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대고조전통을 빛내이며 더 높이, 더 빨리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가는 영웅적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상이 9월 상순에 소집되게 될 조선로동당대표자회와 더불어 더욱 세차게 나래친다.
마치도 첫 당대표자회를 앞두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힘차게 내달리던 잊지 못할 주체47(1958)년과 당 제4차대회를 빛나게 장식한 기세드높이 계속 전진하여 주체55(1966)년에 진행된 뜻깊은 당대표자회를 맞이하던 그 때처럼.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뜻깊은 경사로 맞이하자!
새로운 천리마속도, 평양속도를 창조해가는 희천발전소건설장과 수도의 10만세대 살림집건설장들을 비롯하여 조국의 방방곡곡 대고조격전장들에 울려퍼지는 이 거세찬 함성은 그대로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려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우리 당은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지 않고 당대회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