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
8月 25th, 2010 | Author: arirang
지난 《8. 15경축사》라는데서 리명박역도가 그 누구의 《변화》니, 《결단》이니 하고 떠들어대다 못해 《통일세》를 준비하자는 황당무계한 악담질을 해댔다.
역도의 망발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우리의 그 무슨 《급변사태》를 전제로 한 이른바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론에 기초한 《흡수통일》야망의 발로이다.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역도의 야망은 결코 이번에 처음으로 드러난것이 아니다.
역도가 집권하기 바쁘게 《비핵, 개방 , 3 000》따위를 저들의 《대북정책》으로 내세웠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리명박패당은 이미전부터 외세와 함께 그 무슨 《급변사태》니, 《진주》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며 미국의 한복판에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 통일하는것이 최후목표》라는 극히 도발적인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올해에도 《비상통치계획-부흥》이니, 《통일헌법》이니 하면서 《흡수통일》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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