바라보게 될 내 조국의 모든 사변과 변혁들은 선군의 위력의 뚜렷한 과시이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강성부흥의 찬란한 래일을 그리시며 선군의 한길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주신 희세의 선군령장 김 정 일장군님!(전문 보기)

[Korea Info]

《유신》독재의 파멸은 역적행위의 대가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자로 악명을 떨친 박정희역도가 사살된 때로부터 33년이 되였다.

조국의 해방과 함께 일제의 주구로부터 미제의 주구로 탈을 바꾸어쓴 박정희역도는 1961년 5월 16일 미제의 사촉밑에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강탈하고 야만적인 군부파쑈통치체제를 수립하였다.그이후 18년간에 걸치는 독재통치기간 박정희역도는 자주,평화통일,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야수적인 방법으로 탄압말살하였다.

외세의 주구로서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투쟁의 열매들을 무참히 짓밟고 그들의 지향과 념원을 여지없이 말살한 《유신》독재자의 죄행은 오늘까지도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박정희역도는 모략적인 《북의 남침위협》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악랄한 군사파쑈통치로 남조선인민들의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가혹하게 탄압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공법》을 조작한 역도는 경찰과 《중앙정보부》를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강화하였다.남조선을 경찰,정보,특무망으로 철저히 뒤덮은 박정희역도는 인민들의 손과 발을 각종 파쑈악법들로 철저히 얽어매놓고 사회를 불법,무법의 암흑천지로 만들어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유엔총회 제67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 연설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대표가 19일 유엔총회 제67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토의시 연설하였다.

그는 현시기 우주개발은 인류의 복리증진과 문명을 위한 사업으로서 국제적추세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많은 나라들이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국가우주개발전망계획에 따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위성을 여러차례 쏴올렸으며 그 과정에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한계단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경제강국에로 향한 또 하나의 큰걸음을 내디디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의 우주개발노력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행사인 동시에 우주조약과 우주물체등록협약 당사국으로서 국제법에 따르는 합법적권리행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딸라지배체계에 도전하는 브릭스

주체101(2012)년 10월 26일 로동신문

브라질,로씨야,인디아,중국,남아프리카로 구성된 브릭스가 개발은행창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개발은행창설문제는 지난 3월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된 제4차 브릭스수뇌자회의때부터 상정되였다.당시 수뇌자회의참가자들은 세계를 휩쓰는 경제위기,금융위기에 대처하여 금융경제분야에서 남남협조를 기본사명으로 하는 개발은행을 창설하기로 합의하였다.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개발은행은 브릭스성원국들사이의 무역결제에서 민족화페사용문제와 차관제공문제 등을 주관한다.개발은행창설문제는 다음해 3월 남아프리카의 더반에서 열리게 되는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 주요의제로 취급되게 된다.그와 관련한 준비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이것은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민족화페리용을 적극 장려하려는 브릭스성원국들의 공통된 의지의 산물이다.

개발은행은 단순히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창설되는것이 아니다.

로씨야외무성 전문가 보리스 슈멜료브의 말이 아주 의미깊다.

《세계는 지금 딸라를 대신할 화페를 찾고있다.브릭스성원국들이 개발은행을 창설하는것도 그런 경향의 하나이다.본질적으로 이 개발은행은 미국 그리고 딸라에 도전하는것이다.》

현 국제금융체계는 딸라위주의 체계라고 할수 있다.그러나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세계금융위기이후 미국딸라의 지위는 점점 약화되고있다.미국경제가 급격히 하강선을 긋고있다.그 후과는 유럽에도 미치고있다.유럽채무위기가 발생하여 다국적화페인 유로가 위기에 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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