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2012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동부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찾으시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다발을 드리시고 삼가 인사를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현영철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맞이하였다.

전선시찰의 길에서 있었던 천만가지 사연을 말씀올리시는듯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오래도록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대원수님들을 뵈옵는것만 같고 금시라도 먼길을 잘 다녀왔는가고 물어주실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인민무력부에 모신것은 백두산장군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태양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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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로!》 성대히 진행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에 즈음하여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로!》가 29일 저녁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홰불행진이 진행될 김 일 성광장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청년절을 전당,전민,전군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대정치축전으로 경축하는 감격과 환희를 안고 모여온 청년학생들로 차고넘치였다.

홰불행진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으로 자주시대 청년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가장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을 지니시고 주체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이 어려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광장에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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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동 성 명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일제가 날강도적인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공포한지 102년이 흘렀다.

지난 세기 초엽 《을사5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식민지지배권을 확립한 일제는 1910년 8월 22일 서울한복판에 수천명의 기병들을 내몰고 군함으로 위협공갈하면서 《한일합병조약》을 강압적으로 날조한데 이어 29일 그것을 공포하여 우리 민족을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노예로 만들어버렸다.

5천년의 찬란한 력사와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이 하루아침에 섬나라오랑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얼마나 커다란 불행과 희생을 강요당하였던가.

특히 일제식민지통치기간 우리 청년학생들이 겪은 피해와 고통은 실로 헤아릴수 없다.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강제로 이역땅에 끌려가 모진 학대와 천대,멸시를 받으며 노예로동을 강요당하였고 왜놈의 총알받이로 내몰려 처참하게 목숨을 빼앗겼다.

꽃망울도 채 펴보지 못한 10대의 애어린 소녀들을 비롯한 우리 녀성들이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가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였으며 그들중에 치욕을 참을길 없어 목숨을 끊은이들이 수없이 많다.

이처럼 일본은 40여년간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민족성원모두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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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탄을 면할수 없는 대조선침략정책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이번 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실전씨나리오》에 기초하여 감행된 북침전쟁연습이였다.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벌어진 이 군사연습에 지난 조선침략전쟁에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가담했던 나라 군사인원들까지 참가하였다.

이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기어이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 한다는데 대한 실증이다.

천리혜안의 예지로 원쑤들의 기도를 꿰뚫어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서남전선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원쑤들에게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명령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통일대전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 의지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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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비밀문건이 확증해주는 성노예범죄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일본방위성 사료실에서 하나의 비밀문서가 발견되였다.일본륙군상 부관이 1942년 6월 13일 일본륙군 타이완(대만)군 참모장에게 보낸 《비밀문서 118호》이다.거기에는 50명의 성노예도 모자란다는 일본륙군 타이완군 참모장의 보고와 요구에 따라 야전군《위안소》에 성노예 20명을 더 보낸다는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이로써 일본군《위안소》운영에 군이 관여한적이 없다는 일본정부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이라는것이 또다시 드러났다.

일제가 관권,군권을 동원하여 20만명에 달하는 우리 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유괴하여 《황군》의 성노예로 섬겨바쳤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이다.제2차 세계대전시기 군부의 지시에 따라 수많은 우리 녀성들이 일제침략군에게 강제로 끌려가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고 야수적으로 학살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위안소》운영에 군이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뻗대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반인륜적인 과거범죄를 어물쩍해넘기고 그 청산을 모면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가를 까밝혀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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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318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318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 김명국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세찬 폭우를 헤치시며 전선동부에 위치한 군부대에 도착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뜨겁게 손을 잡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지휘관들은 이렇게 폭우가 쏟아지는 날까지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면 어떻게 하는가고 울먹이며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일없다고 하시며 동무들을 만나니 기쁘다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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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드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가 되자

주체101(2012)년 8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전당,전군,전민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이번 청년절경축행사는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을 찾아 서남전선과 전선동부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올해 청년절을 전례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시고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어린 축하문을 보내주신것은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청년대군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투쟁의 기치로 된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멀리 전선에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기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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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위력한 력량

주체101(2012)년 8월 29일 로동신문

모든 나라 인민들이 자주성의 기치밑에 단결하고 협력하면서 다같이 발전해나가는 새 세계를 건설하는것은 오늘 시대의 절박한 과제,성숙된 요구로 나서고있다.

인류의 지향이고 리상인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청년들의 사명과 임무는 대단히 무겁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청년들은 마땅히 낡고 반동적인것을 반대하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앞장에 서야 합니다.》

리상과 포부가 크고 창조력이 높은 청년들은 력사를 전진시키고 세계를 변혁해나가는 투쟁의 위력한 력량이다.사물현상에 대한 민감성,낡은것을 반대하고 새것을 창조하려는 혁신성,언제나 락천적으로 생활하는 랑만성,일단 결심한 일은 주저를 모르고 패기와 정열에 넘쳐 대담하게 해제끼는 완강성은 청년들의 고유한 특질이다.이런 장점으로 하여 청년들은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는 투쟁에서 용감한 기수,훌륭한 전위투사들로 자라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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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전쟁억제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29일 로동신문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끝끝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노린 극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다.연습에는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하여 타고앉으려는 북침전쟁계획에 따라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를수 있는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되고있다.

최근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더욱 뻔질나게 벌리고있으며 그 강도를 높이고있다.이것은 새 국방전략에 따른것이다.저들의 전략적중점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돌리고 대대적인 무력증강과 군사적공갈로 아시아를 지배해보겠다는것이 미국이 추진하는 새로운 국방전략의 골자이다.

미국은 이 모험적인 전략을 실현함에 있어서 첫째가는 목표로 우리 공화국을 정하였다.다시말하여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조선반도를 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발판으로 삼으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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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국가건설을 지향하여

주체101(2012)년 8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로씨야정부가 취하고있는 일련의 정책적조치들이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취임후 중대한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있다.이에 따라 로씨야에서는 일련의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지금 로씨야사람들은 정부가 취하고있는 정책과 조치들을 지지하며 뿌찐대통령이 제시한 강력한 국가건설목표가 실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고있다.

지난 5월 뿌찐은 대통령취임연설에서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고 유라시아강국의 지위를 획득하는것이 로씨야의 선차적과업으로 나서고있다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정부의 목표는 총적으로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는것이다.주목되는것은 국방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다.

국방력강화는 로씨야에 있어서 강국건설을 위한 필수적인것으로 되고있다.강력한 국가건설은 국방력강화를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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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를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8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를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제313대련합부대 지휘부와 관하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국수호의 상징,선군혁명령도의 상징인 철령을 넘으시여 최전연에 위치한 부대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대련합부대와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89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부대 지휘부에 세워진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신 다음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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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 문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주체101(2012)년 8월 28일 로동신문

8월 28일은 우리 조선청년들의 혁명적명절인 청년절입니다.

나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을 맞이하는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남녀청년들에게 멀리 전선에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이번 청년절경축행사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입니다.

격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일촉즉발의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온 나라의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수백만 청년들을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우리 청년절은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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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청년절경축대회 진행

주체101(2012)년 8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전선에서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선군시대 조선청년운동의 새 장을 펼쳐가는 온 나라 청년전위들이 조국청사에 특기할 청년절을 대축전으로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장구한 로정에는 청년문제를 제일중대사로 보시고 새 세대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전위,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 계승자들의 대부대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다.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조선청년운동은 김 일 성,김 정 일청년운동으로 장성강화될수 있었으며 우리 청년들은 백두에서 타오른 주체의 홰불을 높이 추켜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조국수호와 부강조국건설에서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을 지니시고 백두산장군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청년절경축대회가 27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자

주체101(2012)년 8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선군조선의 위용이 높이 떨쳐지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는 청년절을 성대하게 맞이하고있다.

우리의 청년절은 대를 이어 청년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500만 청년들의 억센 기상을 힘있게 떨치는 중대한 계기이다.

우리 인민과 세계의 이목은 전례없는 규모에서 진행되는 청년절경축행사에 집중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맞이하는 청년절에 각별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경축행사가 특색있게 진행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전승절에 이어 청년절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맞이하게 된 여기에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혁명의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어려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천만대적도 단매에 짓부셔버릴 멸적의 기세에 넘쳐있다.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은 우리 청년들의 심장을 한없이 격동시키고있다.7.27의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고있는 청년들의 자랑찬 모습에서 세계는 무적필승의 백두산대국의 위력과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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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 부러워하라,우리의 청년들을!

주체101(2012)년 8월 28일 로동신문

축하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이시였다.감사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바로 경애하는 그이이시였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조국의 래일이 앞당겨질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분,세상에 없는 청년절경축행사에 우리 청년들을 불러주시고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

아직은 해놓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가슴마다에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청춘들이 부르는 행복의 노래소리 하늘땅을 진감한다.

축복받은 청춘들이여,세계가 들썩하게 청춘송가를 울리라,영광넘친 그대들의 삶을 목청껏 노래하라!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입니다.》

청춘은 희열과 랑만의 시절이다.불같은 열정이 없다면,하늘끝에 닿을 희열과 랑만이 없다면 그 무슨 청춘이라 하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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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결전에서 우리는 승리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우리는 최고사령부 종군기자들이다.

우리 마음 군복을 입고 전선의 고지에 서있다.

전선의 화약내가 스며들고있는 원고지우에서 천만군민의 격동을 재운 글발들이 총알처럼 울부짖고있다.

화선선서처럼 울린다.

위대한 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8월 25일에 하신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이 심장의 흉벽을 울려준다.

《나는 지금 적들이 우리의 코앞에서 화약내나는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시기에 전선에서 뜻깊은 오늘을 맞아 동부전선의 전우들과 자리를 같이하고있습니다.》

반만년의 력사를 거슬러보시는 만고의 애국자의 눈빛으로 연설문의 종이를 번지시는 소리가 우리 귀전에 금시 들리는것만 같다.

통일된 강산에서 자유와 행복의 노래를 부르게 될 7천만겨레를 한품에 안으시는 정의의 글발들이 우리의 심장마다 속속 스며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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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행복과 안녕,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키리 –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의 맹세 –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이 지켜선 조국보위초소마다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불타는 신념과 맹세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인민군 군관 안금철동무는 뜻깊은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에 접하고 보니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이 가슴을 진정할수 없다,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불패의 군력을 마련해주신 김 정 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심장에 새길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대에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고야말 결사의 각오가 더욱 굳어진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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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발걸음도 힘차게 젊은 힘 떨치자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전쟁로병들이 개선대오마냥 들어섰던 평양으로 오늘은 전국의 청년대표들이 들어섰다.

백두산과 오성산에서 추켜든 혁명의 홰불봉을 이어받으며 달려온 청년들이 발걸음도 우렁차게 조국의 눈빛앞에 나섰다.부강조국건설의 전선들에서 선봉대,돌격대의 영예를 떨치던 청년들이 8월의 대정치축전장으로 달려왔다.

전승의 위대한 사변을 더듬으며 전세대들에 대한 긍지로 설레이던 이 땅이 오늘은 강성조선의 미래인 청춘들에 대한 자부로 들끓고있다.

조국의 희망이며 시대의 자랑인 조선의 청춘들!

우리 당이 혁명의 천만리를 내다보며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품들여 키운 오늘의 청년세대는 어떤 세대이며 조국앞에 무엇을 담보해주고있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외세와의 공조는 긴장격화의 근원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원칙이고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하지만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와의 대결과 전쟁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전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이번 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사상 류례없는 군사적도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파괴유린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의 공조로 불신과 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8월 27일 로동신문

이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핵범죄자,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원쑤 미국의 정체가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궁지에 몰리게 되자 조선반도를 가로지르는 지역에 방사능물질을 대량적으로 뿌려 누구도 접근할수 없는 무인지대를 형성할 몸서리치는 계획을 세웠다.미국은 계획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확인한 다음 저들의 핵시험장에서 1952년까지 무려 65차례나 야전실험을 진행하였다고 한다.미국의 핵물질살포흉계는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치떨리는 인간대살륙각본이며 용납 못할 반국가범죄이다.그것은 조선민족을 멸살시키는 동시에 우리 조국강토를 황페화시키고 영원히 둘로 갈라놓으려는 반인륜적인 죄악으로서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이 있은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미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행을 잊지 않고있다.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미제는 전선에서의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원자탄사용계획을 여러차례에 걸쳐 모의하면서 우리 인민을 위협공갈하였다.그뿐이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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