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일관계/朝日関係’ Category

론 평 ▒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다

주체98(2009)년 5월 2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자들은 어느때든 력사의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기마련이다. 나치스전범자들의 운명이 바로 그렇다. 고령의 나치스전범자인 이전 파쑈도이췰란드의 《에쓰에쓰》성원 죤 데먀뉴크가 적발되여 도이췰란드 뮨헨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된 사실이 그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 이자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뽈스까에 있던 나치스수용소에서 2만 9 000명의 유태인들을 학살하는데 참가한 극악한 살인마이다. 이자가 잔인한 살인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이번에 법정의 피고석에 나앉아 재판을 받는것은 천백번 응당하며 이것은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자들이 어떻게 종말을 고하는가 하는것을 사람들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력사는 공정하고 엄정한 재판관이다. 살인행위를 감행하고 인류에게 악행을 가한 범죄자들은 력사의 눈길을 피할수 없으며 어느때든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기마련이다. 나치스전범자 죤 데먀뉴크에 대한 재판이 그것을 웅변으로 보여준다. 이자가 지금까지 자기의 신분을 속이고 가슴을 조이며 그럭저럭 살아왔지만 인생말년에 적발되여 재판을 받고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것은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자들은 어떤 경우에도 력사의 심판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 죤 데먀뉴크가 그런 신세가 되였다.

이자에 대한 재판을 통해 우리가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는것이 있다. 그것은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그것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반드시 계산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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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선제공격야망의 발로

주체98(2009)년 5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이 올해말에 개정하게 될 《방위계획대강》에서 《령공경비》를 위해 《자위대》의 무기사용도 가능하게 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의 발사를 계기로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일본이 《정당방위》와 긴급피난의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되여있는 《자위대》의 무기사용범위를 《령공경비》에까지 확대하려 하는것은 의미심장한 사태발전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유엔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강도적인 《의장성명》을 채택한데 대해 그것을 우리에 대한 적대적도발로 락인하고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거기에는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시험 등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도 포함되여있다.
일본은 이것을 저들의 《안보문제》와 억지로 결부시키면서 이를 구실로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선제공격으로 우리를 어째보려 하고있다. 그들이 노리는 목적은 령공에서의 《자위대》의 무기사용을 가능하게 하여 우리가 앞으로 발사하게 될 위성이나 미싸일들에 대한 《요격》을 단행하자는것이다. 이것은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긴장해지고있는 오늘의 현 상황에서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위험천만한 도박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한 대응책으로 조기경계위성을 도입하고 미싸일방위체계를 더욱 확대강화하려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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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일본의 죄악적인 《조선동해》지명변경날조극의 진상을 파헤쳐본다

주체98(2009)년 5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미국신문 《뉴욕타임스》가 우리 나라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관련한 기사를 실으면서《조선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를 게재하였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화제거리로 되여 큰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공정한 여론들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바다이름인 《조선동해》가 《일본해》로 바뀌여 표기된데 대하여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명변경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것은 오유》라고 지적한 광고를 문제의 《뉴욕타임스》에 실었다. 광고에는 《조선과 일본사이에 있는 바다는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로 부르고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지도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부분을 지워버리고 대신 큰 글자로 《동해》라고 표기하였다.

남의 나라 바다이름에 자기 이름을 제멋대로 줴붙이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는 국제사회에서 보기 드문 일이며 이것은 오늘 전체 우리 인민의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자아내게 하고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동해》명칭을 《일본해》로 날조, 강탈한 력사의 비극을 빚어낸 일본의 특대형지명날조범죄행위를 다시금 온 세상에 발가놓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민족은 우리 나라의 동쪽바다를 지금으로부터 수천년전에 벌써 《동해》, 《조선해》라고 불러왔다. 그것을 오늘은 《조선동해》라고 부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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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행위

주체98(2009)년 5월 1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일적대관계가 매우 위험한 계선에 이르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일본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도꾜 하네다앞바다에서 대규모무력을 동원하여 종합훈련을 벌렸다. 여기에는 함정 48척과 항공기 20대 등이 참가하여 여러가지 비행훈련과 그 무슨 《이상한 배》들을 추적, 포착하고 타격하는 위험천만한 전쟁도박놀음을 감행하였다. 더우기 주목을 끈것은 일본수상 아소가 이번 종합훈련에 참가한 대원들을 사열하고 그들의 훈련전과정을 지켜본것이다. 그는 사열식에서 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안전》하고 《편안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자기 직무수행에 성실할데 대하여 떠들어댔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은 미국이 강권으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키고 구속력도 없는 《의장성명》을 조작하는 범죄적책동에 적극 가담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실동에 옮기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지어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에 대한 《선제공격》론을 계속 제창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일본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광란적인 종합훈련을 벌린것은 매우 주목되는 사태로서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에 대한 《요격작전》을 구실로 《이지스》함선들을 조선동해상에 전개하는 등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재침실동훈련을 포괄적인 범위에서 종합적으로 벌린 일본《자위대》가 이번에 또다시 이른바 《안전》의 미명하에 종합훈련을 벌린것은 그의 련속이고 재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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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년숙적과는 피의 결산을 하여야 한다

주체98(2009)년 5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은 우리 인민에게 수많은 죄를 지은 나라이다. 우리 인민은 일본을 군국주의독사, 가장 악랄하고 파렴치한 침략자, 략탈자, 백년숙적으로 여기고있다. 이것은 일시적이 아니라 력사적으로 형성되고 굳어진 우리 인민의 대일관점이다. 여기에는 백년숙적 일본과는 기어이 피의 결산을 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와 의지가 담겨져있다.

사람들의 생활에서는 견해와 감정상 좋지 않은 관계가 있을수 있다.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일정한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서 서로 리해하고 자제하며 의사소통하는 과정에 풀리게 되며 종당에는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는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조일적대관계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풀수 없는 응어리로 남아있다. 그 원인은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

일본은 과거에도 그러했지만 새 세기에 와서도 입에 피를 물고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이러한 일본에 대해 우리 인민이 좋은 감정을 가질리 만무하며 날이 갈수록 그들과는 끝까지 피의 결산을 해야 한다는 결심과 의지만이 더욱 강해질뿐이다. 우리 인민의 대일원한과 증오심은 꺼질줄 모르는 활화산처럼 달아오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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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론평 ▒ 군국주의독사의 전쟁광기

2009년 5월 5일 《조선신보》중에서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 《군국주의독사의 전쟁광기》를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실현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그 앞장에 전 일본수상 아베 신조가 서있다.

이자는 얼마전에 있은 미국방문기간 미국대통령과 부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해야 한다느니, 현 미행정부가 선행정권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이보다 앞서 아베는 일본자민당이 주최한 어느 한 모임에서 연설하면서 일본《자위대》가 《북조선의 장거리탄도미싸일을 요격하기 위해서는 집단적자위권행사와 함께 적의 기지에 대한 공격능력을 보유하는 문제를 론의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그의 언행을 종합해놓고보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강도높은 경제제재 및 봉쇄, 선제공격을 포함한 군사적압력만이 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도로 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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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반드시 결산해야 할 죄악의 력사

주체98(2009)년 5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은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나라를 침략하여 조선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지금으로부터 91년전인 1918년 5월 1일 일제가 《림야조사령》을 조작공포하고 실시한것도 그러한 죄악중의 하나이다. 《림야 조사령》은 일제가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를 더욱 강화하고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을 모조리 략탈하기 위해 꾸며낸 날강도적인 악법이였다.

일제는 이에 따라 우리 나라 림야면적 1 600만정보중 그 대부분인 1 300만정보를 《국유림》의 명목으로 저들소유로 만들고 나머지는 일본지주들과 친일주구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이 악법에 근거하여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에 대한 계획적이며 무차별적인 람벌에 나선 일제는 1931년부터 1942년까지 사이에만도 3 000만㎥의 목재를 략탈하고 특히 압록강과 두만강연안의 울창한 대원시림 200만여정보를 벌거숭이로 만들어버렸다. 일제는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뿐아니라 지하자원과 수산자원 등을 닥치는대로 빼앗아가고 지어 문화재들까지 모조리 략탈하고 파괴하였다.

그때로부터 근 한세기라는 오랜 세월이 흘렀다. 지난날 일제가 조선에서 감행한 불법무도한 식민지략탈만행과 몸서리치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우리 민족은 똑똑히 기억하고있으며 그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의지를 벼리고있다.

일본은 마땅히 지난 시기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악에 대해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배상하여야 할 법적, 도덕적의무가 있다. 일본은 그에 대해 회피할 아무런 구실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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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무자비한 징벌타격을 안길것이다

주체98(2009)년 4월 2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최근 일본당국은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해 악의에 차서 험담하며 대조선단독제재를 결정하였다. 우리 나라에 대한 송금, 수출제한, 우리 나라 기발을 단 선박들의 일본항구입항금지 등이 그 내용이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반동들속에서 《대조선선제공격》폭언이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다.

이전 일본수상 아베는 《북조선에 대한 억제력강화를 생각하는 모임》에서 《집단적자위권행사나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관한 론의를 벌려야 한다.》고 하였다. 이보다 앞서 일본자민당소속 국회 참의원 의원 야마모또는 《적기지에 대한 일본의 공격능력은 자위권의 범위라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일본국회 중의원 의원 쯔찌야는 《적기지에 대한 공격에 대해 생각할 때가 왔다.》고 줴쳤다.

이것은 대조선적대의식과 재침야망에 환장한자들의 무모한 망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고 도발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나라가 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제재조치》, 《강경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떠들어오던 일본반동들은 최근년간 그것을 실천에 옮겨왔으며 지금 그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일본의 이런 극단적인 조치의 엄중성은 그것이 미제의 반공화국소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취해진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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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 대변인담화

2009년 4월 25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최근 일본반동들이 과거 조선침략과 식민지지배를 합리화하고 우리 민족의 력사를 외곡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파분자인 도꾜도지사 이시하라는 《유럽선진국에 의한 아시아식민지통치에 비해서 일본이 한것은 오히려 부드러웠고 공평했다.》는 궤변으로 우리 나라에 대한 저들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해나섰다.

이에 앞서 일본 문부과학성은 력사적으로 일제가 감행한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지배를 합리화하고 침략전쟁을 은페, 미화하였으며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력사를 외곡한 중학교 력사교과서에 검정합격판정을 내렸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찬란한 력사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며 인류량심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은 일본반동들의 식민지지배합리화망발과 력사외곡책동을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어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력사적사실들이 립증해주고있는것처럼 우리 민족은 인류력사의 려명기부터 한피줄을 이어온 단일민족으로서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창조해온 슬기롭고 존엄높은 민족이며 우리의 선조들은 미개한 일본땅에 건너가 우수한 문화를 전파하여 일본의 력사와 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준 개척자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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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보도

2009년 4월 9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의 성공을 두고 전체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가 기뻐하며 환영하고있는 때에 일본반동들만이 위성발사시 위성운반체에서 분리되여 해상에 떨어진 부분품들을 찾는다 어쩐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이번에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우주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키는데 성공한것은 위대한 우리 당의 정치, 외교, 국방에서의 빛나는 승리이며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이 진리이고 진리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민족사적쾌거로 된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과 지어 유엔무대에서까지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하여 그 누구도 간섭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전부터 《요격》하겠다고 고아대면서 못되게 놀아대던 일본반동들이 현실을 무시하고 위성운반체의 부분품들을 찾겠다고 전투함선들을 기동시키는것은 우리에 대한 악랄한 정탐행위, 내정간섭이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참을수 없는 군사적도발행위이다.

피해망상증에 걸려 우리가 위성을 쏴올리기도전에 《위성을 발사》했다는 허위보도를 날려 세상사람들을 웃기고 망신을 당한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주제넘게 우리의 위성운반체에서 분리된 부분품을 찾겠다는 그자체가 우주로 날아오르는 위성을 닭쫓던 개 울바자 쳐다보듯이 보고만있어야 했던 가긍한 처지의 발로이며 시궁창에 처박힌 제놈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세워보려는 가소롭고 어리석은짓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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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반일공동투쟁의 강화는 중요한 현실적과제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은 지난날 조선을 강점하고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인민에게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해 우리 민족앞에 성실히 사죄, 배상하는것은 회피할수 없는 의무이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과거침략죄행을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 대신 오히려 그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비호하고 미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날이 갈수록 악랄하게 감행하는 한편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공공연히 추구하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일본반동들의 핵소동과 미싸일소동, 《랍치》모략소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의 핵문제와 《미싸일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그것을 《랍치문제》와 결부시키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랍치문제》를 구실로 6자회담의 진전을 끈덕지게 방해하고있는것도 일본이며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미싸일발사》로 우겨대면서 《요격》이니 뭐니 하고 미국보다 더 못되게 놀아댄것도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다. 여기에는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방해하고 국제적범위에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극구 고취함으로써 기어이 골수에 배긴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흉계가 깔려있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은 지금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현실적인 움직임으로 나타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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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청산의지부터 밝혀야 한다

주체98(2009)년 3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일본수상 아소가 《2009년 시정연설》에서 그 누구의 《랍치, 핵 및 미싸일문제》를 운운하면서 《일조국교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력설하였다. 말하자면 저들은 조일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는데 마치도 우리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다는것이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의 허튼소리이다.

일본이 조일관계개선문제와 관련하여 진실을 외곡하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은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조일관계개선에서 근본문제는 일본의 과거청산에 기초한 신뢰회복이다. 일본의 과거청산은 신뢰회복의 선결조건이며 조일관계개선의 전제이다. 일본이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끼친 죄악을 덮어두고서는 조일 두 나라사이에 신뢰가 회복될수 없고 관계개선도 이룩될수 없다.

일본이 불미스러운 과거를 깨끗하게 청산하는것은 지난 세기 전반기 조선강점통치기간에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전대미문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성근하게 인정하고 자기의 책임을 다하는것이다.

국제법적견지에서 볼 때 국제관계의 기본원칙과 법규범을 위반하고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거나 내정에 간섭하며 민족적재부를 략탈, 파괴하는 등 국제적인 불법행위를 감행한 국가는 그에 대하여 국제법상책임을 지게 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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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령토강탈야망의 발로

주체98(2009)년 3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최근 일본 시마네현이 내외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다께시마(독도)의 날》이라는 《년례행사》놀음을 벌렸다. 시마네현은 2005년에 《다께시마의 날》이라는것을 제정해놓고 해마다 이따위 놀음을 벌리고있다. 이번에 진행한 《년례행사》라는데서 자민당소속국회 참의원 의원 야마따니 에리꼬는 《다께시마문제》와 관련한 예산을 늘이고 그 무슨 《국제여론》을 적극 조성해나가야 한다고 떠들었다. 그의 언행은 정부와 자민당이 독도강탈흉계를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하려는 의사를 공식 선언한것과 같다.

일본의 로골적인 독도강탈책동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이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이미전에 력사적사실자료들과 지리적 및 법률적근거에 기초하여 명백히 확증되였으며 최근시기에도 그것을 립증하는 력사자료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의 령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 발행한 《독도연구》 4권에 실린 일본 시마네대학 명예교수 나이또 세이쥬가 쓴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위성을 폭로하는 론문자료는 그중의 하나이다. 시마네대학 명예교수는 론문에서 일본정부가 《독도령유권》주장의 주요한 《법적근거》로 내들고있는 《시마네현편입》설의 부당성을 1903년부터 1905년사이에 일본에서 간행된 책들에 독도가 울릉도의 속도라고 표기되여있는것 등 여러가지 사실자료들을 가지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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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군국주의독을 뿜다가는 제명을 못산다

주체98(2009)년 2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수천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우리 민족이 가장 악착하고 저주로운 원쑤로 규탄하는것이 일본군국주의자들이다. 지난날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으며 유구한 우리 민족의 력사를 무지막지하게 란도질한자들이 바로 섬오랑캐들인 일본제국주의자들이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어도 우리 나라를 적대시하며 고립압살하려고 악을 쓰며 미친듯이 접어드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의 흉악스러운 모습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조일적대관계를 극단적인 상황에로 몰아가 우리 나라를 반대하는 군사적불집을 일으키려고 독을 쓰고있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갖은 못된 짓을 다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일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국민들속에 대조선적대의식을 고취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극단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유치하고 너절한 정치광대극이 펼쳐지고있다. 최근 도이췰란드보도수단들이 전한데 의하면 일본은행들에서 개별적사람들로부터 예금을 받을 때 《북조선에서 받은 돈인가.》라고 묻는것이 하나의 공정으로 되고있다고 한다. 이 물음에 《북조선에서 받은 돈이 아니다.》라고 대답해야 돈을 예금할수 있다고 한다. 일본국민들은 예금을 찾을 때에도 이와 류사한 질문을 당해야 한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해괴망측한 일이다.

개별적인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예금하였다가 필요한 때 찾는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서 진행되고있는 보편적인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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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총련책동은 값비싼 대가를 치를것이다

주체98(2009)년 1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새해를 맞은 이 시각에도 우리 인민은 2008년 온 한해동안 총련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뛴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적존엄을 해치려드는 일본반동들의 총련탄압책동은 2008년을 결속하는 마지막까지 중단됨이 없이 무지막지하게 감행되였다.

지난해 일본땅에서는 총련과 재일본조선인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체포구금하는 등 살벌한 폭압광풍이 펼쳐졌다. 지난해말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세리사법위반》이라는 황당한 구실밑에 총련과 그 산하 상공회에 대한 부당한 강제수색을 감행하고 재일본조선 도꾜도신쥬꾸상공회 총무부장을 체포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총련과 재일본조선인들은 물론 전체 조선인민과 인류량심은 일본반동들의 무지막지한 총련탄압만행을 21세기 야만들의 극악한 깡패행위로, 타민족말살행위로 엄중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지금은 랭전시기도 아닌 21세기이다. 세계가 지나온 력사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21세기를 평화와 발전의 세기로 정하고 나라와 민족들사이에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때에 일본에서 벌어지고있는 총련조직과 재일본조선인들에 대한 탄압만행은 시대의 흐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인류량심에 대한 우롱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일본을 국제적고립과 파멸에로 몰아가는 대조선적대시정책

주체97(2008)년 12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우리 인민이 올해에 반드시 총화짓고 넘어가야 할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본의 적대시정책은 올해에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강행되였다. 올해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총진군길을 걸음걸음 가로막아나서면서 가장 못되게 논것이 일본이였다.

우리 나라에 대한 국제적압력과 포위환을 형성하고 조일관계를 극단적인 상황에로 몰아감으로써 군사적충돌의 불집을 일으키기 위한 첨예한 긴장상태를 조성하자는것이 올해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적목표였다. 이에 따라 일본반동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전례없는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국제무대에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다하였다. 올해 조일관계가 긴장격화, 심각한 대립과 극단적인 충돌의 위험계선으로 치달은것은 일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올해 일본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강화를 침략적인 대외정책의 기본내용으로 내세웠다. 그들은 무력증강과 《자위대》의 해외군사작전의 합법화를 위한 법제정을 비롯하여 불안정한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반동적인 대조선포위환을 형성하는데서 우리의 있지도 않는 《군사적위협》과 《인권문제》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세상 못되게 놀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제손으로 제눈찌르는 격의 자살행위

주체97(2008)년 11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 반총련소동을 계속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지난 10월 29일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세리사법위반》을 떠들면서 수많은 경찰무력을 내몰아 도꾜 신쥬꾸조선회관을 포위하고 외부와의 련계를 일체 차단한 가운데 무려 10시간 가까이 도꾜도 신쥬꾸상공회, 도꾜도상공회 서북부합동경리실, 신쥬꾸협동조합, 신쥬꾸납세조합, 총련지부사무소 등에 대한 강제수색소동을 벌렸다. 이것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천만부당하고 파쑈적인 정치탄압인 동시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침해행위이다.

일본당국이 이번에 총련기관들에 대한 강제수색의 명분으로 들고나온 그 무슨 《세리사법위반》이라는것은 저들의 탄압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의 강제수색은 1년전에 이미 결착된 문제를 또다시 끄집어내여 감행된것으로서 사실상 총련말살에 목적을 둔 파쑈적란동외 다른것이 아니다.

이날 일본경찰들은 완강히 항거하는 총련상공회일군들을 폭력으로 제압하고 그들의 립회요구도 묵살하며 샅샅이 뒤지고 수많은 문건들과 콤퓨터를 비롯한 기재들을 압수하였으며 지어 령장도 없이 조청과 녀성동맹의 사무실에까지 뛰여들어 수색하는 무지막지한 깡패행위를 저질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정치사기군들의 잔망스러운 흥정놀음

주체97(2008)년 10월 2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이 조일국교정상화문제를 가지고 우리와 정치적흥정을 해보려는 서툰 연극을 놀고있다. 랍치문제해결을 조일국교정상화실현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는 일본의 유치하고 너절한 처사가 그것을 보여준다. 얼마전 일본수상 아소는 그 무슨 《랍치문제대책본부》회의에 참가하여 랍치문제해결이 없이는 일조국교정상화를 기대할수 없다고 못박았다. 세상만사가 저들이 하고싶은대로 되는것처럼 생각하는 일본특유의 교만하고 잔망스러운 언행이다.

지금까지 조일사이에 국교정상화와 관련한 회담들이 많이 진행되여왔다. 여기서 기본론의문제로 된것은 일본의 불미스러운 과거청산이였다. 말하자면 과거 일제가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저지른 엄청난 죄악에 대해 일본이 공식인정하고 배상하는것이였다. 과거청산이 없는 조일관계정상화가 있을수 없다는것을 일본이 모를리 없다. 지금까지 조일 두 나라사이에 국가관계가 없고 불신과 대립이 덧쌓이게 된 근본원인은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반성과 배상을 하지 않고 우리 나라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실시하여온데 있다. 조일국교정상화실현에 앞서 반드시 해결되여야 할 문제가 바로 과거청산이다. 과거청산은 조일간의 현안문제해결에서 근본의 근본이다.

나라들사이의 국가관계수립에서 기본은 신뢰보장이다. 우리 나라와 일본사이의 관계에서는 이 문제가 더욱 중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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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무모해지는 일본군국주의의 재침책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

주체97(2008)년 10월 1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현시기 일본군국주의는 평화에 역행하며 재침준비에 광분하는 호전적인 전쟁세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세계여론이 평하는것처럼 지금 일본군국주의세력은 평화에 정면도전하여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재침의 길로 무섭게 줄달음치고있다. 얼마전 일본은 탄도미싸일요격시험을 진행하는것으로써 세계앞에 위험한 군국주의침략세력으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다시금 드러내보였다. 일본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구상은 본질에 있어서 강력한 미싸일공격체계수립계획이며 해외침략준비완성책동이다. 그들은 이른바 《방위》의 간판밑에 륙해공《자위대》무력을 현대전에 맞게 무장시키는데서 미싸일방위체계를 매우 중시하면서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오래전부터 꿈꾸어왔다.

그들은 해외침략을 위한 군사적준비에서 원거리타격수단보유를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서 찾고 그 개발준비를 비밀리에 추진시켜왔다. 그들은 우리 나라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특히 국제무대에서 일어난 정세변화를 기화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적극 달라붙어 추진시킨 결과 오늘에는 그 실현단계에 들어섰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그 누구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으로 묘사하지만 그것은 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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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일본은 과거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어야 한다

주체97(2008)년 10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반적으로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나온 과거는 희미해지는 법이다. 하지만 우리 인민에게는 날이 갈수록 더욱 똑똑히 새겨지는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난날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파쑈적인 식민지통치와 폭압만행으로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의 죄악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제침략자들은 조선에서 세계력사상 류례없는 잔인무도한 총독정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인민을 야만적방법으로 통치하였습니다.》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을사5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예속시킨 일제는 그후 조선을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미쳐날뛰였다.

1910년 6월 일제는 륙군대신 데라우찌를 《조선통감》으로 임명하고 우리 나라를 《합병》하기 위한 책동을 발광적으로 벌리였다. 같은 해 8월 데라우찌는 서울의 온 거리를 총칼로 에워싸게 하고 친일분자들에게 망국적인 《한일합병조약》에 도장을 찍도록 강요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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