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정치난쟁이의 주제넘은 행실

주체97(2008)년 12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세상에 앉을 자리, 설자리를 가리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는것처럼 주책머리없고 경망스러운짓은 없다.

며칠전 제63차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유엔안보리사회 보고 및 개혁문제토의시 일본이 《주요국제문제해결에 기여할 능력을 갖춘 나라들이 새 상임리사국으로 되여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의 《합법성》을 구구히 설명하였다.

국제사회계는 이미전에 일본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의 부당성과 불가능성에 대해 일본이 알아들을만큼 충분히 말해주었다. 하건만 일본은 여론의 충고를 귀등으로 흘려보내면서 아직도 제 처지에 어울리지 않게 유엔의 책임적인 지위에 오르겠다고 객기를 부리고있다. 정치난쟁이의 주제넘은 행실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은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에 대해 입에 올릴 체면도 자격도 없으며 또 그럴 처지에 있지도 못하다.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자리를 넘겨다보려면 세상사람들의 공감을 사야 한다.

세상이 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은 지난날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르고도 아직까지 그에 대한 성근한 반성도, 응당한 배상도 하지 않고있는 나라이다.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많은 나라 인민들에게 상상하기 어려운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죄악은 력사에 기록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08年12月
« 11月   1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