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 인권유린의 원흉-미국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전혀 없는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아래의 수자와 사실자료들이 그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무참히 짓밟히는 생존권
미국에서는 근로대중이 인간으로서 초보적으로 누려야 할 입고 먹고 쓰고 살 권리를 빼앗긴채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세계인권선언》 제3조에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권과 자유권 그리고 인신불가침의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인구의 0. 02%에 불과한 부유족속들만이 이런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미국자산의 60%를 바로 그들이 거머쥐고 특권을 행사하고있다.
회사의 고위관리들과 일반근로자들의 임금차이가 400배나 되며 3 82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있다.
2008년 8월 미련방질병통제예방쎈터의 자료에 의하면 2007년말에 빈궁자수는 총 3 730만명에 달하였다.
이것은 2006년에 비해 80만명 더 늘어난것으로 된다.(전문 보기)
【차례】
― 무참히 짓밟히는 생존권
― 제도적으로 유린, 말살되는 정치적, 사회문화적권리
― 극심한 차별행위
― 주권국가들에 대한 란폭한 인권유린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