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도발》설은 북침전쟁의 전주곡
지금 남조선호전세력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집요하게 떠들어대면서 그 막뒤에서 분주한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최근에만도 괴뢰군부는 《북의 추가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서북도서방위사령부라는것을 내오고 서해 5개 섬일대에 자행포와 신형레이다,공격용직승기 등 각종 무기들과 1 000여명의 병력을 증강하였으며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가까이에 전술지대지미싸일까지 전진배치하였다.
지금 리명박패당은 그 누구의 《도발》이니 뭐니 하고 집요하게 떠들어대며 대결선동에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에도 괴뢰국방부 장관은 어느 한 방송프로에 출연하여 《북이 언제든 기습도발할수 있다.》고 하면서 《대응체제구축》과 《전력증강》에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그렇게 함으로써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이 꾸며낸 그 누구의 《도발》설을 기정사실처럼 여론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
현실은 리명박일당이 저들의 반민족적이며 호전적인 정체를 가리우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극도에 달한 북침전쟁도발기도를 가리울수 없다.
이른바 《북의 도발》설은 아무런 현실적근거도 없는 생억지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대고조진군이 힘차게 다그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조선반도의 안정과 평화적환경이 필수적요구로 제기된다.(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