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8月 6th, 2010 | Author: arirang
오늘 북남관계는 완전한 파국상태에 처하고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엄중한 상태에 직면하였다. 침략적인 외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들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은 우리 겨레의 평화통일앞길에 어두운 그늘을 던져주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만을 증대시키고있다.
현실은 북남관계를 발전시켜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자주적으로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남조선에서 동족대결정책을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보수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은 날이 갈수록 더 큰 규탄과 배격에 부딪치고있다. 괴뢰함선침몰사건을 조작하고 외세를 끌어들여 전쟁책동에 매달리는 보수역적패당에게 지난 《지방선거》를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보여준 준엄한 심판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
보수집권패당의 《대북정책》은 조국통일과 민족문제해결의 근본핵으로 되는 민족자주에 전적으로 배치된다.
민족자주는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양보할수 없는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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