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본전도 찾지 못한 앙탈질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핵안전수뇌자회의》에서 리명박역도는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역도는 《북핵문제》가 그 무슨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기본문제》라고 피대를 돋구면서 그것을 기본론점으로 만들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였다.또한 회의취지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계획에 대해 그 무슨 《합의위반》이니,《중대도발행위》니 뭐니 하고 걸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바람을 일으키려고 분주탕을 피웠다.《새누리당》의 박근혜와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도 이에 적극 동조하면서 우리를 걸고드는 갖은 험담과 잡소리들을 늘어놓았다.
온 남조선땅을 미국의 거대한 핵화약고로,위험한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킨 괴뢰들이 《북핵문제》니 뭐니 하고 떠든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다.더우기 리명박패당이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도발》로 광고하며 《장거리미싸일》설까지 들고나온것은 유엔조약도 안중에 없는 정치문외한들의 추태이며 북남대결을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도발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