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으로 무자비한 징벌을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르고서도 구차한 변명과 철면피한 망언을 줴쳐대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신성한 우리의 주권을 침해한 괴뢰한국것들에게는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다.
이런 보복의 일념 안고 산악같이 일떠선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원쑤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각 탄광 당조직들에서 탄부들의 치솟는 증오와 보복열기가 그대로 석탄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드세게 들이대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끓어번지는 탄부들의 열의에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보다 결패있게 진행하고있다.
해당 단위에 내려간 일군들은 현장들을 직접 밟아보면서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석탄증산에서 걸린 문제들에 적시적인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그 어느 탄광의 막장에서나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무모한 도전객기를 부리는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속에 석탄생산량이 늘어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11갱 채탄1중대와 7갱 채탄1중대의 탄부들이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된 때로부터 더욱 치렬한 증산투쟁을 벌려가고있다.이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며 석탄을 가득 실은 탄차들을 갱밖으로 련속 끌어내여 매일 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이들만이 아닌 6갱, 10갱을 비롯한 탄광의 모든 갱 일군들과 탄부들이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맹세를 안고 석탄생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굴진공들은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굴진속도를 높여 석탄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령대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우리 공화국의 국권과 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안고 석탄생산에서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순천탄광기계공장과 은산탄광설비부속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생산을 다그치고있다.이들은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싸우는 전선에 총포탄을 생산하여 보장하는 마음으로 맡은 설비와 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치솟는 분노를 최대의 분발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지만 그것은 멸망에로 줄달음치는자들의 마지막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른 괴뢰한국것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료생산을 매일 계획보다 넘쳐 수행하고있다.
우리의 신성한 령토, 수도 평양의 상공에 무인기를 침투시켜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그날 흥남로동계급은 노호하였다.밤교대작업을 마치고 퇴근준비를 하던 원료직장, 발생로직장, 압축기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 로동자들이 작업복을 다시 갈아입고 서리발이 번득이는 눈길로 생산현장에 들어섰다.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천벌을 안기는 심정으로 한 교대라도 더 일을 해야 직성이 풀릴것같다고 하면서 스스로 일손을 잡았다.이날 련합기업소의 모든 직장, 작업반들에서는 당세포총회가 열리였다.사무실에서, 작업현장에서 격식없이 열린 당세포총회에서는 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감행한 원쑤들을 료정내자는 당원들의 불같은 목소리가 울려나왔고 공정마다 실수률을 더욱 높여 최후발악하는 놈들에게 된매를 안기자는 열변들이 터져나왔다.
치솟는 분노를 안고 떨쳐나선 흥남로동계급이 공정마다에서 최고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발생로직장에서 시간당 가스생산량이 증가하였다.원료직장의 로동계급이 하나같이 떨쳐나서 질좋은 석탄을 보내준 결과 가스발생공정에서는 유효가스함량을 높이고있다.
합성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생산효률을 끌어올리고있다.압축기의 가동상태를 정상적으로 살펴보고 불비한 개소가 있을세라 예방보수를 어김없이 진행하고있는 이들의 높은 책임성에 의해 설비들은 비료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고있다.
멸망에 직면한 괴뢰한국것들이 단말마적발악을 하면 할수록 흥남로동계급은 불굴의 투쟁으로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농사결속을 다그친다 -배천군에서 낟알털기 빠른 속도로 추진, 70%계선을 넘어섰다-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한알의 낟알도 허실하지 말고 말끔히 거두어들여야 합니다.》
배천군의 전야가 원쑤격멸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평양의 하늘을 더럽힌 원쑤들을 단매에 쓸어버릴 결사의 각오 안고 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이 화선을 지켜선 심정으로 낟알털기속도를 높이고있다.
군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킬수 있도록 정치사업을 현실에 발을 붙이고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국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감히 짓밟으려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할 의지를 안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지난 13일 하루동안에만도 탈곡량은 전날보다 1.3배이상 많아졌으며 군적인 낟알털기실적은 70%계선을 넘어섰다.
역구도농장, 방현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분기해나섰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할 일념밑에 이들은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농장들에서는 뜨락또르운전수들사이의 경쟁을 조직하여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도록 하였다.운전수들은 끓어넘치는 분노와 복수의 열기로 벼단운반을 다그쳤다.그리하여 농장들이 군적으로 제일먼저 낟알털기를 결속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추정, 화일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으로 성실한 땀을 다 바쳐 낟알털기를 끝냈다.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가리워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게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붓는 심정으로 탈곡기마다 벼단들을 련속 물리고있는 조옥희농장, 수복농장의 농업근로자들, 우리의 존엄을 건드린 괴뢰한국의 망나니무리를 한놈도 용서치 말고 명줄을 끊어버리자고 하면서 산악같이 일떠서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운교농장의 농업근로자들.
화산농장을 비롯한 다른 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자행한 괴뢰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쓸어버리는 심정으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전문 보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 높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신성한 우리의 수도상공을 더럽히고도 모자라 무모하게 놀아대는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세멘트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은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어느때보다도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현장으로 달려나간 련합기업소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이 악의 본거지를 통채로 매몰해버릴 각오를 백배하며 일터마다에서 기세를 올리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들이대는 한편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해결하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게 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생산에 필요한 각종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로력조직과 설비리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복수심을 만장약한 이곳 로동계급은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전진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소성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멸적의 의지를 안고 모든 공정들을 책임적으로 관리하고 순회점검과 예방보수를 실속있게 하면서 설비가동률을 끌어올리고있다.세멘트직장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탐구도입하고 부가물배합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은 최대로 긴장하여 설비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감시하면서 생산공정들에 대한 조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한다는 마음을 안고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 화천탄광을 비롯한 원료, 연료보장단위의 로동계급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지금 상원의 로동계급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른 원쑤들을 모조리 소탕해버릴 의지를 더욱 가다듬으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
주체113(2024)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우리는 한국군부깡패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상공을 침범하는 적대적주권침해도발행위의 주범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였다.
도발자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2024년 10월 15일
평 양
애국의 호소 오늘도 천만의 혁명열을 백배해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을 떠난 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일심일체를 이루고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강국조선의 영웅전기를 써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혁명열로 끓게 하는 위대한 애국의 호소가 있다.
1945년 10월 14일 위대한 수령님과 조국인민들과의 감격적인 상봉을 앞둔 모란봉기슭의 평양공설운동장(당시)은 구름같이 모여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40만 군중의 환영의 열파속에 주석단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힘을 새 민주조선건설을 위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이렇게 호소하시였다.
우리 조선민족이 민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합칠 때는 왔다.각계각층 인민들은 누구나 다 애국적열성을 발휘하여 새 조선건설에 떨쳐나서야 한다.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하며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민주를 사랑하는 전민족이 굳게 단결하여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나가자!
위대한 애국의 호소가 힘있게 울려퍼진 그날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 많은것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하지만 우리의 눈앞에는 지심깊이에서 끓어번지던 용암이 터져오른듯 금수강산을 진동시키며 민족의 위대한 영웅을 우러러 인민이 터치던 그날의 환호가 지금도 어려온다.해방의 기쁨, 새 생활의 희열로 높뛰는 가슴들마다에 새 조선건설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날의 우렁우렁하신 음성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로동자이건, 지식인이건, 자산가이건 모두가 나라와 민족의 부흥발전을 위한 새 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절세위인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는 천만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렸다.
단결은 애국의 정수이며 단결을 떠난 애국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애국은 그 어떤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삶의 터전, 조국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며 따라서 그것은 매개 성원들이 하나로 단합되여 투쟁할 때에만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진정한 애국으로 될수 있다.
단결은 조국과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조국과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단결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이며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단결을 떠나서는 새 조국도 건설할수 없으며 피로써 찾은 조국을 지켜낼수도 없다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신조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애국심으로 뭉친 인민의 단결은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라는것을 통찰하시고 혁명적단결의 새 력사를 펼치신분, 그러한 단결을 이룩하는것이 새 조선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 길임을 명시하시고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애국의 호소는 근 80년세월 인민의 마음속에서 언제한번 떠난적 없었다.
류례없이 간고한 조선혁명이 무슨 힘으로 전진하며 우리 국가가 무엇으로 불패한가, 우리의 리상,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건설되는가.
이 모든것에 대한 가장 진실한 대답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인민이 걸어온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애국의 갈피갈피에 새겨져있다.
풍파사나운 력사속에서 우리 혁명이 어떻게 지켜지고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이 어떻게 관철되였으며 우리의 공화국기가 어떻게 찬연히 나붓겨왔는가를 돌이켜볼수록 선렬들이 흘린 고귀한 애국의 피와 무수한 땀방울들이 소중히 안겨온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애국의 기치밑에 우리 인민은 산악같이 일떠서 애국의 피땀으로 터전을 닦고 주추를 쌓고 기둥을 세우며 인민의 새 나라를 일떠세웠다.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떠선 우리 인민의 활화산같은 애국의지, 애국열의가 있었기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떼를 지어 달려든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고 재더미만 남았던 전후의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를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
강대한 조국을 굳건히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밑뿌리가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애국자들이 숲을 이루었기에 우리는 그 어떤 엄혹한 난국도 이겨내며 당이 가리킨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왔다.이 빛나는 려정에서 우리가 이룩한 모든 사변적인 성과들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나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수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만을 이룩해가는 우리 국가의 발전상은 시련속에서도 웃으며 자기의 피와 땀으로 행복을 창조해가는 애국적인민의 모습에 비껴있고 우리 인민이 올라선 모든 존엄의 절정에서는 영광스러운 우리의 국호가 빛나고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여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력사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시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이겨낼데 대하여 호소하시면서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찰위성 《만리경-1》호발사성공을 경축하는 연회가 진행되던 지난해 11월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애국심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애국으로 단결시켜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를 일관하게 주장한다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애국으로 단결된 힘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게 하고 우리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성취할수 있게 하는 최고의 힘, 최상의 방략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발책동도, 자연의 대재앙과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사상초유의 보건위기도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이겨내고 그 불가항력으로 주체조선의 영웅신화, 새로운 시대정신을 련이어 창조하면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활기차게 열어나가고있다.중중첩첩 막아나서는 혹독한 곤난도 우리 국가의 거세찬 진군을 멈춰세울수 없다.바로 여기에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의 무한함과 강대함이 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정녕 이는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력사적인 투쟁에서 위대한 우리 당이 더 높이 추켜든 전진의 기치, 단결의 표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으로 단결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애국성업에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위대한 애국의 기치이시고 단결의 중심이시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을 총폭발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성이야말로 애국중의 최고의 애국이며 경애하는 그이의 두리에 더욱 단결하는 바로 여기에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사람이라면 애국충정의 훌륭한 교과서인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천리마대고조시기를 비롯한 우리 혁명의 혁혁한 전승기와 투쟁기들을 삶의 교본으로 삼고 누구나 전세대들처럼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야 한다.
그렇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전체 인민이여,
모두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의 행복과 영광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애국으로 굳게 단결하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나아가자!(전문 보기)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유엔총회 제79차회의에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악랄하게 헐뜯는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보고서라는것이 유엔의 공식문건으로 배포되였다.
보고서는 《강제실종 및 송환》,《감금시설에서의 고문과 학대》,《이동과 표현의 자유억압》과 같은 모략날조자료들과 함께 우리 국가의 내정이며 주권적권리행사인 정상적인 립법활동까지 악의에 차서 걸고드는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미국과 서방의 반공화국대결음모의 산물인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의 보고서를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하려는 흉심밑에 조작된 가장 극악한 정치모략문서,협잡문서로 락인하며 이를 전면배격한다.
전지구적인 악성전염병으로 수백만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있을 때 우리 인민의 생명권을 굳건히 담보해준 가장 우월한 비상방역조치를 《인권유린》으로 매도하고 주권국가를 내부로부터 침식,붕괴시키려는 미국과 서방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부터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립법조치까지 걸고들며 그 무슨《책임추궁》까지 운운한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파렴치한 주권침해,내정간섭행위이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퍼뜨리는 악담과 괴설을 그대로 되받아외우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전도사역을 놀고있는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야말로 미국의 꼭두각시,특등하수인이다.
우리는 쩍하면 대한민국에 날아들어 《국경봉쇄로 인한 인권상황악화》니,《식량위기지속》이니 하는 반공화국악설들을 쏟아내고 유엔무대에서는 《조선인권상황을 국제평화와 안전,반인륜범죄측면에서 다루어야 한다.》고 줴쳐댄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의 대결적인 행적에 대해 똑똑히 기록해두고있다.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극단한 이중기준의 직접적산물로서 력사무대에서 이미 사라졌어야 할 나라별 특별보고자직제가 아직도 남아있는것은 객관성과 공정성,대화와 협력을 표방하는 유엔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우리는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를 언제한번 인정해본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와 상종하는 일은 추호도 없을것이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진실을 외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며 우리의 참다운 인권실상을 악의에 차서 폄훼할수록 대조선적대시에 환장이 된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본색만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을뿐이다.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날로 렬세에 빠져들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이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매여달리며 단말마적발악을 다하고있지만 《인권》모략소동으로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전체 조선인민의 생명이며 삶의 터전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에 먹칠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인민의 권익을 철저히 수호해나갈것이다.
2024년 10월 14일
평 양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우리는 평양무인기사건의 주범이 대한민국 군부쓰레기들이라는것을 명백히 알고있다.
핵보유국의 주권이 미국놈들이 길들인 잡종개들에 의하여 침해당하였다면 똥개들을 길러낸 주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다.
2024년 10월 14일
평 양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무모한 도전객기는 대한민국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길것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주요군사적공격수단의 하나인 무인기까지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고도 책임회피에 더 급급해하던 괴뢰국방부가 드디여 도발자, 주범으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세인의 눈초리와 여론의 담금질에 바빠난 괴뢰국방부가 하루도 채 안되여 모호성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13일에 발표한 립장문이라는데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의지를 두고 《남남갈등을 조장해 국면을 전환해보려는 전형적인 꼼수》라느니, 우리가 《지금과 같은 상황을 초래한 장본인》이라느니 하는 파렴치한 적반하장의 궤변을 내뱉다못해 또다시 재수없고 푼수때기없이 《정권종말》을 운운하며 무엄하고도 자멸적인 선택을 정식 공표하였다.
이는 최대의 인내심을 가지고 최후의 통첩으로서 한번의 기회를 더 던져준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한 용서받을수 없는 극악한 도전이며 전쟁발발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아둔하면서도 위험한 족속들을 세상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무모함에 있어서 세인의 상식과 상상을 뛰여넘는 괴이한 돌연변이들이다.
나라와 국민을 온갖 객기와 나불거리는 혀바닥으로 지키는 무리들이다.
뒈지는 순간까지 객기를 부리다 사라질것들이다.
쓰레기는 오물통에 들어가야 제 갈곳이다.
서울의 깡패들은 아직도 상황판단을 제대로 못하고 여직껏 해오던 그 무슨 설전을 주고받는것으로 오판하며 허세부리기의 련속편을 써나가고있는것같다.
한국군부깡패들은 경거망동을 삼가해야 한다.
그리고 속히 타국의 령공을 침범하는 도발행위의 재발방지를 담보해나서야 한다.
2024년 10월 13일
평양
자기 국민의 목숨을 건 도박은 처참한 괴멸로 이어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대한민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르고서도 구차한 변명과 철면피한 망언을 계속 발설하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의 국가안보실장이라는자는 13일 이번 사건을 심각히 반성하고 무력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그 경고를 《무시하는것이 최고의 정답》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
재발시 가차없이 자국령토가 처참한 참변을 당하겠는데도 무시가 정답이라니, 누구의 소행인지도 모른다면서 재발방지담보는 가지고있는 모양이다.
명색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졌다는자가 서슴없이 내뱉는 망솔한 발언을 세상은 정확히 들었을것이다.
물리적으로 교전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에서는 자그마한 불씨도 무력충돌로 이어질수 있다.
하물며 최근의 전장들에서 타격수단의 주역을 놀고있는 무인기가 교전국의 수도를 침범한 사건이 엄연한 전쟁도발이라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한국군부패당의 무모한 용맹으로 말미암아 당장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우리의 판단과 결심여하에 따라 강력한 공격수단이 사용될수도 있는 목전에서, 하여 대한민국전체가 참담한 재더미로 될수 있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실장이라는자가 입부리를 놀려대며 허세나 떨고 자기 국민의 목숨을 놓고 도박을 하며 체면세우기에나 급급하고있는데 대해 어떤 평가가 뒤따를지 궁금해진다.
현 사태를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는 모호성에로 넘어간 한국국방부의 립장에 대해 다시한번 따져보자.
우리 공화국의 수도상공에 침입했던 무인기는 민간단체가 임의의 장소에서 띄울수 있는 무인기가 아니다.
특정한 발사대나 활주로가 있어야 리륙시킬수 있는 무인기로서 이것을 민간이 날려보냈다는 변명은 통할수가 없다.
설사 국방부의 말대로 방패막이가 된 민간단체가 감행했다고 가정해보자.
민간단체들이 발사장치나 또는 활주로까지 리용하여 국경너머로 무인기를 날려보내는것을 《고도의 경각성》을 유지하고있다는 군부와 경찰무리들이 모르고있었다는것이 말이 되겠는가.
우리는 이미 련속적으로 감행된 무인기침범사건에 한국군부세력이 가담한것으로 판단하고있으며 다시한번 무인기가 출현할 때에는 대한민국발무인기로 간주하는것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여기고 우리의 판단대로 행동할것임을 재삼 경고한다.
괴멸이라는 단어의 뜻풀이를 해보고 과연 우리가 괴멸을 공언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지 가늠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2024년 10월 13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국경선부근의 포병련합부대들과 중요임무수행부대들에 사격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한 지시를 하달한데 대하여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 평양에 대한 대한민국의 중대주권침해도발행위로 하여 일촉즉발의 엄중한 군사적긴장사태가 조성되고있다.
10월 12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한국발무인기의 우리 국경 및 수도상공침범추가도발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예측하며 재도발확인시 즉시적으로 적의 특정대상물들을 타격해야 하는 상황, 그로 인하여 무력충돌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을 가정하여 각급 부대들이 각이한 사태발전에 철저히 대처할수 있게 각방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해당 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이 13일 오후 이와 같이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또한 국경선부근의 포병련합부대들과 중요화력임무가 부과되여있는 부대들에 완전사격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한 10월 12일부 총참모부 작전예비지시가 하달된데 대하여 공개하였다.
대변인이 발표한데 의하면 총참모부 작전예비지시에는 전시정원편제대로 완전무장된 8개의 포병려단을 13일 20시까지 사격대기태세로 전환시키고 각종 작전보장사업을 완료할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고 하였다.
총참모부는 각급 부대, 구분대들이 감시경계근무를 강화할것을 지시하였다.
수도 평양시에는 반항공감시초소들이 증강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이 격노하였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무엇인가.어떤 힘으로도 거스를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막아낼수 없는것이 무엇인가.바로 인민의 분노이다.
민심이 노호할 때, 민심이 증오와 복수의 용암으로 끓을 때 그 세찬 분출을 당할 힘은 없다.수십, 수백만도 아니고 수천만이 노성을 터친다.
우리 국가의 신성한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원쑤들을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하게 숙청, 징벌해야 한다는 이 나라 민심의 절규가 하늘땅을 진감한다.
주권침해, 령공침해도 모자라 이제는 감히 어디다 대고!
원쑤들에게 상상도 못할 무서운 고통과 파멸을 주라!
죽음과 멸망을 자초하는 놈들을 단 한시도 살려두어서는 안된다!
수도로부터 서북변의 작은 농촌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통채로 분노의 활화산이다.격노의 웨침을 터치며 김철의 용해공들이 복수의 용암인양 붉은 쇠물을 펄펄 끓이고 가증스러운 원쑤의 가슴팍에 맞구멍을 내는 심정으로 검덕의 수천척지하막장에서는 광부들이 착암기를 으스러지게 틀어잡았다.
풍작의 기쁨을 안고 낟알털기가 한창인 전야에서도 서리발기상이 내뻗치고있다.
이놈들이 어디다 대고 그 짓거리인가, 시퍼렇게 날이 선 낫을 틀어잡고 윽벼르는 신천군 우산리의 한 농장원의 모습은 우리 농민들의 격노가 어느 정도에 달하고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
배움의 교정들에서는 펜대를 잡았던 손에 원쑤격멸의 총검을 바꾸어잡고 복수의 성전에 용약 나서려는 청년학생들의 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지금 이 땅을 진감하는 수천만 인민의 분노는 이렇듯 거세차다.민심은 놈들에게 형벌중에서도 가장 참혹한 형벌을 안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민의 격노는 무엇으로 하여 이토록 드세차고 격렬한가.
왜 총검을 으스러지게 틀어잡은 방선의 초병으로부터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청년, 로인, 철부지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녀로소, 각계각층, 전국, 전민이 분노에 치를 떠는가.
바로 우리 인민의 심장부에 감히 칼을 들이댔기때문이다.
우리 수도 평양의 중심부 당중앙위원회청사구역 상공에 침입하여 반공화국정치모략선동삐라를 살포하는 적무인기가 찍혀진 사진들을 바라보는 이 나라 인민의 눈빛을 보았다면 적들은 그것만으로도 기절초풍하였으리라.
증오의 불이 펄펄 이는 눈빛들, 너무도 억이 막히고 치가 떨려 사람들은 두주먹을 부르쥐고 이를 악물었다.
용납할수 없다.절대로, 절대로!
이토록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한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놈들의 죄행에 대한 이 나라 민심의 준엄한 판결이다.
국권과 존엄은 목숨보다 귀중하다.국권이자 국가이고 인민의 존엄이다.감히 그것을 훼손하고 짓밟으려는 원쑤를 용서치 않기 위해, 무자비하게 소탕하기 위해 우리는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국력강화의 길을 멈춤없이 이어왔고 마침내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그런데 바로 우리 인민이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존엄과 자주권에 감히 칼질을 하려고 하였으니 이 나라의 산천초목도 분노에 치를 떤다.
원래 삐라살포라는것은 상대측의 민심을 교란하기 위한 목적으로 벌리는것이다.그런데 놈들은 얼마나 어리석고 천지를 분별조차 못하는 얼간망둥이들인가.
지금 이 땅의 민심은 그 어느때보다 위대한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신뢰심으로 뜨겁게 달아있다.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며 우리 인민들에게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크나큰 행복을 안겨주는 위대한 당을 우러러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고마움의 송가가 하늘땅을 진감한다.그속에는 자기들이 안겨사는 품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것인가를 가장 운명적인 시각에 뜨겁게 절감한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재해지역 인민들도 있다.
지금 피해복구사업이 전격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이 지역 인민들에게는 하나의 새로운 일과가 생겨났다.
당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려 평양에 가있는 부모, 자식들과 현지주민들사이에 매일같이 감격적인 소식이 오가고있는것이다.평양에서 꿈같은 체류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부모, 자식들은 당에서 베풀어주는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사랑에 대해 눈물속에 전하고 현지의 가족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복구전역의 소식을 들려주며 다같이 격정에 가슴들먹이는 그런 밤, 그런 낮들은 얼마이던가.
평양!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며 우러른 우리 수도가 재해지역 인민들에게는 더욱 소중하고 귀중한 삶의 품, 운명의 등대로 간직되고있다.
매일같이 경사로운 새집들이소식이 전해지는 우리 농촌은 또 어떠한가.
한생 땅을 다루며 평범하게 살아온 농민들이 희한하고 아름다운 새 마을, 새집들에 입사하는 기쁜 소식이 매일같이 전해지고있다.이제는 너무도 매일같이 전해져 어느덧 례사로와지기까지 하였다.가장 놀랍고 경이적인 사실이 례사로와진 여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벅찬 현실이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돈 한푼 내지 않고 한날한시에 희한한 새 마을에 새집들이하는 날이면 농장원들은 손에손에 공화국기발을 든다.새집에 우리의 국기를 띄우는 그런 시각이면 자신들이 안겨사는 품에 대해 류달리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는 그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마치 지심깊이 뿌리박고 높이 솟아 설레이는 거목처럼 우리 당은 인민이라는 대지에 그 억센 뿌리를 더 깊이 내리고있으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우리 당, 우리 공화국을 수천만 인민은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하고있다.
일심단결이야말로 드넓은 행성의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국가특유의 진모습이고 우리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강위력한 원천으로 되고있다.그런데 바로 일심단결을 절대병기로 하고있는 우리 국가를 상대로 너절하기 그지없는 심리모략전을 벌리려고 하였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놈들인가.
자기들이 상대하는 국가와 인민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들이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 없는 우리 당과 인민의 강철의 뉴대, 강철의 혈맥을 오물같은 몇장의 삐라로 어째보려고 하였으니 그 유치함은 무엇이라 표현할 길이 없다.
적들이 벌리는 너절하고 저속한 짓거리는 이 땅의 민심을 증오로 서리발치게 하고있으며 놈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역에 살포한 정치선동쓰레기들은 우리 수천만 인민의 증오의 불길속에 가차없이 던져져 그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하고있다.
이로써 모든것이 다시금 명백해졌다.누가 이 땅에서 평화를 바라는가.조선반도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의 원쑤는 과연 누구인가.
지금 이 시각도 우리 공화국 남쪽국경일대의 지상과 해상에서는 한국군사깡패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으로 핵전쟁의 도화선에 위험천만한 불꽃이 튕기고있다.
한국괴뢰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거의 매주 쉴새없이 감행하고있는 각종 군사연습이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사상최대의 차수와 규모를 기록하고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 인민이 당의 부름을 받들고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의 전성기를 펼치고 수도와 함께 지방이 변하고 도시와 더불어 농촌이 변하는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올해에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문앞에서 그 어느때보다 도수높은 각양각태의 전쟁연습소동으로 정세를 긴장격화시키고있으며 평화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우리 조국땅우에 높이 울리는 창조와 건설의 우렁찬 동음과 대조되게 우리 공화국의 문전에서 미친듯이 감행되는 한국괴뢰군부깡패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 이 사실만으로도 수천만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번영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고 우리 인민이 모진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묻어 안아올리는 귀중한 창조와 부흥의 열매들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극악한 원쑤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고싶은것이 바로 이 나라 민심의 막을수 없는 격류이다.
두 아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만경대구역의 한 녀인은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된 그날 밤깊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방선의 아들들에게 편지를 썼다.
《어머니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한다.너희들이 지켜선 초소의 하늘과 너희들이 나서자란 수도 평양의 하늘은 하나로 잇닿아있다.평양의 하늘을 지켜 용맹하게 싸우거라.그 하늘이 맑고 창창해야 너희들의 청춘도 행복도 미래도 있는것이 아니겠니.나는 내 아들들이 조국보위의 성전에서 무훈을 떨치는 제일 용감한 병사들이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들의 당부가, 고향의 부탁이 방선의 병사들에게 다시금 뜨겁게 전해지고있다.우리 병사들이 틀어잡은 복수의 총창은 열배, 백배로 더욱 억세게 벼려지고있으며 명령만 내린다면 절대로 원쑤들을 용서치 않을 결사의 의지로 서리발치고있다.
원쑤들은 우리 수천만 인민의 눈앞에 더욱 뚜렷한 복수의 표적이 되여 스스로 나섰다.남녀로소를 불문하고 이 땅의 인민은 누구나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로 가슴을 펄펄 끓이고있으며 잔악한 원쑤들과 끝까지 싸울 투철한 계급적자각과 의식을 뼈속깊이 새기고있다.
감히 더러운 원쑤들이 어리석은 기도조차 할수 없게 우리의 자위적국방성새를 더 높이, 더 억척같이 쌓아올리자.이것이 인민의 의지, 인민의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자주와 정의, 평화는 절대무비의 자위력에 의해서만 굳건히 담보된다는 위대한 당의 뜻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온넋으로 새기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은 부단히 갱생하는 강대무진한 힘에 우리의 영원한 승리와 진정한 평화, 행복과 평안이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절절히 가다듬고있다.
적은 변할수 없는 적이며 승냥이는 숨통이 끊길 때까지 승냥이이다.
인간의 존엄과 참다운 삶을 위해, 정의와 진리를 위해,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세상을 위해 우리는 무적의 힘을 억천만배로 다질것이며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길에 몸과 마음 다 바칠것이다.
우리의 초소와 일터를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고 생각하며 억척으로 지키고 빛내이자.우리가 잘사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고 우리의 웃음과 행복을 짓밟으려는 원쑤의 상통을 후려갈기는 심정으로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비약의 돌격로를 열고 자랑찬 혁신의 성과들을 보란듯이 안아올리자.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공화국을 온 세상이 부러워 바라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울 우리의 애국투쟁은 더욱 힘차고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다.
우리 수도 평양의 창공으로, 이 나라 인민이 살며 일하는 방방곡곡의 하늘가로 수천만의 이 억척의 의지, 신념의 뢰성이 메아리치고있다.
이처럼 소중하고 존엄높은 내 조국의 푸른 상공에 원쑤들이 감히 또다시 단 한쪼각의 더러운 오물이라도 들이민다면 그것은 저들의 몸뚱아리에 스스로 불을 다는 참혹한 자멸행위로 될것이다.만약 그런 시각이 온다면 우리 인민은 다지고다진 복수심을 총폭발시켜 원쑤들에게 가장 무자비한 징벌의 불벼락을 안길것이며 제국주의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세상을 건설하는 정의의 성전에서 누구나 투사가 되고 전위가 될것이다.바로 이것이 이 나라 수천만 인민의 분노의 뢰성, 엄숙한 경고이다.(전문 보기)
신성한 우리의 주권을 침해한 원쑤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성명에 접하고 온 나라가 천백배 보복열기로 끓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은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어느때보다도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괴뢰한국것들이 저들의 어리석은 망동이 어떤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는가를 더욱 명백히 깨닫도록 하기 위해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다시금 전한다.
원쑤들은 우리를 잘못 건드렸다.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자행한 괴뢰한국의 인간쓰레기들에게 추호의 자비도 없는 멸적의 불소나기를 들씌우자!
바로 이것이 이 땅의 격노한 민심이다.
천만이 총폭탄되여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아름다운 우리 수도의 신성한 하늘을 더럽힌 괴뢰들의 망동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 리명혁은 지금 피해복구에 동원된 전체 청년돌격대원들이 한국괴뢰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적개심을 억제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했다.
외무성 중대성명이 나오자마자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은 증오와 분노의 피를 끓이며 모두가 두주먹을 불끈 틀어쥐였다.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 내 조국땅우에 대를 두고 물려줄수 있는 귀중한 재부, 인민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운다는 긍지와 자부로 한껏 부풀어올랐던 우리의 가슴가슴이 지금은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다.
감히 어디다 대고 삿대질인가, 더는 그냥 놔둘수 없다, 단매에 쓸어버리자, 당에서 명령만 내리면 즉시에 손에 총을 잡고 전선으로 달려나가겠다, 다시는 이 지구상에서 그런 너절하고도 더러운 원쑤들이 살아숨쉬지 못하게 모조리 소탕해버리겠다는것이 지금 우리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모두에게서 울려나오는 멸적의 웨침이다.
천만인민의 분노가 얼마나 무섭게 분출되고있는가에 대하여서는 각지의 청년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잘 알수 있다.
지금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도의 대학들에서만이 아니라 지방의 대학교정들에서도 천하에 못된짓만 골라하는 괴뢰한국것들을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는 목소리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강계공업대학 학생 박원철은 펜대를 쥔 이 손이 세차게 떨리고있다, 나는 얼마전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지시찰하신 부대에서 복무했다, 펜대를 쥔 이 손에 다시 총을 잡고 원쑤격멸의 성전에 나서겠다, 죽음을 자초하는자들을 조선청년의 주먹으로 짓부셔버리고말겠다는것이 나와 우리 학급의 전체 학생들 아니 온 대학 학생들의 한결같은 결심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평양교원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장 김장훈은 해빛밝은 교정에서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자로 준비하기 위해 희망의 나래를 펼쳐가던 대학생들의 가슴속에서 분노의 용암이 무섭게 폭발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 대학에는 녀성대학생들이 대부분이다.그들속에는 어제날 조국보위초소에 섰던 제대군인들도 있고 고급중학교를 갓 졸업한 나어린 처녀대학생들도 있다.허나 지금 그들은 총대를 틀어잡고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 그처럼 바라던 청춘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해나서고있다.말그대로 온 대학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 부교장 오남철은 학교의 졸업반학생들속에서 조국수호의 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학교가 배출한 김주혁영웅은 애젊은 나이에 우리 령해에 기여든 적들과의 치렬한 싸움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희생되였다.지금 우리 학교의 졸업반학생들은 영웅이 섰던 초소로 달려나가 제2, 제3의 김주혁이 되자, 모교의 다음번 영웅은 내가 되겠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영웅의 반신상앞에서 결의를 다지고있다.나어린 가슴마다에도 분노의 불길이 활화산마냥 타오르고있다.
새세대들만이 아니다.
어제날 조국보위의 길에 청춘을 바친 로병들은 물론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이들이 손에 총을 잡고 우리의 존엄을 건드린 괴뢰한국의 망나니무리를 한놈도 용서치 말고 명줄을 끊어버리자고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
증산의 불길로써 가장 무서운 철추를!
북방의 수천척지하막장에서도, 새시대 천리마정신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 굴지의 기계제작기지에서도, 풍작의 기쁨이 차넘치던 드넓은 농장벌에서도 분노의 함성이 뢰성처럼 울려퍼지고있다.
신성한 수도 평양의 하늘을 더럽힌 원쑤들을 단매에 쓸어버리자.
도발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철추와 징벌의 세례를 안기자.
이렇듯 불같은 멸적의 기상을 안고 지난 12일 하루동안에만도 강남군 이산농장에서는 낟알털기실적을 그 전날보다 두배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렸다.
우리와 만난 한 다수확농장원은 괴뢰한국의 깡패들이 우리의 심장에 칼을 들이댔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려 참을수 없다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가리워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게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붓는 심정으로 탈곡기마다 벼단들을 련속 물렸다고 격분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광부들의 심정은 또 어떠한가.
심부 750m를 헤아리는 지하막장에서 뜻밖에도 신성한 우리 국가의 령공과 주권에 대한 침해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수도상공까지 침범한 괴뢰한국것들의 치떨리는 망동에 대한 소식에 접한 금골광산 리성일청년굴진소대원들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웨쳤다.
해빛 한점 스며들지 않는 막장에서 우리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이다.그런데 검덕의 광부들이 그처럼 소중히 여기는 평양하늘을 우리의 철천지원쑤들이 감히 더럽혔다고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는다.이 세상 가장 치졸하고 너절한 깡패들에게 검덕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여주자.
하여 그날 그들은 착암기를 복수의 총대마냥 억세게 틀어잡고 250%의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소재를 나르던 걸음을 멈추고, 기대를 다루던 일손을 놓고, 용접의 불꽃을 날리던 용접집게를 내리우고 잠시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방송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룡성의 로동계급도 누구나 두주먹을 으스러지게 틀어잡으며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어림도 없다.손바닥으로 저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미국의 식민지하수인들이 별의별짓을 다한다 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세계만방에 더욱 빛나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가리울수 없다.우리 국가를 모독하는 악행중의 악행만 일삼는 원쑤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
선군압축기직장 직장장의 증오에 찬 목소리가 울려퍼지는것과 함께 드넓은 압축기생산현장은 기대공들의 끓어넘치는 분노와 복수의 열기로 하여 세차게 달아오르는듯싶었다.
우리가 깎은 이 부속품 하나하나가 그대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들씌우는 총폭탄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어제날의 병사였던 한 신입기대공이 금방 완성된 부속품 하나를 손에 쥐며 터뜨리는 웨침과 더불어 직장종업원들모두가 우리의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분노를 금치 못하며 화선에 선 병사의 자세로 설비들의 동음을 더욱 기세차게 울려나갔다.
증산의 불길로써 도발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철추를!
이렇듯 투철한 대적의지와 신념을 가슴마다에 더욱 억척으로 새겨안고 지금 우리 인민은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맹세로 피를 끓이며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할수록 대조선정책의 총파산만 부각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 담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불법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압박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
최근 미국무성 《인권특사》와 국제형사사법담당 순회대사는 서울에서 괴뢰한국정부의 당국자들과 온갖 어중이떠중이《인권》단체들을 모아놓고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인권》모략을 꾸미였으며 그에 앞서 미국무성 고위관리가 유엔무대에서 추종세력들과 《인권》모의판을 벌려놓았다.
특히 미국무성 《인권특사》는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정보류입과 종교류포》가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핵심기둥》이라고 력설함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전복하는것이 바로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목표로 된다는것을 자인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인 미국의 《인권》타령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엄중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오늘날 《인권》의 간판밑에 공공연히 자행되는 미국의 제도전복시도와 내정간섭책동은 세계의 곳곳에서 정치적혼란과 무장충돌을 부추기고 민간인대학살을 산생시키는 근원으로 되고있으며 이는 미국의 《인권》책동과 《정보류입》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정에 대한 가장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저들의 임기마감을 추악한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장식》하려는 현 미행정부의 유치하고 졸렬한 행태를 통하여 우리는 구조적으로 거덜이 나고 정치적으로 총파산된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적라라한 실상앞에 좌절하고있는 백악관의 내면세계를 정확히 들여다볼수 있다.
미국은 부질없는 《인권》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저들의 실패한 《비핵화》정책의 진면모가 더욱 부각될뿐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반공화국《인권》책동에 대처하여 국가의 자주권과 정치제도,인민의 안녕을 정치적으로,물리적으로,법률적으로 철저히 사수하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주권과 안전에 위협으로 되는 그 어떤 대상과 요소도 무자비하게 제거해버릴것이며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인민들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을 지속적으로 결행해나갈것이다.
이것은 기필코 미국이 바라지 않고 가장 두려워하는 현실의 도래를 앞당기게 될것이다.
2024년 10월 13일
평 양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10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중국 베이징과 심양, 단동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와 영상작품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길림시지부, 중남지구협회, 료녕지구협회 단동시지부,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최은복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 한성옥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장과 회원들,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최은복의장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정중히 전달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시여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지금까지 세계에 각이한 계급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당들이 출현하여 저마끔 자기 당의 력사를 자랑하고있지만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라는 가장 고귀한 이름과 결부되여 불리우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이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조국땅우에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있으며 인민은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거인적안목, 비상한 창조적능력과 담대한 배짱으로 세계를 굽어보는 강국인민이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경축연회가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에서도 다양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대국민전쟁선포 윤석열을 응징하자!》, 《윤건희일당을 몰아내는것이 가장 시급한 전쟁방지대책이다!》, 《추악한 윤건희일당 타도하자!》 -윤석열괴뢰탄핵을 위한 대중적항쟁열기 고조, 제110차 초불집회와 시위 전개-
괴뢰한국에서 심각한 탄핵위기에서 탈출해보려고 위험천만한 특대형도발행위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일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더욱 거세차게 폭발하면서 각계의 투쟁기세를 증폭시키고있다.
미일상전과의 끊임없는 핵전쟁불장난소동으로 정세를 최악의 위기로 몰아간것도 모자라 공화국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정치군사적도발, 무모한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일으킨 윤석열패당의 행위는 국민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동시에 윤석열괴뢰패당은 항쟁단체인 초불행동과 기타 정당, 사회단체 성원들, 대학생들은 물론 국민모두를 《반국가세력》으로 몰아대며 대국민선전포고인 《계엄》사태까지 획책하고있다.
경각에 달한, 멸망에 직면한 현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최후발악하는 윤석열괴뢰의 광기는 매일, 매 시각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는 각계층의 항의기운, 탄핵분위기를 더욱더 고조시키는 촉매제로 작용하고있다.
12일 괴뢰한국전역이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 추악한 권력배, 부정부패의 왕초, 검찰독재세력인 윤석열괴뢰와 그 일당을 국민의 심판대에 올려세워 단호히 응징하려는 대중적인 탄핵항쟁열기로 끓어번졌다.
서울에서 《추악한 윤건희일당 타도하자!》라는 주제로 윤석열괴뢰탄핵을 요구하는 제110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힘차게 전개되였다.
로동자, 농민, 대학생, 야당의원들을 비롯한 전지역의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윤석열괴뢰탄핵을 위한 대규모적인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다.
집회에서 각계층 군중은 최악의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전쟁위기로 안보불안을 조성하고 《계엄》선풍을 일으키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끝없는 분노를 터뜨렸다.
최근 괴뢰패당이 무인기로 평양상공에서 수많은 반공화국정치모략선동삐라를 살포한데 대해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집권위기탈출을 위해 전쟁까지 획책하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삐라살포는 한국이 먼저 시작한것이다, 한국은 삐라살포행위로 계속 도발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번 무인기사태 역시 윤석열정권이 공작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윤석열자체는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두려워하고있다, 전쟁이 나더라도 본인이 해외행각에서 돌아오기 전에 나기를 바라고있다, 그래서 윤석열이 한국에 없을 때 국방부가 무인기침투라는 도발짓을 한것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무인기침투와 삐라살포사건으로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높아지고있다, 전쟁을 조장하려고 무인기사태를 꾸민 윤건희일당을 몰아내는것이 가장 시급한 전쟁방지대책이다고 강조하였다.
몰릴대로 몰리고있는 윤건희일당이 괴뢰군부깡패들을 앞세워 《계엄》으로 정권위기에서 벗어나려고 망상하고있는데 대해서도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계엄》선포에 대응하여 각계가 윤석열탄핵을 향해 가장 빠르게 돌진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발언자들은 윤건희정권, 《국힘당》이 련루된 추악한 부정부패행위의 전모가 드러나고있는데 대해 보수언론도 비명을 지르고 김건희를 사법처리하라고 주장하고있다고 밝혔다.
국가권력을 총동원하여 대한민국을 부패한 왕국으로 만든 천하의 사기군인 윤건희일당의 몰락은 눈앞에 다가왔다고 하면서 그들은 윤석열탄핵이 김건희의 국정롱락사태를 멈추어세우고 특검과 구속으로 가는 출발점이며 윤석열탄핵이 국가를 릉멸하고 국민을 등쳐먹는 왕국을 무너뜨리는 길이다, 윤석열탄핵이 파괴된 민주주의와 파탄된 민생을 회복시키는 길이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집회에서는 윤석열퇴진을 위한 국민투표열기에 대해서도 소개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전쟁과 《계엄》을 막을 유일한 힘은 민심의 폭발이라고 하면서 민심을 폭발시키기 위한 윤석열퇴진국민투표가 시작되였다, 국민투표는 퇴진투쟁에 주저하는 정치권에 대한 경고이다고 주장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 녀성들이 앞장서고 수많은 시민사회, 종교, 문화예술, 학계의 참가속에 전국각지에서 국민투표열기가 높아가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퇴진투표가 수십만, 수백만이 되면 이 투표는 윤석열정권의 숨통을 끊는 마지막철퇴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런 와중에 윤석열지지률이 서울지역에서 10%로 곤두박질하고있다, 배가 난파할것같으면 쥐새끼들은 먼저 도망간다, 조만간 추악한 난파선에서 탈출하는 쥐새끼들을 보게 될것이다고 확신하였다.
또한 발언자들은 윤석열괴뢰패당의 살인적인 악정이 빚어낸 리태원참사, 괴뢰해병대 사병사망사건에 대해 성토하면서 탄핵만이 미치광이 괴물정권으로부터 국민을 구원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한시라도 빨리 탄핵시키기 위해 한국전역을 초불로 뒤덮이게 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탄핵 안하면 전쟁난다.윤석열을 탄핵하자!》, 《대국민전쟁선포 윤석열을 응징하자!》, 《극우독재 전쟁정권 〈계엄〉음모 분쇄하자!》, 《불법무법사기정권 윤석열을 탄핵하라!》, 《건희왕국 박살내자!》, 《100만 초불로 〈계엄〉시도 봉쇄하자!》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들고 구호들을 웨치면서 서울일대에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윤석열괴뢰가 둥지를 틀고있는 서울에서 탄핵항쟁열기를 고조시키고있는 행진참가자들의 투쟁에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도 호응해나섰다.
이날 서울뿐 아니라 광주, 경상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윤석열괴뢰탄핵을 위한 초불이 타올랐다.
한편 지난 9월 21일부터 괴뢰국회앞에서 롱성을 시작한 《윤석열탄핵소추촉구 대학생시국롱성단》이 서울에서 22일째 실천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성원들은 전쟁위기조장, 친미친일매국, 굴종외교, 부정부패, 국정롱락, 파쑈탄압으로 일관된 윤석열의 집권죄악이 조목조목 렬거된 내용이 담긴 선전물배포활동과 전쟁광, 독재자, 살인악마인 윤석열탄핵을 요구하는 1인시위 등을 벌렸다.
그들은 《윤석열탄핵!》, 《김건희구속!》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국민의 생명안전보다는 권력욕에 환장한 윤석열, 김건희일당의 종말을 위해 각계와 련대하여 총력을 다해 투쟁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의 《재침》호는 침몰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이 몰아오는 《신랭전》의 대결기류를 타고 재침야망에 들뜬 일본의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이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지난 4일 일본해상《자위대》의 주력함으로 정식 취역하게 될 최신공격형잠수함 《죠게이》(거대한 고래)호가 바다우에 자기의 흉체를 드러냈다.
일본이 이번에 진수한 잠수함은 2030년까지 8척 건조를 목표로 하고있는 공격형잠수함 《다이게이》(큰 고래)형의 5번째 함선으로서 배수량이나 잠항능력, 탐색기능 등이 기존함선에 비해 훨씬 향상되였을뿐 아니라 중량어뢰와 반함선미싸일들도 발사할수 있게 설계되였다고 한다.
국제적으로 보호증식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고래들을 식용으로 마구 잡아들여 바다자원을 말리우고있는 일본이 《괴물고래》로 변신한 위협적인 실체들을 바다에 마구 쏟아뜨리고있는것은 지역의 안보환경을 해치는 또 하나의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
2022년에 잠수함 22척체제를 확립한 이후 일본이 련이어 공격형잠수함을 건조해내고있는것은 이러한 잠수함들에 새로 개발하는 장거리미싸일들과 유도탄들을 탑재하여 선제공격의 신속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해상작전능력을 향상시켜 제해권을 틀어쥐려는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이것은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실현의 야망을 여전히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항공모함과 신형이지스함, 최신형잠수함의 보유, 각종 미싸일들과 새세대전투기개발 등 첨단공격무기배비에 열을 올리고 우주와 바다, 싸이버를 포함한 모든 령역에로 확대되고있는 일본의 군사적팽창은 국제사회는 물론 일본국내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키우고있다.
《다이게이》호와 같이 일본이 새로 건조하는 함선들에 지난 세기 침략전쟁에 참가하여 악명을 떨친 함선들의 이름을 버젓이 따다붙이고있는것만 보아도 구일본해군을 신통히 닮아가고있는 해상《자위대》의 현주소를 알수 있으며 일본반동들의 배속에서 꿈틀거리는 옛시절에 대한 향수와 복수주의의 독기를 그대로 읽을수 있다.
일본이 걸핏하면 판에 박은 《주변위협설》을 요란스레 떠들고있는 궁극적목적도 적극적인 대미추종으로 지역의 지정학적안보균형을 체계적으로 유린파괴하고있는 저들의 극히 모험적이며 도발적인 군비증강책동에 어떻게 하나 적법성과 당위성의 보자기를 씌워보려는데 있는것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저지른 전대미문의 피비린 죄악을 청산할 대신 또다시 지역의 《맹주》가 되여볼 야심밑에 《평화국가》와 《전수방위》의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재침주로로 질주하고있는 전범국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는 최대의 위협으로 부상되고있다.
일본이 《전후 가장 엄혹하고 복잡한 안보환경》을 고취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작전반경을 야금야금 넓힐수록 지역나라들의 커다란 불신과 반감만을 초래하게 되여있으며 이는 불피코 섬나라의 지정학적, 전략적고립에로 이어지기마련이다.
자기의 패권을 부지하기 위해 손아래동맹국들을 위험한 사지판도 저돌맹진하는 꼭두각시, 총알받이로 내세우려는 미국에 추종하여 대양을 어지럽히는 일본의 《재침》호는 침몰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황군》의 말로가 이를 가르치고있다.
국제안보문제평론가 김려원
온 나라가 통채로 분노의 활화산으로 화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성명에 접한 인민들의 치솟는 증오와 보복열기의 거세찬 분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미증유의 전인민적분노가 활화산마냥 터져오르고있다.
신성한 우리 국가의 령공과 주권에 대한 침해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수도상공에 너절한 오물짝들을 뿌린 괴뢰한국쓰레기들의 치떨리는 망동에 수천만 우리 인민이 참을수 없는 분노와 무자비한 보복열기로 피끓이며 노호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얼마나 분노했는가를, 이 거족적인 민심의 분출이 가증스러운 원쑤들에게 어떤 처절한 사형선고를 내리고있는가를 그대로 전한다.
수천만 심장에 칼을 들이댄 극악한 원쑤를 어찌 용납하겠는가
괴뢰한국쓰레기들이 10월의 야밤들에 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감행했다는 소식에 접하고 피가 거꾸로 솟아올랐다고 하면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2선광직장 로동자 채성일은 이렇게 격분을 터치였다.
아침마다 나는 소학생인 아들애의 손목을 잡고 집을 나선다.나라에서 지어준 새 교복에 새 가방을 메고 좋아라 뜀박질하는 아들애의 모습을 한참이나 바라보며 나는 생각하군 한다.이 행복이 진정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를…
그런데 사람값에도 못드는 그 버러지같은 놈들이 감히 어디다 대고 천하의 개짓을 한단 말인가.
그렇게 함으로써 이놈들은 나와 내 아들 아니 수천만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에 칼을 들이댔다.우리의 성스러운 수도상공을 감히 더럽힌 이 철천지원쑤놈들을 어떻게 찢어죽이고 칼탕쳐죽여야 속이 후련하겠는가.
뼈속까지 악의에 쩌든 괴뢰놈들은 그 더러운 시체쪼각마저 남겨두면 안된다.기세차게 돌아가는 우리 직장의 마광기에 갈아서 아예 없애치워야 한다.
우리 인민은 바로 이렇게 격분하고있으며 그 분노는 벌써 한계선을 넘어섰다.
인간오작품의 무리 괴뢰한국쓰레기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박멸만이 명약이라고 하면서 평양의학대학 연구사 리정희는 이렇게 토로했다.
하는 짓거리를 보면 한국괴뢰놈들을 돌아가며 쉬를 쓰는 쉬파리에 비기는것조차 과남하다.
인간을 괴롭히는 더러운 해충들은 인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깨끗이 박멸해치워야 한다.
철천지원쑤 한국괴뢰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에 박으려 했던 그 칼을 빼앗아 이 손으로 그놈들의 숨통을 끊어놓고싶은 격분으로 이가 갈린다.
이제 곧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게 될 미친개무리 한국괴뢰놈들에게는 사실 저주와 규탄조차 불필요한것이지만 그놈들이 죽어도 똑똑히 알고 죽어야 하겠기에 이 말만은 꼭 해야겠다고 하면서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고건원탄광 갱장 리정호는 이렇게 증오의 불을 토했다.
우리 탄전이 온통 분노와 보복의 불도가니로 화했다.우리 갱에서만도 탄부들이 저저마다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웨치며 윽윽하고있다.이 땅의 수백만 당원들과 우리 로동계급이 이 치떨리는 망동, 극악무도한 대죄를 어떻게 용서한단 말인가.
그 사람같지 않은것들이 살기에 실증났음이 분명한데 정 소원이라면 우리 탄부들이 두팔을 걷고나서서 그 너절한 몸뚱이를 죽탕쳐서 페갱속에 처넣겠다.
이제부터 우리의 증산투쟁은 원쑤격멸전이다.우리가 굴진할 암벽은 괴뢰떨거지들의 가슴팍이며 우리가 캐내는 석탄은 그대로 그놈들의 대갈통우에 쏟아져내릴 불소나기이다.
지구상에서 당장 들어내야 할 망나니무리, 불량배국가
기계공업성 국장 주재성은 괴뢰한국것들의 치졸한 행태를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고 하면서 자기의 분노를 이렇게 터놓았다.
자기의 가련한 처지도 모르고 무지막지하게 달려드는 얼간망둥이들, 초보적인 도덕이나 례법도 모르는 이런 미개한 놈들이 지구상에 버젓이 살아숨쉰다는것자체가 인류사회에 대한 모독이다.
세상에서 가장 뻔뻔스럽게 겉과 속이 다르고 가장 저렬하고 유치하며 가장 저질적인 한국괴뢰족속들의 비렬성을 다시금 똑똑히 알았다.
력대 한국괴뢰것들치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어째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대지 않은 놈들은 없었지만 이번처럼 불망종짓을 거리낌없이 자행하지는 못하였다.이놈들에게는 오직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 그리고 저들의 집권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라면 자기 국민의 목숨도 서슴없이 제물로 바치겠다는 철면피한 생각만이 골수에까지 꽉 차있다.
추악한 개무리를 입에 올리는것조차 더럽고 역겹다.하루빨리 적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고싶다.
중앙계급교양관 강사 김예성은 이런 정신병자들이 어떻게 이 지구상에 남아있는지 놀라운 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인간의 탈을 쓴 미친개무리 아니 개보다도 못한 더러운것들이 무모하고 엄중한 도발을 해왔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아 참을수 없다.죽어자빠질 때가 다가올수록 더 악착스럽게 짖어대며 덤벼드는것이 미친개라고 그놈들이 이번에 한 짓거리를 보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게 분명하다.
이런 너절하고 흉물스러운 놈들은 죽어도 무덤자리 하나 변변히 차지할수 없는것들이다.초보적인 국제법조차 안중에 없이 뻔뻔하고 저렬하게 놀아대는 이런 불망나니들은 씨종자도 남김없이 쓸어버려야 한다.이 세계가 더 오염되기 전에 일격에 숨통을 끊어버려야 한다.
평양정향건재공장 부원 리송미 역시 자기의 격분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금 우리 공장종업원들은 인간추물중에서도 가장 비렬하고 더러운 추물인 윤석열괴뢰패거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이런 망나니무리, 불량배국가가 지척에 있다고 생각하니 그 역스러움과 추악함에 몸이 떨린다.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리는 괴뢰한국것들이 다시는 발광증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미친개의 지랄을 더는 부리지 못하게 모조리 소탕해버려야 한다.윤석열괴뢰패당에게 죽어서도 묻힐 땅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괴뢰한국놈들에게 가장 처절하며 참혹한 파멸을 선고할 그날이 오기만을 시시각각 고대한다.
정녕 참을수 없다
쏘자, 적의 아성을 단숨에 쑥대밭으로!
온 나라 민심이 거족적인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걷잡을수 없는 분노로 이를 갈며 저마다 이렇게 웨치였다.
이래도 참아야만 하는가.이놈들이 감히 어디다 대고 그따위 불망종짓을 한단 말인가.
칼물고 뜀뛰기를 하는 희세의 인간오작품들에게는 최후통첩이 아니라 이제 당장 가장 몸서리치는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하늘무서운줄 모르는 미치광이들의 아성을 바퀴새끼 한마리 찾아볼수 없는 무생명지대로 완전히 난탕쳐놓는다고 해도 가슴속에서 치솟는 이 울분을 가라앉힐것같지 못하다.
수확의 기쁨으로 웃음과 랑만이 차넘치던 각지의 전야들도 복수를 부르짖는 세찬 노호의 함성으로 진감하고있다.
선천군 삼양농장 작업반장 계용길은 자기의 격분을 이렇게 토로했다.
지금까지 괴뢰한국것들이 놀아대는 짓거리들을 놓고 쓴웃음만 지어왔다.원체 미친자들하고는 상종을 안하는것이 상책이기때문이였다.하지만 이번만은 그저 넘길수 없다.우리의 명줄을 물어뜯으려 날뛰는 미친개를 어찌 순간이라도 그냥 놔둘수 있겠는가.내 손으로 그놈들의 목줄을 조이고 사등뼈를 분질러놓지 못하는 통분한 마음에 일손마저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놈들에게 가장 처절한 응징이 어떤것인가를 말이 아니라 실지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수십년세월 이 땅의 수백만 청년들의 가슴속에서 끓어번지던 멸적의 증오심도 분화구를 찾은 용암마냥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산림과학부 학생 주경상은 자기의 격노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천하의 불망나니들을 이발로 물어뜯어서라도 기어이 료정내고야말것이다.
한국괴뢰들의 망동이야말로 그 무엇에 비할수 없는 특대형도발이고 범죄가 아닌가.지금 온 교정이 무섭게 들고일어났다.우리가 상대하는 적은 역시 씨종자까지 말려버려야 할 극악한 원쑤이다.
놈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설쳐대며 이미 붉은 선을 넘어섰다.우리 룡남산의 아들딸들은 지금껏 결전의 시각을 고대해왔다.때는 왔다.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반드시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어찌 이뿐이랴.거리와 마을의 곳곳에서 어제날의 화선병사였던 로인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열띤 목청을 돋구고있고 소년단원들도 저마다 원쑤를 쳐부실 총을 잡겠다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정녕 참을수 없다, 쏘자, 적의 아성을 단숨에 쑥대밭으로 만들자!
바로 이것이 철천지원쑤 한국괴뢰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려는 이 나라 모든 남녀로소들의 불같은 웨침이다.이 땅의 산천초목마저도 분노에 치를 떨고있다.(전문 보기)
-자강도피해복구공사장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군부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주범 또는 공범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것이다
가장 치졸하고 무지몰각한 대한민국이 이번에 일어난 무인기침범사건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태생적체질그대로 상투적인 수법에 매여달리고있다.
한국군부깡패들은 우리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되자마자 《그런적이 없다.아직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것은 없다.》, 《민간단체가 보냈는지는 확인해보아야 한다.》는 후안무치하고 유치한 변명으로 발뺌하면서 책임회피에 급급하였다.
군부가 하지 않았다고 뻔뻔스레 잡아뗀다고 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중대주권침해행위를 무난히 넘기고 국제사회의 우려의 시선을 피해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민간단체에서 날려보내는 무인기가 국경을 제멋대로 넘나들도록 군부가 식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면 분명 문제거리가 될것이다.
노상 자기들의 《물샐틈없는 탐지 및 추적능력》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군 하던 한국군부가 아닌가.
날아가는 새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인줄 알고 덴겁하여 신경을 도사리던 군부가 갑자기 소경이라도 되였단 말인가.
자기 지역에서 떠오른 무인기가 여러 차례 국경을 횡단한 사실자체도 확인해보아야 할 문제라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런 군부에 대고 뭐라고 할지 궁금해진다.
상대국의 수도에 침범하여 삐라를 살포하는것 자체도 엄중한 정치적도발, 주권침해로 간주되겠지만 그것을 실어나른 수단이 다름아닌 무인기라는 사실이 이번 사건의 엄중성의 기본핵이다.
엄연히 군사적인 다목적수단으로 세계에 공인된 무인기를 리용하여 타국의 주권을 공공연히 침해하는 도발행위를 자기 국민이 감행하는데도, 도발로 간주될수 있는 그런 침해수단이 교전상대국의 국경을 넘어가 무력충돌의 위험성을 키우는 사태가 발생할수 있는데도 군이 손털고 나앉아있었다면 이것은 고의적인 묵인이고 공모이며 무인기침범사건의 주역이 다름아닌 군부깡패들이라는데 대한 명백한 방증으로 된다.
바로 얼마전 《국군의 날》에 《국민과 함께》를 부르짖으며 《강한 국군》이라 치켜세우던자들이 막다른 골목에 와서 그 국민을 서슴없이 저들의 방패막이로 내던지는 저렬한 말장난질에 급급하는것은 대한민국 군부족속들의 비렬성과 추악성만을 고스란히 드러낼뿐이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군대가 아닌 우리의 민간단체들이 무인기로 서울의 대통령실상공에 정치선동삐라를 뿌린다고 해도 문제로 되지 않는다는 소리가 될것이다.
과연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질 때 한국정부 특히는 군부깡패들이 어떻게 피대를 세우고 반응할지 지켜볼 생각이다.
결론적으로는 한국군부가 직접 감행하였거나 적극적인 조장 또는 묵인밑에 반공화국주권침해도발이 이루어졌다는것이다.
실지 한국국방부 장관은 민간에 밀어넘기려던 구구한 변명이 통하지 않자 돌변하여 《전략적으로 확인해줄수 없다.》, 《국가안보상, 작전보안상 확인할수 없다.》는 모호한 립장을 내놓았다.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는 이러한 태도는 차마 부인할수 없기에 아예 인정도 하지 않겠다는 심리의 발로로서 한국군부자체가 이번 사건의 주범이거나 공범임을 스스로 자인한것으로 된다.
이는 《확인해줄수 없는》 주권침해도발이 반복되여도, 그것이 전쟁발발에로 이어져도 저들에게는 아무러한 책임도 없다는것을 공개적으로 선포한것이나 같다.
우리가 이미 예견한바대로, 세계가 수시로 목격한바 그대로 한국은 이번에도 상습적인 변명과 기형적인 사고로 만들어낸 억지주장으로 진상을 외곡하고 세인을 기만하려들고있다.
국민의 목숨을 놓고 도박을 하려는 위험한자들의 속물적인 근성과 경악스러운 진면모가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났다.
명백히 하건대 도발적인 쓰레기풍선놀음을 처음으로 벌려놓은것도 한국의 쓰레기떼들이고 우리의 경고에도 더러운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사태를 계속 악화시켜온것도 한국것들이다.
우리가 《오물풍선》을 띄운것이 지금까지 28차례나 된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적반하장으로 밀어붙이고있는데 그것이 몇번인가를 짚어보기에 앞서 탈북자쓰레기단체들이 몇번 그짓을 하였는가 하는것부터 발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철저히 맞대응원칙에서 시행된 필연적조치이다.
마치도 우리의 대응이 무에서 유로 돌연 생겨난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시도해봤자 뜻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이번 무인기도발의 주체, 그 행위자들이 누구이든 전혀 관심이 없다.
군부깡패든 월경도주자쓰레기단체든 다같이 철면피한 대한민국의 족속들이라는 사실만을 직시할뿐이다.
다시한번 분명한 립장을 밝히지만 우리는 국경선너머 대한민국발 반공화국정치선동쓰레기를 실은 무인기가 두번다시 공화국령공에 침범할 때에는 그 성분을 가리지 않고 강력하게 대응보복행동을 취할것이다.
이것은 고려할 여지조차 없는 주권국가의 자위권행사이다.
서울시와 대한민국전역을 과녁으로 만들어놓고도, 자기 국민의 목숨을 도마우에 올려놓고도 정세격화와 무력충돌을 막기 위한 변변한 립장 하나 내놓지 못하고 만용에 들떠 허세와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는자들은 분명코 국민의 지탄의 목소리만을 듣게 될것이다.
반복되는 도발시 즉시 차례지게 될 대가에 대하여 고민하고 대비하는것이 좋을것이다.
한국군부가 아무리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비상식적인 강변으로 저들이 저지른 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잔머리를 굴려본다고 해도 신성불가침한 우리 국가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안전에 엄중한 위해를 끼친 대가는 어떤 방식으로든 반드시 혹독하게 치르게 될것이다.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여드는 한국군부의 억세고 강용한 무모함과 담대한 자세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안전을 지켜낼수 있겠는지 국민의 평가를 받기 바란다.
다시한번 재확언하지만 우리 외무성이 밝힌바대로 서울과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붕괴시키기 위한 우리의 공격개시시간은 현재 우리의 군사행동계획에는 밝혀져있지 않다.
그 시간은 우리가 정하는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 수도의 상공에서 대한민국의 무인기가 다시한번 발견되는 그 순간 끔찍한 참변은 반드시 일어날것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한다.
2024년 10월 12일
평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