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침략적대아시아전략과 북침전쟁책동
1月 12th, 2011 | Author: arirang
지난해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긴장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무력을 증강하고 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제압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미호전세력은 대대적인 북침전쟁소동을 일으킴으로써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남조선에서 날로 앙양되는 인민들의 반미자주화기운을 억제하고 식민지통치를 강화하려고 꾀하였다.
남조선을 반사회주의보루로, 핵전초기지로 틀어쥐고 이곳을 발판으로 하여 새로운 전쟁을 일으키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침략적대아시아전략의 기본이다. 미국이 대아시아전략수행에서 추구하는 목적은 힘으로 사회주의력량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견제, 제압하고 이 지역에 대한 지배권과 통제권을 확립하는것이다. 미집권자가 아시아나라들이 《미국의 적극적인 관여와 지도를 열망하고있다.》라고 말한것은 미국의 그러한 속심을 드러내놓은것이다.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수행에서 미국이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는 곳은 남조선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