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막뒤에서 벌리는 비렬한 술책
5月 18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5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난 8일 미국의 새 행정부가 수리아에 대한 제재조치를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테로를 《지원》하고 《대량살상무기》와 미싸일계획을 추구하며 이라크의 안정 및 재건과 관련한 국제적인 노력들을 《저해》하는 수리아정부의 행동들이 미국의 국가안전과 대외정책에 《특별한 위협》으로 된다는것이 제재조치연장의 리유이다. 이렇게 되여 이전 부쉬행정부가 5년전부터 실시하고있는 수리아에 대한 제재가 또다시 지속되게 되였다.
이를 놓고 여론들은 미국이 표방해온 대수리아정책《변화》라는것이 한갖 말공부에 지나지 않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이전 부쉬행정부시기에 수리아와 미국사이의 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였었다.
미국은 저들의 중동지배전략실현에서 수리아를 주요적수로 보고 반제자주적립장이 강한 수리아를 굴복, 제압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수리아에 《테로지원국》감투를 씌우고 제재를 가함으로써 이 지역에서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 수리아를 고립약화시키자는것이 미국의 의도였다.
특히 미국의 부쉬행정부는 2005년에 레바논에서 이전수상에 대한 암살사건이 발생하자 이를 수리아와 억지로 결부시키면서 수리아에 대한 고립압살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였다.
하지만 미국의 반수리아깜빠니야는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