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계 :: 최근 꼴롬비아정세
요즘 꼴롬비아정세가 국제적이목을 끌고있다. 그것은 꼴롬비아가 이웃나라들과의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등 평화와 국제관계발전을 위한 긍정적움직임을 보이고있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7월에 꼴롬비아와 베네수엘라사이의 외교관계가 단절되였다. 그 촉매제로 된것은 꼴롬비아정부가 자기 나라의 반정부무장성원들이 이웃나라인 베네수엘라에 숨어있다는 주장을 한것이였다. 꼴롬비아정부는 이 문제를 아메리카국가기구에서 다룰것을 요구해나섰다.
이에 반발하여 베네수엘라는 꼴롬비아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두 나라사이에는 정치, 군사적으로 첨예한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 베네수엘라대통령은 미국정부가 두 나라사이에 조성된 첨예한 위기의 주범이며 장본인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만일 꼴롬비아가 미국의 후원밑에 베네수엘라를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단행할 경우 미국에 대한 원유판매를 중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꼴롬비아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 정세를 놓고 세계 여러 나라들은 두 나라사이에 호상 존중의 원칙에서 대화를 재개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것을 요구해나섰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