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묘향산에 변이 났다 – 백두령장의 뜨거운 축복속에 개통된 이선남폭포등산길을 걸으며
주체98(2009)년 11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속에 변모된 선군조선의 명산 묘향산에서 강성대국의 래일을 그리며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 본사기자 김 성 남 찍음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좋은 일, 흥하는 일들이 련이어 터지고있는 때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또 하나의 변이 묘향산에서 일어났다.
우리 조국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올해의 단풍계절에 묘향산의 새 기적이 세계를 격동시킨다.
추억깊은 로대우에서 《묘향산 가을날에》를 구수하게 읊으시던 우리 수령님의 우렁우렁한 음성 봉우리마다 메아리쳐 울리는 조선의 명산에 21세기의 희한한 등산길이 솟아올랐다.
묘향산기슭에서부터 이선남폭포까지 차를 타고 15분동안에 단숨에 오를수 있는 새 등산도로!
이것은 반만년의 력사를 놀래우는 사변이다.
변이 나는 해인 2009년을 빛나게 장식하는 승리의 새 소식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