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 절세의 위인과 설명절
1月 27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2년 설명절날이였다.
온 나라가 설을 즐겁게 쇠고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설명절의 그 하루를 어떻게 맞고보내셨는가.
《설명절을 축하합니다.》
그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따뜻한 설인사를 받은 사람들은 문필가들이였다.
그들을 만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기 민족이 창조한 우수한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보존하며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표현된다고 하시면서 지금 설을 크게 쇠고있는데 대하여 화제에 담으시였다.
나라의 곳곳에 펼쳐진 설맞이풍경에 취했던지라 흥분을 누를길 없었던 한 작가는 위대한 장군님께 거리와 마을마다에서 사람들이 설명절을 즐겁게 쇠면서 옥류관과 메기탕집, 청류관에서 고기쟁반국수며 평양랭면, 메기탕과 여러가지 음식을 맛나게 드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씀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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