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수 없는 《친서민정책》의 기만성
8月 13th, 2010 | Author: arirang
최근 남조선집권세력이 그 무슨 《친서민정책》이라는것을 집권후반기의 《정책기조》로 내세우고 그것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광고하고있다.
보수당국은 《청와대》에 서민정책비서관, 국민소통비서관, 사회통합수석비서관 등 《서민정책》을 다루는 직제들을 신설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우고있다. 《한나라당》도 당내에 《서민정책특별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그안에 분야별《소위원회》들을 구성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며 《년금 및 보험제도》를 개편하고 《물가안정방안》을 세운다고 들볶아대고있다.
보수패당이 《친서민정책》이니 뭐니 하고 요란히 떠들며 무슨 큰일을 칠듯이 법석대지만 사실 그것은 별로 새로운것도 아니다. 보수패당은 이미전부터 《서민복지》니, 《서민경제활성화》니 하면서 《친서민정책》을 운운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서민들의 생활현장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장마당의 아낙네에게서 설렁탕을 사먹는 정치만화를 연출한것도 별로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리명박《정권》의 《친서민정책》이라는것은 한줌도 못되는 특권족속들의 리익만을 옹호하는 저들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고 근로대중을 기만하기 위한 거짓광고에 지나지 않았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새해축하전문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주체조선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2025년이여 길이 전하라, 위대한 헌신의 려정을! 올해를 력사적인 전환의 해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펼치며
-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 목표는 빛나게 달성되였다
-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 우리 당의 원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의하여 남포시 룡강군에 일떠선 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
- 평안남도 은산종이공장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장거리전략순항미싸일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 스스로 화를 청하는 자산강탈행위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