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18th, 2010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며 백승을 떨치는 위대한 선군정치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

주체99(2010)년 8월 17일 로동신문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0돐과 조국해방 65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공산당에서는 좌담회가,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 있는 전로아동쎈터 《오께안》에서는 경축공연과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4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베네수엘라공산당 조직비서는 베네수엘라공산당은 오래전부터 조선로동당과 혁명적원칙에 기초한 친선관계를 맺고 공고발전시켜오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기사 :: 독창적인 선군사상 (17)

주체99(2010)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때로부터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장 반세기를 헤아리는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주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민족이 위대한 선군의 민족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영광을 떨치게 된것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쳐질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선군사상에 대하여 련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어버이주석님의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을 더욱 빛내이자 – 반제민전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발표 –

주체99(2010)년 8월 17일 로동신문

조국해방 65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국해방 6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날을 맞으며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선군의 기치드높이 포악한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백두의 전설적영웅이시며 민족재생의 은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삼가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8. 15해방이 위대한 주석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노린 위험한 불장난소동

주체99(2010)년 8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다. 괴뢰들이 얼마전 미국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서해에서 괴뢰군단독의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고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은 극히 도발적이다. 그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켜 기어이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범죄적흉계의 집중적발로이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는 해외에서 전개되는 미군 3 000여명을 포함한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과 군단, 함대, 비행단급이상 지휘부 등 5만 6 000여명의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였다.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장비들이 투입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기습선제공격을 가상한 실동연습을 벌리고있는것은 실로 위험천만하기 그지없다. 그 불장난이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실전으로 번져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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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변화는 어디서 일어나야 하는가

주체99(2010)년 8월 17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어느 한 토론회에서 그 누구의 《도발》이니, 《스스로의 고립》이니 하고 악담질하던 끝에 북이 《변화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고 떠벌여댔다. 이자는 《천안》호침몰사건을 걸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저들이 이런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제넘은 소리까지 늘어놓았다. 역도의 수작인즉 현 정세파국과 관련하여 저들에게는 잘못이 없으니 우리가 태도를 달리해야 한다는것이다. 이야말로 주객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날강도의 황당무계한 론리가 아닐수 없다. 현인택의 궤변은 북남관계개선과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전환을 요구하는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며 도전이다.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위기에 처하고 북남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엄중한 현 사태하에서 태도변화는 누가 해야 하며 도대체 선택의 기로에는 누가 서있는가.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엄중한 파국상태에 처한것은 전적으로 집권이후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을 고집하며 외세와 함께 대결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해온 남조선보수패당에게 그 책임이 있다. 《천안》호침몰사건의 조작은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의 최절정으로서 사태를 최악으로 격화시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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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선포한대로 무자비한 대응의 철추를 내리게 될것이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 –

주체99(2010)년 8월 16일 로동신문

미제호전광들과 리명박역적패당이 강행한 조선동해와 서해에서의 도발적인 해상합동훈련은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라는 전면전쟁연습소동으로 이어지게 된다.

벌써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무력이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기동전개한 상태에 있으며 중부 태평양계선과 미국본토에는 유사시 조선전선에 투입하게 될 륙, 해, 공군작전집단들이 출전태세를 갖추고있다.

남조선지역에서는 괴뢰들의 현역 및 예비역무력은 물론 지방의 괴뢰행정기관들과 민간업체들까지 이번 연습에 총동원된다.

《천안》호침몰사건이 류례없는 날조소동, 모략소동으로 일관된 분별없는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의 첫단계라면 《을지 프리덤 가디언》련합훈련을 비롯한 전쟁연습소동은 본격적인 군사적침공을 노린 실제적인 행동단계이다.

그것은 《방어》의 외피를 쓰고 벌리는 이번 전쟁연습소동이 우리를 목표로 삼고 감행되는 호전적이며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총공격전의 기세높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 –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서 년간 공업생산액계획을 앞당겨 완수 –

주체99(2010)년 8월 16일 로동신문

굴지의 기계제작기지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서 년간계획완수의 개가가 높이 울리였다. 올해에 들어와 위대한 장군님의 2차례의 현지지도를 받는 남다른 영광을 지닌 이곳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일터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지난 7월말까지 년간 공업생산액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력갱생은 락원의 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련합기업소의 책임일군들은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의 년간계획을 지표별로 훨씬 앞당겨 끝낼 높은 목표를 내걸고 그 수행을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였다.

지난 1월 흥남가스화대상건설장에 보내줄 대형산소분리기생산과제를 앞당겨 수행하고 기업소를 찾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 승리의 보고를 올린 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비상히 앙양된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년간계획완수의 지름길로 줄달음쳐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기사 :: 독창적인 선군사상 (16)

주체99(2010)년 8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때로부터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장 반세기를 헤아리는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주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민족이 위대한 선군의 민족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영광을 떨치게 된것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쳐질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선군사상에 대하여 련재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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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동맹》강화책동은 매국반역행위

주체99(2010)년 8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의 그 무슨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그 강화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들은 미국상전에게 《천안》호사건이 《동맹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느니, 《미국의 협조에 감사하다.》느니 하면서 갖은 아양을 다 떨다 못해 그 무슨 미국과의 《혈맹관계》가 《지금보다 강한적은 없었다.》고 줴쳐대고있다. 이런 구역질나는 수작들은 자주의식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외세가 없이는 한시도 살수 없는 매국역적들의 어이없는 넉두리에 불과하다. 저들의 집권연장을 위해 《천안》호침몰사건과 같은 반공화국모략극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외세에게 굴욕적인 《동맹》강화를 애걸하는 너절한 추태는 그야말로 사대매국의 극치이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이른바 《동맹》은 어디까지나 상전과 주구사이의 관계, 지배와 예속, 굴종관계를 벗어날수 없다. 그것이 《강화》되였다는것은 곧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예속이 심화되였다는것을 의미할뿐이다.

침략과 지배는 미제의 변할수 없는 본성이다.

수십년간에 달하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남조선강점력사가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피눈물나는 노예살이를 강요하면서도 파렴치하게 그 무슨 《동맹》에 대해 떠드는것은 저들의 침략적본성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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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긴장격화를 증대시키는 불장난소동

주체99(2010)년 8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이 갈수록 짙어지고있다. 최근 괴뢰호전광들은 16일부터 26일까지 미국과 함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 전쟁연습에는 3만여명의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군단, 함대, 비행단급이상의 지휘부 등 5만 6 000여명의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게 된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호전광들은 이번에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이며 《방어능력향상》을 위한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실로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2년전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이 바뀐 이 합동군사연습은 지난 30여년동안 해마다 감행되였다. 그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하기 위한 실전능력과 전쟁에 대비한 남조선의 인적, 물적자원동원준비상태를 《총체적으로 점검, 개선》하기 위한 위험한 불장난소동이다. 더우기 올해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지난해와 달리 미국주도로 진행되게 된다. 뿐만아니라 지난해보다 3배에 달하는 미제침략군무력이 동원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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