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실용정부》의 범죄적정체(3) ▒ 민족과 담을 쌓고 대결을 꾀하는 반통일광신자들
4月 29th,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4월 2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통일은 우리 겨레모두의 간절한 념원이다. 통일에 민족의 전도와 운명이 달려있다. 하기에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새로 집권한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은 겨레의 간절한 통일념원은 안중에 없이 6. 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반통일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반역집단이다. 이들이 집권한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체는 이미 명백히 드러났다.
《실용정부》의 우두머리인 리명박역도부터가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이 아니라 분렬과 대결만을 고취하고있는 극악한 반통일분자이다.
리명박은 《대통령》감투를 쓰기전부터 미국상전을 찾아가 자기가 집권하면 미국과의 관계를 《최우선시》하면서 《대북정책》을 《전면수정》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벌이였다. 역도는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로 되자바람으로 《북의 핵페기》가 없이는 《대화도 협력도 있을수 없다.》고 6. 15통일시대에 역행하는 망언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는가 하면 감히 북남수뇌상봉을 걸고 《정상회담이 대선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무엄한 수작까지 줴쳤다.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반통일광신자가 아니고서는 이런 악랄한 반통일망발을 결코 내뱉을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