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선군조선의 천리마여 세기를 주름잡으라 ―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
주체97(2008)년 12월 2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강성대국의 대문을 향하여 우리의 천리마는 힘차게 내달린다. 본사기자 리 명 남 찍음
한해가 저물어가는 12월의 대지를 진동하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의 병사들과 인민들이 감격에 설레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큰 종소리를 울려 지구를 흔들어놓은 이 환희로운 소식으로 조국이 끓고 인민이 끓고 온 세계가 끓는다.
강선이 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강선의 로동계급이 소리치며 내달려야 전국의 로동계급의 발걸음이 더 빨라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뜨겁게 호소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열정넘친 음성이 우리의 심장마다 뜨겁게 울려온다.
조선은 또다시 천리마를 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