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선에 불이 달린 《민심의 폭탄》

주체98(2009)년 1월 2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요즘 남조선항간에서 《민심의 폭탄》이라는 낱말이 널리 나돌고있다. 지난 온 한해를 사대매국과 파쑈, 반통일대결과 북침전쟁책동으로 이어온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으로 하여 리명박일당은 남조선인민들과 완전히 등졌으며 그로 하여 언제 터질지 모를 《민심의 폭탄》을 안고 공포와 불안에 떨고있다는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집권위기는 민심을 등진 반역《정권》의 필연적현상이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선행통치배들이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집권위기에 빠져들고있다. 집권 첫해에 벌써 정치, 경제, 문화 등 남조선의 모든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 역도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한은 하늘에 닿고있다.

《집권 1년도 안되여 경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무능<정권>》

《민주화와 남북관계를 10년, 20년전으로 후퇴시킨 복합위기초래<정권>》

《기대를 걸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정권>》

남조선언론들이 리명박《정권》에 이런 수치스러운 오명의 딱지를 붙일 때 인터네트의 《청와대게시판》에는 《우리는 민중의 자존심을 짓밟는 리명박을 <대통령>으로 인정할수 없다. 》, 《리명박을 탄핵하라!》 등의 항의글들과 사진들이 넘쳐나 반역패당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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