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일관계/朝日関係’ Category
과거청산을 떠난 일본의 앞날은 없다
주체97(2008)년 9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개인들사이의 관계에서나 나라들사이의 관계에서나 할것없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관계를 더 발전시켜나가려면 마땅히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고 거기에서 교훈을 찾아야 합니다.》
새 세기에 들어선 오늘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나라들이 그에 대해 성근하게 인정, 반성하고 배상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며 도덕적, 력사적의무로 된다. 지금 세계적으로 과거청산을 하는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는것은 바로 이에 따른것으로서 국제사회계의 공감을 받고있다.
최근 이딸리아정부는 과거에 리비아를 식민지로 지배한데 대한 배상금으로 이 나라에 50억US$를 지불하기로 하였다.
한 외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8월 30일 이딸리아수상이 리비아의 비니가지에서 이 나라 국가수반과 만나 자기 나라의 과거 식민지통치에 대한 배상으로 앞으로 25년에 걸쳐 매년 2억US$씩 50억US$를 리비아의 사회기반시설계획을 위해 투자하기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협상안은 식민지기간 이딸리아가 저지른 과오에 대한 물질적, 정서적보상》이라고 하면서 《이를 통해 량국관계가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는 1911년부터 1943년까지 리비아를 식민지로 삼았었다.(전문 보기)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공 동 성 명
우리 민족에 대한 일제의 악랄한 식민지통치가 끝장난지도 63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일본은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감행한 천인공노할 죄악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저들의 침략력사를 외곡하고 독도강탈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정치적탄압책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일제는 40여년간에 걸친 우리 민족에 대한 식민지지배기간 100여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우리 겨레를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로 련행, 랍치하여 죽음의 고역장으로 내몰았으며 20만명의 우리 녀성들을 일본군성노리개로 삼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하였다.
또한 우리 민족성원들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고 귀중한 문화유적과 자원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략탈하는 강도적인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피해를 입은 나라들과 개인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이 이미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와는 상반되게 배상은커녕 저들의 과거 침략력사와 죄행에 대해 미화분식해나서고있을뿐아니라 지어 재침의 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전문 보기)
일제의 조선강점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7(2008)년 8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제가 조선청장년들을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내몰기 위해 범죄적인 《징병제》를 강제시행한지 65년이 된다.
침략적인 중일전쟁을 도발한 일제는 《조선인륙군특별지원병령》에 이어 1943년《병역법중 개정법률안》이라는것을 공포하고 그해 8월 1일부터 그 시행에 착수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수많은 청장년들이 일제의 침략전쟁터에 강제로 끌려가야만 하는 전대미문의 가혹한 《징병제》가 실시되였으며 이에 의해 청장년들은 물론 10대의 소년들까지 거치른 이국의 전장들에서 참혹한 죽음을 강요당하였다.
일제의 강제징병과 강제징용에 의해 침략전쟁터와 죽음의 고역장에 내몰려 참을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한 조선사람들은 무려 840만여명에 달한다.
또한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이 일제에 의해 무참히 학살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의 성노예로 짓밟혔다.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의 이 귀축같은 만행은 세계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전쟁범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지난 세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21세기인 오늘까지도 그것을 회피하면서 파렴치한 침략력사외곡과 독도강탈, 대조선적대시책동에 미쳐날뛰며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전문 보기)
일본의 재침야망을 짓부시고 매국역적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자 ▒ 반 제 민 전 대 변 인 성 명 발 표
주체97(2008)년 7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구국전선》 (인터네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대변인이 21일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당국의 로골적인 독도강탈책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짓밟는 란폭한 침해행위이며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우리의 강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정부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독도는 력사적견지에서 보나 법률적 및 지리적견지에서 보나 론의할 여지가 없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 시기의 력사관계문서들과 지도들에까지 명백히 밝혀져있으며 수많은 일본인들도 인정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쓰다 못해 이를 정부의《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공식적으로 박아넣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주입시키려는것은 악독한 침략자, 파렴치한 날강도무리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또 하나의 망동으로서 《한》반도재침과 아시아제패를 위한 일본의 책동이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령토팽창광대극을 걷어치우라
주체97(2008)년 7월 2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요즘 섬나라 일본에서 남의 땅을 제땅이라고 극성스레 우겨대는 매우 불순한 광대극이 연출되고있다. 소, 중학교의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고유의 령토》로 명기하기로 확정하고 그에 대해 공식발표한 군국주의광신자들이 제편에서 목에 피대를 돋구며 기염을 토하고있다. 당국자들이 줄줄이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독도가 일본령토》라고 억지주장을 하고있다. 일본법무상은 《국민에게 일본고유의 령토에 대해 가르치는것은 당연하다. 타당한 해설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있다.》고 지껄이였다. 지어 자민당 간사장은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며 거기에서 해결하는것이 국제적인 원칙이다.》라고 줴쳤다. 령토팽창에 환장한자들의 분별없는 망동이다. 이것은 일본인들속에 독도지배사상을 고취하여 령토팽창의 길로 이끌어가려는 군국주의부활책동이다. 물론 일본당국자들이 저마끔 입이 아프게 독도가 저들의 령토라고 우겨댄다고 하여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가 일본령토로는 절대로 될수 없다.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진실을 옳바로 반영하여야 할 일본의 일부 언론들이 반동계층의 령토팽창책동에 편승하여 그것을 부채질하며 지면을 더럽히고있는것이다. 일본에서 극우익적인 경향이 짙은 《산께이신붕》은 《령토문제는 일본의 주권과 관계되는 문제이기때문에 령토문제에서 흐지부지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다께시마(독도)는 에도시대부터 일본통치의 손길이 뻗친 곳》이며 력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틀림없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진실을 완전히 외곡선전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담화
주체97(2008)년 7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일본당국은 소, 중학교 학생들에 대한 교육지침서인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명기하기로 확정하고 이에 대해 공식발표하였다.
일본반동들의 로골적인 독도강탈책동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일본당국의 《독도령유권》교육조치를 우리 나라에 대한 용납 못할 재침책동으로 락인하고 이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독도가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이것은 이미 오래전에 력사적사실자료들과 지리적 및 법률적근거에 기초하여 명백히 확증된것이며 최근에도 그것을 증명하는 력사자료들이 세계 여러 나라와 일본에서도 계속 발굴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도를《일본의 령토》라고 억지를 쓰다 못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그것을 주입시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극악한 침략자, 후안무치한 날강도만이 감행할수 있는 망동으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과 독도 강탈책동은 우리 나라와 아시아 여러 나라에 대한 재침의 전주곡으로서 앞으로 들이닥칠 침략의 광풍을 예고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본격화되는 일본의 독도강탈책동
일본반동들의 강도적인 독도강탈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이미 지난 5월 일본의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과목에 대한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표기하려는 사실이 알려져 우리 민족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우리 민족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14일 그것을 최종적인 정부결정으로 정식 선포하는 강도적도발을 끝끝내 감행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새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저들의《령토, 령역에 대해 학생들에게 리해를 향상시키게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라고 써넣기로 함으로써 2012년부터 쓰이는 일본의 중학교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로 공식 표기되고 일본의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그것이 교육을 통해 정식 주입되게 된다.
이것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고 자주권침해행위이다.
독도는 지리적으로 보나 력사적으로 보나 법률적으로 보나 명실공히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때문에 우리는 독도령유권을 놓고 일본과 콩이야 팥이야 따질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이 최근 력사외곡책동의 도수를 부쩍 높이며 독도강탈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데 대해서는 결코 스쳐지날수 없다.(전문 보기)
보 도 ▒ 분수없는 망동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지정해제를 반대해나서면서 분주탕을 피우던 일본극우익보수세력들이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신세가 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6일 미국은 우리를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는 과정에 착수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
발표이후에도 아베를 비롯한 극우익보수세력들속에서 미국에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앙탈을 부리는 언행들이 계속되고있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도 모르고 핵문제해결에 어떻게 하나 훼방을 놓으려는 분수없는 망동이다.
《행동 대 행동》원칙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9. 19공동성명에서 6자가 합의한 핵심사항이며 우리에 대한 《테로지원국》지정해제는 이 원칙에 따르는것이다.
미국의 《테로지원국》지정해제발표이후 일본정치세력들속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환영을 표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온것은 그러한 흐름을 반영하고있다고 볼수 있다.
극우익보수세력들의 행위는 비핵화과정을 파탄시키려는 범죄적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그들이 이번에 지정해제를 끝까지 반대해나선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전문 보기)
보 도 ▒ 조일회담진행결과와 관련한 보도문
조일평양선언에 따라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고 국교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일정부간실무회담이 2008년 6월 11일과 12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호상 관심사로 되고있는 현안문제해결과 관련한 진지한 협의를 진행하고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하기로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랍치문제의 재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요도>호관계자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협력할 용의를 표명한다.
일본국은 이번에 현재 취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조치의 부분해제로서
① 인적왕래의 규제해제
② 전세비행기편의 규제해제
③ 인도주의적지원관련물자수송목적의 공화국국적선박의 입항허가를 진행한다.》
주체97(2008)년 6월 13일
평 양
론평 ▒ 독도를 함부로 넘겨다보지 말라
주체97(2008)년 5월 2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가 독도령유권을 놓고 콩이야 팥이야 하면서 일본과 일일이 따질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독도는 지리적으로 보나 력사적으로 보나 법률적으로 보나 명실공히 조선의 고유한 령토이기때문이다. 우리 나라에서 발굴되였든 일본에서 발굴되였든 많은 력사자료들은 독도가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 땅이라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나 우리는 독도를 《제땅》이라고 한사코 우기며 강탈하려 하는 일본의 날강도적책동에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최근에 일본문부과학성은 중학교 새 학습지도요강에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표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2012년부터 쓰이는 일본의 중학교교과서에는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로 표기되게 된다. 일본의 이러한 시도는 우리 민족의 분노와 세계의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파렴치한 령토강탈책동이다.
령토강탈은 일본의 더러운 야망이며 조상대대로 감행해오는 체질적악습이다. 일본은 《명치유신》후 령토강탈행위를 총과 대포를 쏘아대면서 횡포무도하게 감행하였다면 오늘에 와서는 력사에 칼질하고 교과서에 외곡표기하는 방식으로 벌리고있다. 력사를 뒤집어엎지 않고서는 남의 나라 령토를 빼앗을수 없다는것이 현 일본반동지배층의 속심이다. 사무라이기질을 가지고 군국주의사상으로 푹 물젖은자들만이 이렇게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 령토강탈책동을 벌릴수 있다.
우리 나라의 신성한 고유령토인 독도를 지키자면 일본의 력사외곡행위, 령토강탈책동을 절대로 묵인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문부과학성의 이번 결정은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며 자주권침해행위이다.(전문 보기)
풍자산문시 ▒ 독도 데핵산분석 신 흥 국
백호라고 부르는 호랑이한테는
옛적부터 바다에 사는
독도라는 귀한 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흑견이라고 부르는 물개가
떠돌아다니다가
오돌차게 생긴 독도를 발견하고
게침을 흘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말거나
말이 적고 오돌찬 독도는
헛눈 한번 팔지 않고
부모의 뜻대로
자기일에만 열중하였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많이 흘렀습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담화
주체97(2008)년 5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일본반동들이 소, 중학교 사회과목에 대한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저들의 고유령토로 명기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오는 6~7월중 완성할 예정인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따라 일본에서는 소학교의 경우 2011년, 중학교는 2012년부터 교과서들에 《독도령유권》이 전면 반영될것이라고 한다.
일본당국이 지난 2월 외무성인터네트홈페지에 독도가 저들의 고유령토라는 문서를 게재한데 이어 이번에는 소학교와 중학교들에서의 《독도령유권》교육강화를 뻔뻔스럽게 표명해나선것은 이를 기정사실화하고 재침책동을 본격화하려는 무모하고 불순한 흉계를 드러낸것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일본반동들의 공개적인 《독도령유권》교육강화책동을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침해로, 정의와 력사적사실에 대한 란폭한 유린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온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의 《독도령유권》도발은 재침선언
보도에 의하면 일본의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과목의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령토》로 명기하는 내용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의 관방장관이라는자는 《해설서》내용을 변명하는 자리에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것은 일본정부의 일관한 주장이며 이에는 변함이 없다》고 오만하게 떠벌여댔다.
날로 공공연히 감행되는 일본의 이 《독도령유권》도발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이며 조선반도를 노린 로골적인 재침선언이다.
독도는 력사적사실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명백히 조선민족고유의 령토이다. 독도에 대한 우리 민족의 령유권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신성불가침의 권리이다.
일본반동들이 황당한 《독도령유권》을 계속 주장해나서다 못해 일본의 새 세대들에게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는 외곡된 인식을 심어주려고 그토록 발광하는것은 단순히 독도문제를 《국제분쟁화》하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도수를 넘고있는 령토강탈야망
주체97(2008)년 5월 2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군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변하지 않았으며 결코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가운데 일본외무성이 독도가 일본령토라는 내용의 문서를 만들어 대대적인 선전을 벌려온 사실이 드러나 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일본외무성은 지난 2월부터 공식홈페지를 통해 《다께시마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요점》이라는 선전물을 만들어 류포시키고있다고 한다.
해외팽창야망이 뼈속까지 차있는자들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의 옛 문헌자료들에도 그렇게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론평 ▒ 파렴치한 령토강탈야망
주체97(2008)년 4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바다건너 일본에서 우리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움직임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일본외무성이 지난 2월부터 《독도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 요점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여기저기에 내돌리고있다는것이 밝혀졌다. 문서는 독도가 《력사적사실로 보나 국제법상으로 보아도 명백한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는 황당무계한 궤변들로 가득차있다. 그야말로 령토팽창과 조선재침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본성과 파렴치한 탐욕을 세계앞에 확연히 드러내보이는 망동이다.
우리는 남의 령토를 제것으로 만들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행위를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지난날 조약아닌 《조약》들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불법,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토지와 재부 등 그 무엇이나 강탈하던 일제의 강도적본성과 수법을 지금도 버리지 못하고있다. 그들의 독도강탈책동이 그 실증으로 된다. 일본반동들이 독도를 제것이라고 아무리 생억지를 부려도 절대로 《일본땅》으로 될수 없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이라는데 대해서는 이미전에 력사자료와 법률적근거에 기초하여 구체적으로 명백히 립증되였기때문에 그에 대해 일일이 렬거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만 최근년간에 새롭게 발견된 한두가지 력사적사실자료에 근거하여 독도가 우리 나라의 고유령토라는것과 일본반동들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과 부당성을 론증하려고 한다.(전문 보기)
론 평 ▒ 비렬한자들의 유치한 모략선전
주체97(2008)년 4월 18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NHK방송을 비롯한 보도물들은 우리 나라가 동남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에 다량의 《로케트포들을 수출》하였다는 허황한 여론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반공화국선전깜빠니야에 열을 올리고있다.
물론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그들의 상투적이고 유치한 날조선전에 사사건건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키고 우리를 모해하려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 하여 그가 스쳐지나보낼 문제가 아니다.
더우기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조치를 또다시 연장한다, 총련에 대한 탄압을 강화한다 하며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때에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우리의 그 무슨 《로케트포수출》설을 내돌리며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보도계를 내세워 우리를 모해하는 허위여론을 조작류포시키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로케트포수출》설을 구실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이루어보려는데 있다.(전문 보기)
론 평 ▒ 차 례 질 것 은 자 멸 뿐 이 다
주체97(2008)년 4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조치를 또다시 연장하기로 하였는가 하면 선임정권의 《가치관외교》를 계속 추진하기로 하는 등 반공화국소동을 피우고있다. 정치적지반이 뒤흔들리고 저들의 운명이 편안치 않을 때마다 정치적소동을 피우는것이 력대 일본통치배들이 쓰군 하는 수법이다. 이번에 일본정부가 우리 나라의 핵신고문제와 랍치문제해결의 진전여부를 걸고 대조선제재연장조치를 취하고 구린내나는 아베정권의 《가치관외교》를 답습하기로 한것은 민심을 끌어당겨 날로 위태로와지는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일본은 핵문제와 랍치문제에 대해 말할 체면이 없다. 6자회담이 진행될 때마다 이미 다 해결된 랍치문제를 들고나와 훼방을 논것이 다름아닌 일본이다. 그들은 랍치문제를 걸고 6자회담의 앞길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며 그 진전을 가로막아나섰다. 다른 6자회담유관측들은 이미 합의된 사항들을 리행하는 단계에 있지만 일본은 시비군노릇을 한것밖에 없다. 그들은 6자회담의 진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켜 군사대국화, 해외침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제재조치를 연장하기로 한것도 의도적으로 조일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그를 구실로 삼아 해외침략의 군사적준비를 다그치려는 속심에서이다. 일본반동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악랄하게 매달릴수록 조일관계를 포함한 전반적동북아시아정세가 긴장격화국면으로 치닫게 될것은 뻔하다. 일본반동들이 이것을 모를리 없다. 한마디로 일본반동들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긴장상태와 대결을 격화시켜 군국주의무력증강을 합리화하고 《자위대》의 해외군사작전의 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으려 하고있다. 여기에서 그들은 핵문제와 랍치문제를 그 정치적미끼로 삼으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불순한 목적을 노린 제재연장소동
주체97(2008)년 4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계속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얼마전 일본당국은 각료회의를 벌려놓고 《만경봉-92》호를 비롯한 우리 나라 선박의 전면입항금지 등을 포함한 반공화국제재조치를 3번째로 6개월간 또다시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써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후꾸다정권의 비리성적이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적자세가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전체 총련동포들은 선행정권의 뒤를 이어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는 일본당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제재연장조치는 천만부당하며 불법무도한것이다. 이번에도 그들은 6자회담과 그 무슨 《랍치문제》등을 거들며 제재연장놀음을 벌리였는데 그것은 터무니없는 궤변이며 생억지에 불과하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조미회담을 통해 6자회담 10. 3합의리행을 완결하는데서 관건적인 미국의 정치적보상조치와 핵신고문제에서 견해의 일치가 이룩되였다는것은 이미 보도된 사실이다. 일본반동들이 집요하게 떠들며 여기저기 들고다니는 《랍치문제》라는것도 다 해결된 문제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현실을 외곡하며 제재연장을 결정한것은 황당무계한 처사이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의도적인 정치적도발이며 조일관계를 극도로 악화시켜 6자회담을 파탄시키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인권침해를 계속 강행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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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또다시 발작한 《다께시마형》히스테리
지금 일본렬도에 또다시 《다께시마형》히스테리가 만연되고있다.
최근 일본반동들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떠들면서 일본외무성 공식홈페지를 통해 《다께시마문제를 리해하기 위한 10가지 요점》이라는 제목의 선전물들을 조선어와 영어로 작성하여 대대적으로 내돌리고있다고 한다.
정말 일본반동들이 앓고있는 히스테리정신병은 아무리 세계적인 규탄을 받아도 고칠수 없는 불치의 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일본땅에 만연되고있는 히스테리병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은 《다께시마형》히스테리, 즉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하는 정신착란증과 저들이 우기면 만사가 다 해결될수 있다고 믿는 과대망상증이라고 할수 있다.
원래 섬나라족속들의 령토야욕은 력사적으로 형성된 지독스럽고 끈질긴것이다. 지난 세기 허황한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다 하루아침에 《패전국》이 되여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쩍하면 남의 나라 땅을 제땅이라고 우기며 재침책동광증을 부리고있다.
그중에서도 독도강탈책동은 더욱 악랄하고 파렴치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시대착오적인 망동
주체97(2008)년 3월 27일 《민주조선》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일본내각관방장관과 일본외상을 비롯한 정부 각료들이 나서서 《랍치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조치를 연장해야 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여기에 일본언론들도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당국의 제재연장이 응당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당치 않은 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당초 일본은 우리의 미싸일발사, 핵시험을 걸고 제재조치를 취하였다. 이러한 제재의 기한도 마감을 앞두고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이러한 제재조치를 연장해보려고 《랍치문제》를 떠들며 앞뒤가 맞지 않게 놀아대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이미 백지화된 《랍치문제》를 또다시 운운하며 제재조치를 연장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데는 불순한 목적이 숨어있다.
일본반동들은 《핵문제》와 함께 《랍치문제》를 걸고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6자회담합의사항리행을 외면하며 조선반도핵문제해결과정에 난관을 조성하는것과 함께 저들의 과거 인권범죄배상을 유야무야해보려 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일본반동들은 유엔에서 있지도 않는 《북조선인권문제》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하기 위해 돌아치며 청탁놀음을 벌려놓는가 하면 6자회담합의문에 따르는 의무사항은 리행하지도 않으면서 북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하지 말아달라고 미국상전에게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와 함께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제재가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제재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총련중앙회관을 강탈하고 《만경봉-92》호의 운항을 차단시켜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해외공민단체인 총련조직을 물리적으로 말살하며 우리 동포들을 조국의 품에서 떼여내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