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계 :: 최근 꼴롬비아정세
8月 25th, 2010 | Author: arirang
요즘 꼴롬비아정세가 국제적이목을 끌고있다. 그것은 꼴롬비아가 이웃나라들과의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등 평화와 국제관계발전을 위한 긍정적움직임을 보이고있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7월에 꼴롬비아와 베네수엘라사이의 외교관계가 단절되였다. 그 촉매제로 된것은 꼴롬비아정부가 자기 나라의 반정부무장성원들이 이웃나라인 베네수엘라에 숨어있다는 주장을 한것이였다. 꼴롬비아정부는 이 문제를 아메리카국가기구에서 다룰것을 요구해나섰다.
이에 반발하여 베네수엘라는 꼴롬비아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두 나라사이에는 정치, 군사적으로 첨예한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 베네수엘라대통령은 미국정부가 두 나라사이에 조성된 첨예한 위기의 주범이며 장본인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만일 꼴롬비아가 미국의 후원밑에 베네수엘라를 반대하는 무력침공을 단행할 경우 미국에 대한 원유판매를 중지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꼴롬비아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 정세를 놓고 세계 여러 나라들은 두 나라사이에 호상 존중의 원칙에서 대화를 재개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할것을 요구해나섰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